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묵상나눔/창세기

창세기 새벽기도 말씀묵상/ 창43:25~34 요셉의 두 번째 꿈이 성취되다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참나무012 2026. 1. 10. 15:32

창세기 새벽기도 말씀묵상/ 43:25~34 요셉의 두 번째 꿈이 성취되다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찬송 : 398 어둠의 권세에서

https://youtu.be/YCE4tJmlvoE?si=LwArvacgfTyh8JYc

 

본문 : 창세기 43:25~34

(43:25-34, 개정) [25] 그들이 거기서 음식을 먹겠다 함을 들었으므로 예물을 정돈하고 요셉이 정오에 오기를 기다리더니 [26] 요셉이 집으로 오매 그들이 집으로 들어가서 예물을 그에게 드리고 땅에 엎드려 절하니 [27] 요셉이 그들의 안부를 물으며 이르되 너희 아버지 너희가 말하던 그 노인이 안녕하시냐 아직도 생존해 계시느냐 [28] 그들이 대답하되 주의 종 우리 아버지가 평안하고 지금까지 생존하였나이다 하고 머리 숙여 절하더라 [29] 요셉이 눈을 들어 자기 어머니의 아들 자기 동생 베냐민을 보고 이르되 너희가 내게 말하던 너희 작은 동생이 이 아이냐 그가 또 이르되 소자여 하나님이 네게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노라 [30] 요셉이 아우를 사랑하는 마음이 복받쳐 급히 울 곳을 찾아 안방으로 들어가서 울고 [31] 얼굴을 씻고 나와서 그 정을 억제하고 음식을 차리라 하매 [32] 그들이 요셉에게 따로 차리고 그 형제들에게 따로 차리고 그와 함께 먹는 애굽 사람에게도 따로 차리니 애굽 사람은 히브리 사람과 같이 먹으면 부정을 입음이었더라 [33] 그들이 요셉 앞에 앉되 그들의 나이에 따라 앉히게 되니 그들이 서로 이상히 여겼더라 [34] 요셉이 자기 음식을 그들에게 주되 베냐민에게는 다른 사람보다 다섯 배나 주매 그들이 마시며 요셉과 함께 즐거워하였더라

(43:25-34, NIV11) [25] They prepared their gifts for Joseph’s arrival at noon, because they had heard that they were to eat there. [26] When Joseph came home, they presented to him the gifts they had brought into the house, and they bowed down before him to the ground. [27] He asked them how they were, and then he said, “How is your aged father you told me about? Is he still living?” [28] They replied, “Your servant our father is still alive and well.” And they bowed down, prostrating themselves before him. [29] As he looked about and saw his brother Benjamin, his own mother’s son, he asked, “Is this your youngest brother, the one you told me about?” And he said, “God be gracious to you, my son.” [30] Deeply moved at the sight of his brother, Joseph hurried out and looked for a place to weep. He went into his private room and wept there. [31] After he had washed his face, he came out and, controlling himself, said, “Serve the food.” [32] They served him by himself, the brothers by themselves, and the Egyptians who ate with him by themselves, because Egyptians could not eat with Hebrews, for that is detestable to Egyptians. [33] The men had been seated before him in the order of their ages, from the firstborn to the youngest; and they looked at each other in astonishment. [34] When portions were served to them from Joseph’s table, Benjamin’s portion was five times as much as anyone else’s. So they feasted and drank freely with him.

성구 : (창 43:26) 요셉이 집으로 오매 그들이 집으로 들어가서 예물을 그에게 드리고 땅에 엎드려 절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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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이 들어오자 형제들은 2번째로 땅에 엎드려 절한다. 야곱이 보낸 예물을 드렸고, 주의 종 우리 아버지(28)가 평안하다고 말하며 절했음이 특별하다. 이는 해와 달과 열 한 별이 절하는 요셉의 두 번째 꿈이 성취된 것임을 보여준다. 부모가 절한 것과 같은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꿈은 놀랍게 성취된다. 무려 20년을 참고 견딘 결과, 하나님이 주신 꿈이 놀랍게 성취된 것이다. 그동안 요셉의 상황은 꿈과는 정반대로 움직였다. 하지만 요셉은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과 뜻이 있음을 믿고 기다렸다. 하나님은 살아계시다. 믿음으로 인내하면 하나님께서 이루심을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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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은 20년만에, 23살이 된 베냐민을 보고 감동이 북받쳐 두 번째로 운다. 하지만 아직 테스트가 끝나지 않았기에 정을 억제한다. 형제들에게 따로 음식을 차리는데 나이에 따라 앉게 했다. 형제들은 감담이 서늘할 정도로 놀랐을 것이다. “어떻게 우리 형제들의 순서를 다 알까?” 더 놀라운 것은 베냐민에게만 다른 사람들보다 5배의 음식을 준 것이다. 애굽에서 다섯은 완전수이다. 요셉은 왜 이런 테스트를 한 것일까? 베냐민을 시기하고 질투하는지를 알기 위함이다. 채색옷을 입은 자신을 괴롭혔기 때문이다. 그런데 형제들의 반응은 놀라웠다. “즐거워 하였다.” ? 베냐민의 생명은 자신들의 목숨과도 같았기 때문이다. 이런 모습을 보며 요셉은 형들이 달라졌음을 느끼며 감동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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