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묵상나눔/창세기

창세기 새벽기도 말씀묵상/ 창 43:1~15 내가 살려고 발버둥치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참나무012 2026. 1. 7. 16:41

창세기 새벽기도 말씀묵상/ 43:1~15 내가 살려고 발버둥치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찬송 : 396장 우리 주님 밤새워

https://youtu.be/eBlsU7JiSUU?si=2uWdp-Vt8wp17y4w

 

본문 : 창세기 43:1~15

(43:1-15, 개정) [1] 그 땅에 기근이 심하고 [2] 그들이 애굽에서 가져온 곡식을 다 먹으매 그 아버지가 그들에게 이르되 다시 가서 우리를 위하여 양식을 조금 사오라 [3] 유다가 아버지에게 말하여 이르되 그 사람이 우리에게 엄히 경고하여 이르되 너희 아우가 너희와 함께 오지 아니하면 너희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4] 아버지께서 우리 아우를 우리와 함께 보내시면 우리가 내려가서 아버지를 위하여 양식을 사려니와 [5] 아버지께서 만일 그를 보내지 아니하시면 우리는 내려가지 아니하리니 그 사람이 우리에게 말하기를 너희의 아우가 너희와 함께 오지 아니하면 너희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6] 이스라엘이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너희에게 또 다른 아우가 있다고 그 사람에게 말하여 나를 괴롭게 하였느냐 [7] 그들이 이르되 그 사람이 우리와 우리의 친족에 대하여 자세히 질문하여 이르기를 너희 아버지가 아직 살아 계시느냐 너희에게 아우가 있느냐 하기로 그 묻는 말에 따라 그에게 대답한 것이니 그가 너희의 아우를 데리고 내려오라 할 줄을 우리가 어찌 알았으리이까 [8] 유다가 그의 아버지 이스라엘에게 이르되 저 아이를 나와 함께 보내시면 우리가 곧 가리니 그러면 우리와 아버지와 우리 어린 아이들이 다 살고 죽지 아니하리이다 [9] 내가 그를 위하여 담보가 되오리니 아버지께서 내 손에서 그를 찾으소서 내가 만일 그를 아버지께 데려다가 아버지 앞에 두지 아니하면 내가 영원히 죄를 지리이다 [10] 우리가 지체하지 아니하였더라면 벌써 두 번 갔다 왔으리이다 [11] 그들의 아버지 이스라엘이 그들에게 이르되 그러할진대 이렇게 하라 너희는 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그릇에 담아가지고 내려가서 그 사람에게 예물로 드릴지니 곧 유향 조금과 꿀 조금과 향품과 몰약과 유향나무 열매와 감복숭아이니라 [12] 너희 손에 갑절의 돈을 가지고 너희 자루 아귀에 도로 넣어져 있던 그 돈을 다시 가지고 가라 혹 잘못이 있었을까 두렵도다 [13] 네 아우도 데리고 떠나 다시 그 사람에게로 가라 [14]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 사람 앞에서 너희에게 은혜를 베푸사 그 사람으로 너희 다른 형제와 베냐민을 돌려보내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내가 자식을 잃게 되면 잃으리로다 [15] 그 형제들이 예물을 마련하고 갑절의 돈을 자기들의 손에 가지고 베냐민을 데리고 애굽에 내려가서 요셉 앞에 서니라

