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새벽기도 말씀묵상/ 창42:26~38 설마 하면서 회개하지 않는다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찬송 : 395장 자비하신 예수여
https://youtu.be/owc46QYnS0E?si=UV1G3ATT4ybfzMve
◈본문 : 창세기 42:26~38
(창 42:26-38, 개정) [26] 그들이 곡식을 나귀에 싣고 그 곳을 떠났더니 [27] 한 사람이 여관에서 나귀에게 먹이를 주려고 자루를 풀고 본즉 그 돈이 자루 아귀에 있는지라 [28] 그가 그 형제에게 말하되 내 돈을 도로 넣었도다 보라 자루 속에 있도다 이에 그들이 혼이 나서 떨며 서로 돌아보며 말하되 하나님이 어찌하여 이런 일을 우리에게 행하셨는가 하고 [29] 그들이 가나안 땅에 돌아와 그들의 아버지 야곱에게 이르러 그들이 당한 일을 자세히 알리어 아뢰되 [30] 그 땅의 주인인 그 사람이 엄하게 우리에게 말씀하고 우리를 그 땅에 대한 정탐꾼으로 여기기로 [31] 우리가 그에게 이르되 우리는 확실한 자들이요 정탐꾼이 아니니이다 [32] 우리는 한 아버지의 아들 열두 형제로서 하나는 없어지고 막내는 오늘 우리 아버지와 함께 가나안 땅에 있나이다 하였더니 [33] 그 땅의 주인인 그 사람이 우리에게 이르되 내가 이같이 하여 너희가 확실한 자들임을 알리니 너희 형제 중의 하나를 내게 두고 양식을 가지고 가서 너희 집안의 굶주림을 구하고 [34] 너희 막내 아우를 내게로 데려 오라 그러면 너희가 정탐꾼이 아니요 확실한 자들임을 내가 알고 너희 형제를 너희에게 돌리리니 너희가 이 나라에서 무역하리라 하더이다 하고 [35] 각기 자루를 쏟고 본즉 각 사람의 돈뭉치가 그 자루 속에 있는지라 그들과 그들의 아버지가 돈뭉치를 보고 다 두려워하더니 [36] 그들의 아버지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에게 내 자식들을 잃게 하도다 요셉도 없어졌고 시므온도 없어졌거늘 베냐민을 또 빼앗아 가고자 하니 이는 다 나를 해롭게 함이로다 [37] 르우벤이 그의 아버지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그를 아버지께로 데리고 오지 아니하거든 내 두 아들을 죽이소서 그를 내 손에 맡기소서 내가 그를 아버지께로 데리고 돌아오리이다 [38] 야곱이 이르되 내 아들은 너희와 함께 내려가지 못하리니 그의 형은 죽고 그만 남았음이라 만일 너희가 가는 길에서 재난이 그에게 미치면 너희가 내 흰 머리를 슬퍼하며 스올로 내려가게 함이 되리라

(창 42:26-38, NIV11) [26] they loaded their grain on their donkeys and left. [27] At the place where they stopped for the night one of them opened his sack to get feed for his donkey, and he saw his silver in the mouth of his sack. [28] “My silver has been returned,” he said to his brothers. “Here it is in my sack.” Their hearts sank and they turned to each other trembling and said, “What is this that God has done to us?” [29] When they came to their father Jacob in the land of Canaan, they told him all that had happened to them. They said, [30] “The man who is lord over the land spoke harshly to us and treated us as though we were spying on the land. [31] But we said to him, ‘We are honest men; we are not spies. [32] We were twelve brothers, sons of one father. One is no more, and the youngest is now with our father in Canaan.’ [33] “Then the man who is lord over the land said to us, ‘This is how I will know whether you are honest men: Leave one of your brothers here with me, and take food for your starving households and go. [34] But bring your youngest brother to me so I will know that you are not spies but honest men. Then I will give your brother back to you, and you can trade* in the land. ’” / *Or move about freely [35] As they were emptying their sacks, there in each man’s sack was his pouch of silver! When they and their father saw the money pouches, they were frightened. [36] Their father Jacob said to them, “You have deprived me of my children. Joseph is no more and Simeon is no more, and now you want to take Benjamin. Everything is against me! ” [37] Then Reuben said to his father, “You may put both of my sons to death if I do not bring him back to you. Entrust him to my care, and I will bring him back.” [38] But Jacob said, “My son will not go down there with you; his brother is dead and he is the only one left. If harm comes to him on the journey you are taking, you will bring my gray head down to the grave in sorrow. ”
◈성구 : (창 42:28) 그가 그 형제에게 말하되 내 돈을 도로 넣었도다 보라 자루 속에 있도다 이에 그들이 혼이 나서 떨며 서로 돌아보며 말하되 하나님이 어찌하여 이런 일을 우리에게 행하셨는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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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탐꾼이라는 누명을 썼지만 애굽 총리가 은혜를 베풀어 주어 곡식을 나귀에 싣고 돌아온다. 돌아오다가 여관에서 자루 아귀를 풀었는데 돈이 그대로 들어있었다. 옛날 같으면 횡재라며 좋아했을텐데, 이젠 그렇지 않다. 그들이 혼이 나갈 정도로 떨었다. 이것이 죄를 인간의 모습이다. “하나님이 어찌하여~”라고 말하면서도 그들은 회개하지 않는다. 자신들이 왜 이런 일을 겪고 있는지 그들은 알면서도 인정하지 않는다. 똑같은 일을 여러번 겪어도 “설마~” 하면서 인정하고 회개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은 아버지에게 가서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 하면서도 끝까지 요셉은 없어졌다(32절)고 표현한다.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사탄의 종이 될 수밖에 없다. 죄를 회개하고 용서받을 떼, 하나님의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다. 계속 상황을 통해 찔림을 받는데도 회개하지 않는 죄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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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은 모든 형제의 자루에 돈을 넣었고 그것을 발견한 형제들은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야곱도 불길함에 절망한다. 요셉도 없어졌고, 시므온도 없어졌고, 베냐민도 빼앗길 것 같다는 마음이 들었다. 여기에서 요셉을 죽었다고 표현하지 않는 게 놀랍다. 이게 부모의 마음인 것 같다. 짐승에게 찢겨 죽었을 것 같다고 생각하면서도, 혹시 살아 있을 수 있다고 희망을 가진 것 같다. 그 희생이 절망을 이기며 하루 하루 살아가게 한 것이 아닐까? 이런 상황에서 장남 르우벤이 뭔가 해결해 보려고 대안을 말한다. “만약 내가 베냐민을 데려오지 않으면 나의 두 아들을 죽이라”는 제안을 한다. 하지만 서모와의 간통으로 신뢰를 상실했기에 아무도 그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자신을 죽이지 않은 사람의 말에는 힘이 없다. 책임감 있는 행동을 하지 않는 사람의 말은 힘이 없다. 오히려 아버지 야곱을 더 한숨 짓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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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모습이 내일의 모습이다. 오늘 하지 않으면 내일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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