창세기 새벽기도 말씀묵상/ 창 44:25~34 유다는 자신이 대신 종이 되게 해달라 간청한다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찬송 : 401장 주의 곁에 있을 때
https://youtu.be/cZLSyB5QPQE?si=BiLB_yxiOwRA_6Ij
◈본문 : 창세기 44:25~34
◈성구 : (창 44:33) 이제 주의 종으로 그 아이를 대신하여 머물러 있어 내 주의 종이 되게 하시고 그 아이는 그의 형제들과 함께 올려 보내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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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을 부르는 호칭의 변화를 통해서도 형제들이 베냐민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다. ①19절-아우 요셉의 말을 인용하여 아우라 부른다. 아우는 나와 같은 주체를 나타내는 우리말이다. ②20절-청년 23살의 청년이다. ③22절-아이 아직은 보살핌을 받아야 하는 존재로 본다. ④23절-막내 아우 이 말은 요셉의 말을 인용한 것이다. ⑤30절-아이 아(兒)는 정수리 신(囟)과 사람 인(人)이 합쳐진 글자이다. 정수리 쪽의 숨구멍이 아직 굳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이는 엄청난 변화임을 알아야 한다. 요셉의 옷을 아버지 야곱에게 가져가서 그들은 말했다. “아버지 아들의 옷인가 보소서” 그들은 동생으로 취급하지 않았다. 이제는 자신들의 보호와 도움이 필요한 아이로 여겼다. 이런 말을 들으면서 요셉은 형들이 달라졌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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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4절에 나오는 유다의 담화에서 절정은 33절이다. “내가 아버지의 담보가 되겠습니다. 청하건대 이 종을 주의 종이 되게 하소서.” 이것은 대속(substitution)의 최초 성경적 모델이 된다. 단순한 가족애가 아니라 죄 없는 자가 다른 사람을 대신하여 종이 되는 대속은 이후 성경 전체에 반복된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죄 값을 치룸으로 구속하심으로 나타난다. 더 나아가 유다는 아버지를 걱정한다. 34절에 보면 “재해가 아버지에게 미침을 보리이다” 감정을 설명하지 않고 상황을 보여줌으로 느끼게 만든다. 이런 감동적인 말을 들은 요셉은 더 이상 자신을 숨길 수 없게 된다. 큰 소리로 울면서 자신이 요셉임을 밝힌다. 내가 죽고 희생을 각오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다. 내가 죽으려 할 때에 문제가 해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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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모습이 내일의 모습이다. 오늘 하지 않으면 내일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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