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묵상나눔/창세기

창세기 새벽기도 말씀묵상/ 창 45:6~15 용서는 감정이 아닌 신앙적 고백이다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참나무012 2026. 1. 19. 22:05

창세기 새벽기도 말씀묵상/ 45:6~15 용서는 감정이 아닌 신앙적 고백이다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찬송 : 403장 영원하신 주님의

https://youtu.be/dKpw7fHTxyk?si=prb8cRJYUpelxpva

 

본문 : 창세기 45:6~15

(45:6-15, 개정) [6] 이 땅에 이 년 동안 흉년이 들었으나 아직 오 년은 밭갈이도 못하고 추수도 못할지라 [7]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니 [8]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를 바로에게 아버지로 삼으시고 그 온 집의 주로 삼으시며 애굽 온 땅의 통치자로 삼으셨나이다 [9] 당신들은 속히 아버지께로 올라가서 아뢰기를 아버지의 아들 요셉의 말에 하나님이 나를 애굽 전국의 주로 세우셨으니 지체 말고 내게로 내려오사 [10] 아버지의 아들들과 아버지의 손자들과 아버지의 양과 소와 모든 소유가 고센 땅에 머물며 나와 가깝게 하소서 [11] 흉년이 아직 다섯 해가 있으니 내가 거기서 아버지를 봉양하리이다 아버지와 아버지의 가족과 아버지께 속한 모든 사람에게 부족함이 없도록 하겠나이다 하더라고 전하소서 [12] 당신들의 눈과 내 아우 베냐민의 눈이 보는 바 당신들에게 이 말을 하는 것은 내 입이라 [13] 당신들은 내가 애굽에서 누리는 영화와 당신들이 본 모든 것을 다 내 아버지께 아뢰고 속히 모시고 내려오소서 하며 [14] 자기 아우 베냐민의 목을 안고 우니 베냐민도 요셉의 목을 안고 우니라 [15] 요셉이 또 형들과 입맞추며 안고 우니 형들이 그제서야 요셉과 말하니라

(45:6-15, NIV11) [6] For two years now there has been famine in the land, and for the next five years there will be no plowing and reaping. [7] But God sent me ahead of you to preserve for you a remnant on earth and to save your lives by a great deliverance*. / *Or save you as a great band of survivors [8] “So then, it was not you who sent me here, but God. He made me father to Pharaoh, lord of his entire household and ruler of all Egypt. [9] Now hurry back to my father and say to him, ‘This is what your son Joseph says: God has made me lord of all Egypt. Come down to me; don’t delay. [10] You shall live in the region of Goshen and be near me - you, your children and grandchildren, your flocks and herds, and all you have. [11] I will provide for you there, because five years of famine are still to come. Otherwise you and your household and all who belong to you will become destitute.’ [12] “You can see for yourselves, and so can my brother Benjamin, that it is really I who am speaking to you. [13] Tell my father about all the honor accorded me in Egypt and about everything you have seen. And bring my father down here quickly. ” [14] Then he threw his arms around his brother Benjamin and wept, and Benjamin embraced him, weeping. [15] And he kissed all his brothers and wept over them. Afterward his brothers talked with him.

성구 : (창 45:7)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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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면서 미운 사람이 생긴다. 요셉을 통해 용서의 비결을 생각해 보면 좋겠다. 용서는 감정적 결과가 아니라 신앙적 고백이다. “하나님이 하셨다요셉은 형들의 의도보다 하나님의 목적을 먼저 말한다. 이런 믿음이 없는 용서는 쉽게 다시 분노로 돌아올 수 있다. 용서는 의지가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할 때 열리는 영적인 일이다. 요셉은 가해자의 자리를 하나님께 맡긴다. “당신들이 보낸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보냈다형제들의 책임을 부정하는 게 아니다. 최종적인 판단을 하나님께 돌려 드린다. 상처가 남는 이유는 내가 심판자가 계속 되려 하기 때문이다. 믿음은 복수하지 않는 게 아니라 심판을 하나님께 맡기는 용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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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은 과거를 지우지 않고 과거 사건의 의미를 바꾼다. 요셉은 형들이 자기를 판 일을 분명히 기억하고 있다. 그러나 그 사건의 의미를 인신매매가 아닌 하나님의 보내심으로 해석한다. 5~9절에 보면 5번에 걸쳐 하나님이 하셨다고 말한다. 하나님이 주신 의미로 봐야 한다. 자꾸 ?’라고 묻지 말고 하나님은 이 일을 통해 무엇을 하실까?’를 물으며 봐야 한다. 그러니까 요셉은 자신은 피해자가 아니라 하나님께 보냄받은 사람,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이 된다. 치유는 괜찮아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 일을 말할 때 시작된다. 내가 주어가 아닌, 하나님이 주어되게 해야 치유가 시작된다. 이제 요셉은 아버지를 설득하여 모든 가족이 속히 애굽으로 내려오는 게 하나님의 뜻임을 말한다. 200년 전에 아브라함에게 횃불언약(15:13)을 통해 말씀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짐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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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지기 친구인 블레싱 멘토를 통해 1년 반 전에 스피드 독서법을 배웠다. 곧바로 인플루언서 독서경영 코칭스쿨(인독코) 2기와 블레싱 자기경영 코칭스쿨(블자코) 1기에서 코칭 받으며 내 삶이 요동쳤다. 꿈을 적었다. 책 읽는 즐거움에 빠졌다. 3P 바인더를 사용하며 내 인생을 관리했다. 전자책 저자도 되었다. 그동안 함께 달려온 멘토님들과 공저로 종이책도 내게 되었다. 정말 1%의 차이가 나를 바꿨다. 성장하는 멘토들과 함께 하는 것이 복이다. 혼자는 멀리 갈 수 없다. 망설이지 말고 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기를 축복한다.
“오늘의 모습이 내일의 모습이다. 오늘 하지 않으면 내일도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