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묵상나눔/창세기

창세기 새벽기도 말씀묵상/ 창 45:1~5 깊은 상처를 처리하는 요셉의 지혜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참나무012 2026. 1. 18. 21:02

창세기 새벽기도 말씀묵상/ 45:1~5 깊은 상처를 처리하는 요셉의 지혜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찬송 : 402장 나의반석 나의 방패

https://youtu.be/TuPumITGIV4?si=HRRmtuWA5wkH5TDA

 

본문 : 창세기 45:1~5

(창 45:6-15, 개정) [6] 이 땅에 이 년 동안 흉년이 들었으나 아직 오 년은 밭갈이도 못하고 추수도 못할지라 [7]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니 [8]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를 바로에게 아버지로 삼으시고 그 온 집의 주로 삼으시며 애굽 온 땅의 통치자로 삼으셨나이다 [9] 당신들은 속히 아버지께로 올라가서 아뢰기를 아버지의 아들 요셉의 말에 하나님이 나를 애굽 전국의 주로 세우셨으니 지체 말고 내게로 내려오사 [10] 아버지의 아들들과 아버지의 손자들과 아버지의 양과 소와 모든 소유가 고센 땅에 머물며 나와 가깝게 하소서 [11] 흉년이 아직 다섯 해가 있으니 내가 거기서 아버지를 봉양하리이다 아버지와 아버지의 가족과 아버지께 속한 모든 사람에게 부족함이 없도록 하겠나이다 하더라고 전하소서 [12] 당신들의 눈과 내 아우 베냐민의 눈이 보는 바 당신들에게 이 말을 하는 것은 내 입이라 [13] 당신들은 내가 애굽에서 누리는 영화와 당신들이 본 모든 것을 다 내 아버지께 아뢰고 속히 모시고 내려오소서 하며 [14] 자기 아우 베냐민의 목을 안고 우니 베냐민도 요셉의 목을 안고 우니라 [15] 요셉이 또 형들과 입맞추며 안고 우니 형들이 그제서야 요셉과 말하니라



(창 45:6-15, NIV11) [6] For two years now there has been famine in the land, and for the next five years there will be no plowing and reaping. [7] But God sent me ahead of you to preserve for you a remnant on earth and to save your lives by a great deliverance*. / *Or save you as a great band of survivors [8] “So then, it was not you who sent me here, but God. He made me father to Pharaoh, lord of his entire household and ruler of all Egypt. [9] Now hurry back to my father and say to him, ‘This is what your son Joseph says: God has made me lord of all Egypt. Come down to me; don’t delay. [10] You shall live in the region of Goshen and be near me - you, your children and grandchildren, your flocks and herds, and all you have. [11] I will provide for you there, because five years of famine are still to come. Otherwise you and your household and all who belong to you will become destitute.’ [12] “You can see for yourselves, and so can my brother Benjamin, that it is really I who am speaking to you. [13] Tell my father about all the honor accorded me in Egypt and about everything you have seen. And bring my father down here quickly. ” [14] Then he threw his arms around his brother Benjamin and wept, and Benjamin embraced him, weeping. [15] And he kissed all his brothers and wept over them. Afterward his brothers talked with him.


성구 : (창 45:1) 요셉이 시종하는 자들 앞에서 그 정을 억제하지 못하여 소리 질러 모든 사람을 자기에게서 물러가라 하고 그 형제들에게 자기를 알리니 그 때에 그와 함께 한 다른 사람이 없었더라

~~~~~~~~~~~~~~~~~

추석 때 선자령에 갔다. 갑자기 구름이 걷히며 이런 장관이...

형들의 변화된 모습을 본 요셉이 자신의 정체를 드러낸다. 형들이 과거의 잘못을 인정하고 베냐민을 사랑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은 것이다. 20년 동안 고난의 세월을 보내며 이 날이 오기를 고대했을 것이다. 큰 소리로 울며 반가워하는 요셉과 달리, 형들은 놀라서(당황하여, 무서워하여) 대답하지 못한다. 그런 형들에게 요셉은 가까이 오라고 하며 과거의 일을 정리한다. 나는 당신들이 애굽에 판 요셉이라고 말한다. 오랜 세월 동안 과거의 일을 묻어둔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힘들어도 끄집어내 처리해야 한다. 아픈 일이었음을 정직하게 인정해야 한다. 더불어 가해자에게 수치 대신 안정감을 제공한다. “이제 근심하지 마소서”(45:5) 사건을 하나님의 섭리로 해석한다.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왜 그런 짓을 했냐?”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어떻게 사용하셨는가?”로 의미를 해석한다. 신앙은 삶의 해석이다. 믿음으로 해석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인간적인 감정으로만 해결하지 말아야 한다.

..................................

구름이 걷히는 선자령의 아름다움, 경이로웠다

요셉은 자신을 피해자로 규정하지 않는다. 피해 의식 속에 사로잡혔다면 지금 이 자리까지 올 수 없었다. 그는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믿었다. 17살에 꾼 꿈을 붙들고 기도하며 하나님을 의지했다. 그는 자신을 억울한 사람, 팔린 사람, 불행한 사람이라 보지 않았다. 오히려 생명을 구원하는 사람, 먼저 보냄받은 자라는 정체성을 가졌다. 상처가 우리의 정체성이 되게 하면 안된다.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 섭리가 정체성 되게 해야 한다. 요셉은 용서를 선언하지 않았다. 오히려 형들을 가까이 부르고, 울고, 함께 살 길을 준비했다. 용서한다는 감정 선언이 중요한 게 아니다. 용서한 사람답게 행동하는 게 중요하다. 용서는 말이 아니라 삶으로 보여주는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

*제가 쓴 4권의 책입니다.
구입하여 읽어 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전자책이라 저렴(3~5천원)합니다.  큰 복을 받을 것입니다.
8천원으로 기적의 인생, 행복한 인생을 살게 될 것입니다.

3분시리즈는 예화 중심이라 설교에 큰 도움이 됩니다

첫번째 전자책 / 기적의 인생을 만드는 3분( 3,000원)
(알라딘, 교보, yes24, 유페이퍼에서 구입하세요)
https://lyl6902.upaper.kr/content/1147132
http://aladin.kr/p/of2fE

두번째 전자책 / 행복한 인생을 만드는 3분(5,000원)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0179815


세번째 전자책 / "주기도문은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출간(7,000원)

https://m.yes24.com/Goods/Detail/122495509 

네번째 책/ 첫번째 종이책 / 멘토는 1%가 다르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832017&start=pnaver_02

 

유튜브 채널을 구독해 주세요

https://www.youtube.com/c/lyl6902

속초 우리평화교회 http://peace012.com 

 

10명의 멘토들이 공저한 책입니다. 6가지 주제 중 4가지씩 글을 썼습니다

26년 지기 친구인 블레싱 멘토를 통해 1년 반 전에 스피드 독서법을 배웠다. 곧바로 인플루언서 독서경영 코칭스쿨(인독코) 2기와 블레싱 자기경영 코칭스쿨(블자코) 1기에서 코칭 받으며 내 삶이 요동쳤다. 꿈을 적었다. 책 읽는 즐거움에 빠졌다. 3P 바인더를 사용하며 내 인생을 관리했다. 전자책 저자도 되었다. 그동안 함께 달려온 멘토님들과 공저로 종이책도 내게 되었다. 정말 1%의 차이가 나를 바꿨다. 성장하는 멘토들과 함께 하는 것이 복이다. 혼자는 멀리 갈 수 없다. 망설이지 말고 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기를 축복한다.
“오늘의 모습이 내일의 모습이다. 오늘 하지 않으면 내일도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