(43:1-15, NIV11) [1] Now the famine was still severe in the land. [2] So when they had eaten all the grain they had brought from Egypt, their father said to them, “Go back and buy us a little more food.” [3] But Judah said to him, “The man warned us solemnly, ‘You will not see my face again unless your brother is with you.’ [4] If you will send our brother along with us, we will go down and buy food for you. [5] But if you will not send him, we will not go down, because the man said to us, ‘You will not see my face again unless your brother is with you. ’” [6] Israel asked, “Why did you bring this trouble on me by telling the man you had another brother?” [7] They replied, “The man questioned us closely about ourselves and our family. ‘Is your father still living?’ he asked us. ‘Do you have another brother?’ We simply answered his questions. How were we to know he would say, ‘Bring your brother down here’?” [8] Then Judah said to Israel his father, “Send the boy along with me and we will go at once, so that we and you and our children may live and not die. [9] I myself will guarantee his safety; you can hold me personally responsible for him. If I do not bring him back to you and set him here before you, I will bear the blame before you all my life. [10] As it is, if we had not delayed, we could have gone and returned twice.” [11] Then their father Israel said to them, “If it must be, then do this: Put some of the best products of the land in your bags and take them down to the man as a gift - a little balm and a little honey, some spices and myrrh, some pistachio nuts and almonds. [12] Take double the amount of silver with you, for you must return the silver that was put back into the mouths of your sacks. Perhaps it was a mistake. [13] Take your brother also and go back to the man at once. [14] And may God Almighty* grant you mercy before the man so that he will let your other brother and Benjamin come back with you. As for me, if I am bereaved, I am bereaved.” / *Hebrew El-Shaddai [15] So the men took the gifts and double the amount of silver, and Benjamin also. They hurried down to Egypt and presented themselves to Joseph.

성구 : (창 43:3) 유다가 아버지에게 말하여 이르되 그 사람이 우리에게 엄히 경고하여 이르되 너희 아우가 너희와 함께 오지 아니하면 너희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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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에서 사온 양식이 다 떨어졌다. 하지만 야곱이 베냐민을 보낼 수 없다고 고집하기에 형제들은 갈 수 없다. 야곱은 가족의 위기보다 베냐민에 대한 애착에 빠져있다. 내가 잘못된 것을 사랑할 때에 야곱처럼 옳고 그름을 결정할 수 없게 된다. 이 때에 유다가 주도적인 인물로 등장한다. 르우벤은 서모와 통간함으로, 시므온과 레위는 세겜 사람들을 도륙함으로 인해 영향력을 상실했다. 넷째인 유다가 아버지를 설득한다. 베냐민을 보내면 내 생명을 담보가 되겠다고 약속한다. 죽을 각오를 하나는 사람이 있으면 문제가 해결된다. 아사교회생(我死敎會生) 내가 죽으면 교회가 살아난다. 내가 죽으면 가정이 살아난다. 내가 살려고 발버둥치기에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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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의 말에 감동받은 야곱은 적극적으로 대책을 내 놓는다. 아름다운 소산을 예물로 갖고 가라고 조언한다. 에서를 만날 때도 예물(33:8)을 정성껏 준비했다. 선물은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효과가 있다. 또 자루에 넣어져 있던 돈을 가져가라고 말한다. 아들들을 애굽에 보내면서 축복한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 “내가 자식을 잃게 되면 잃으리라며 하나님의 손에 의탁한다. 내가 의지하는 것을 내려놓아야 축복의 길이 열린다. 내가 손을 쥐고 있으면 하나님께서 선물을 주셔도 내가 받을 수 없다. 하나님께 맡김이 축복이다. (벧전 5: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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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지기 친구인 블레싱 멘토를 통해 1년 반 전에 스피드 독서법을 배웠다. 곧바로 인플루언서 독서경영 코칭스쿨(인독코) 2기와 블레싱 자기경영 코칭스쿨(블자코) 1기에서 코칭 받으며 내 삶이 요동쳤다. 꿈을 적었다. 책 읽는 즐거움에 빠졌다. 3P 바인더를 사용하며 내 인생을 관리했다. 전자책 저자도 되었다. 그동안 함께 달려온 멘토님들과 공저로 종이책도 내게 되었다. 정말 1%의 차이가 나를 바꿨다. 성장하는 멘토들과 함께 하는 것이 복이다. 혼자는 멀리 갈 수 없다. 망설이지 말고 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기를 축복한다.
“오늘의 모습이 내일의 모습이다. 오늘 하지 않으면 내일도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