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묵상나눔/창세기

창세기 새벽기도 말씀묵상/ 창 39:21~40:8 못 본 체하지 말고 사랑을 베풀라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참나무012 2025. 12. 16. 06:00

창세기 새벽기도 말씀묵상/ 39:21~40:8 못 본 체하지 말고 사랑을 베풀라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찬송 : 103장 우리 주님 예수께
https://youtu.be/WkYYlAAdiV0?si=2rhPoAnRPTKl8DSE

 

본문 : 창세기 39:21~40:8

(39:21-40:8, 개정) [21]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 [22] 간수장이 옥중 죄수를 다 요셉의 손에 맡기므로 그 제반 사무를 요셉이 처리하고 [23] 간수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살펴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를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더라 [40:1] 그 후에 애굽 왕의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가 그들의 주인 애굽 왕에게 범죄한지라 [2] 바로가 그 두 관원장 곧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에게 노하여 [3] 그들을 친위대장의 집 안에 있는 옥에 가두니 곧 요셉이 갇힌 곳이라 [4] 친위대장이 요셉에게 그들을 수종들게 하매 요셉이 그들을 섬겼더라 그들이 갇힌 지 여러 날이라 [5] 옥에 갇힌 애굽 왕의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 두 사람이 하룻밤에 꿈을 꾸니 각기 그 내용이 다르더라 [6] 아침에 요셉이 들어가 보니 그들에게 근심의 빛이 있는지라 [7] 요셉이 그 주인의 집에 자기와 함께 갇힌 바로의 신하들에게 묻되 어찌하여 오늘 당신들의 얼굴에 근심의 빛이 있나이까 [8]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꿈을 꾸었으나 이를 해석할 자가 없도다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아니하니이까 청하건대 내게 이르소서

(39:21-40:8, NIV11) [21] the Lord was with him; he showed him kindness and granted him favor in the eyes of the prison warden. [22] So the warden put Joseph in charge of all those held in the prison, and he was made responsible for all that was done there. [23] The warden paid no attention to anything under Joseph’s care, because the Lord was with Joseph and gave him success in whatever he did. [1] Some time later, the cupbearer and the baker of the king of Egypt offended their master, the king of Egypt. [2] Pharaoh was angry with his two officials, the chief cupbearer and the chief baker, [3] and put them in custody in the house of the captain of the guard, in the same prison where Joseph was confined. [4] The captain of the guard assigned them to Joseph, and he attended them. After they had been in custody for some time, [5] each of the two men - the cupbearer and the baker of the king of Egypt, who were being held in prison - had a dream the same night, and each dream had a meaning of its own. [6] When Joseph came to them the next morning, he saw that they were dejected. [7] So he asked Pharaoh’s officials who were in custody with him in his master’s house, “Why do you look so sad today?” [8] “We both had dreams,” they answered, “but there is no one to interpret them.” Then Joseph said to them, “Do not interpretations belong to God? Tell me your dreams.”

 

성구 : (창 39:21)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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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은 끝까지 순결을 지키다 감옥에 가고 말았다. 믿음으로 살고, 말씀대로 살면 만사형통이라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하나님과 함께 한다고 고난이 없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오히려 죄악 세상 속에서 믿음을 지키려면 고난을 겪어야 한다. 믿음으로 살다가 7번 넘어질 수 있으나 하나님은 반드시 승리케 하심을 믿어야 한다. (24:16)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느니라 특별히 고난 중에 무죄 입증하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야 한다. 요셉은 억울했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에 참고 견뎠다. 하나님은 때가 되면 반드시 높여주신다. (벧전 5:6)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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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이 감옥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자, 하나님은 그 곳에 범죄한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를 보냈다. 그들은 왕의 측근으로 큰 권세를 가진 자들이었다. 친위대장은 요셉에게 그들을 수종들게 했다. 왕궁의 고급 관리이기에 그들은 정치적 특혜를 베풀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그들에게도 꿈을 꾸게 하셨다. 꿈을 꾸었지만 해석할 수 없으니 얼굴이 근심이 가득했다. 요셉은 그들에게 물었다. “오늘 어찌하여 얼굴에 근심이 가득합니까?” 이 질문 하나가 요셉을 총리되게 만들었다. 내 곁에 있는 사람을 작은 섬김과 돌봄이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못 본 체하지 말라. 그곳에 하나님의 놀라운 뜻이 있다. (22:1) 네 형제의 소나 양이 길 잃은 것을 보거든 못 본 체하지 말고 너는 반드시 그것들을 끌어다가 네 형제에게 돌릴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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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지기 친구인 블레싱 멘토를 통해 1년 반 전에 스피드 독서법을 배웠다. 곧바로 인플루언서 독서경영 코칭스쿨(인독코) 2기와 블레싱 자기경영 코칭스쿨(블자코) 1기에서 코칭 받으며 내 삶이 요동쳤다. 꿈을 적었다. 책 읽는 즐거움에 빠졌다. 3P 바인더를 사용하며 내 인생을 관리했다. 전자책 저자도 되었다. 그동안 함께 달려온 멘토님들과 공저로 종이책도 내게 되었다. 정말 1%의 차이가 나를 바꿨다. 성장하는 멘토들과 함께 하는 것이 복이다. 혼자는 멀리 갈 수 없다. 망설이지 말고 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기를 축복한다.
“오늘의 모습이 내일의 모습이다. 오늘 하지 않으면 내일도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