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일(화) 말씀묵상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28:1~7 바알들의 우상을 부어 만든 아하스왕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찬송 : 305 나 같은 죄인 살리신
https://youtu.be/xnCuLDwKzys?si=MEVWFDe-DCLgzFw5
◈본문 : 역대하 28:1~7
(대하 28:1-7, 개정) [1] 아하스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육 년 동안 다스렸으나 그의 조상 다윗과 같지 아니하여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지 아니하고 [2]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행하여 바알들의 우상을 부어 만들고 [3] 또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분향하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들의 가증한 일을 본받아 그의 자녀들을 불사르고 [4] 또 산당과 작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니라 [5] 그러므로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아람 왕의 손에 넘기시매 그들이 쳐서 심히 많은 무리를 사로잡아 다메섹으로 갔으며 또 이스라엘 왕의 손에 넘기시매 그가 쳐서 크게 살륙하였으니 [6] 이는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렸음이라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유다에서 하루 동안에 용사 십이만 명을 죽였으며 [7] 에브라임의 용사 시그리는 왕의 아들 마아세야와 궁내대신 아스리감과 총리대신 엘가나를 죽였더라

(대하 28:1-7, NIV11) [1] Ahaz was twenty years old when he became king, and he reigned in Jerusalem sixteen years. Unlike David his father, he did not do what was right in the eyes of the Lord. [2] He followed the ways of the kings of Israel and also made idols for worshiping the Baals. [3] He burned sacrifices in the Valley of Ben Hinnom and sacrificed his children in the fire, engaging in the detestable practices of the nations the Lord had driven out before the Israelites. [4] He offered sacrifices and burned incense at the high places, on the hilltops and under every spreading tree. [5] Therefore the Lord his God delivered him into the hands of the king of Aram. The Arameans defeated him and took many of his people as prisoners and brought them to Damascus. He was also given into the hands of the king of Israel, who inflicted heavy casualties on him. [6] In one day Pekah son of Remaliah killed a hundred and twenty thousand soldiers in Judah - because Judah had forsaken the Lord, the God of their ancestors. [7] Zikri, an Ephraimite warrior, killed Maaseiah the king’s son, Azrikam the officer in charge of the palace, and Elkanah, second to the king.
◈성구 : (대하 28:1) 아하스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육 년 동안 다스렸으나 그의 조상 다윗과 같지 아니하여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지 아니하고
~~~~~~~~~~~~~~~~~

◈요담을 이어 왕이 된 아하스(BC 735~716)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지 않았다. 오히려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행하여 하나님을 대적했다. 유다왕 최초로 바알의 우상을 부어 만드는 악을 행했다. 심지어 이방 사람들이 행하는 가증한 일을 행하여 자녀들을 불사르기까지 했다. 푸른 나무(우람한 나무)에 제사를 지냈다. 인신제사는 아하스 이전에는 없었던 일이다. 하지만 아하스로 시작된 악행은 므낫세 때에 나타났고 유다 말기에는 흔한 일이 되고 말았다. 아하스의 범죄는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다. 그의 우상 숭배는 백성들을 죄로 이끌었고 나라 전체가 고통을 당하게 만든다. 지도자의 영적 상태는 공동체 전체에 영향을 준다.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내 믿음이 가족과 자녀들에게 큰 영향을 끼침을 깨닫고 정신차려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
..................................

◈이렇게 아하스 왕의 무너진 신앙생활은 국가 전체에 큰 어려움을 주는 것을 볼 수 있다. 아람 왕이 쳐들어와 많은 무리를 사로잡아 다메섹으로 갔다. 이스라엘왕 베가가 유다의 용사 12만명을 죽였다. 하나님의 징계는 멸망시키기 위함이 아니라 돌이키려는 사랑의 손길이다. 그런데 아하스는 끝내 회개하지 않았다. 하나님을 버리면 하나님의 보호도 잃게 된다. 우리는 점검해 보아야 한다. 나는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는 것이 무엇인가? 돈, 건강, 경험, 사람보다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 내 삶에 닥치는 어려움을 통해 하나님의 경고임을 깨닫고 회개하는 기회가 되어야 한다.
..................................
◈기도 : 하나님, 아하스처럼 하나님보다 세상을 의지하지 않게 하옵소서. 죄가 나 자신뿐 아니라 공동체에도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거룩하게 살게 하옵소서.

속초 우리평화교회 http://peace012.com
*제가 쓴 6권의 책입니다.
구입하여 읽어 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전자책이라 저렴(3~5천원)합니다. 큰 복을 받을 것입니다.
8천원으로 기적의 인생, 행복한 인생을 살게 될 것입니다.

3분시리즈는 예화 중심이라 설교에 큰 도움이 됩니다
첫번째 전자책 / 기적의 인생을 만드는 3분( 3,000원)
(알라딘, 교보, yes24, 유페이퍼에서 구입하세요)
https://lyl6902.upaper.kr/content/1147132
http://aladin.kr/p/of2fE
두번째 전자책 / 행복한 인생을 만드는 3분(5,000원)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0179815
세번째 전자책 / "주기도문은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출간(7,000원)
https://m.yes24.com/Goods/Detail/122495509
네번째 책/ 첫번째 종이책 / 멘토는 1%가 다르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832017&start=pnaver_02
“오늘의 모습이 내일의 모습이다. 오늘 하지 않으면 내일도 하지 않는다.”
다섯번째 책/ 나는 코로나 덕분에 성장했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23471
여섯번째 책/ 창세기 새벽기도 말씀묵상
https://lyl6902.upaper.kr/content/1214420471

일곱번째 책/ 출애굽기 새벽기도 말씀묵상
https://lyl6902.upaper.kr/content/1216401
'새벽기도 묵상나눔 > 역대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26:16~23 웃시야 왕의 교만과 나병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1) | 2026.05.28 |
|---|---|
|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26장 6~15절 웃시야 왕의 형통함과 비결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1) | 2026.05.27 |
|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하나님을 찾음이 형통이다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0) | 2026.05.25 |
|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25:17~28 완악해진 아마샤의 비참한 최후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0) | 2026.05.21 |
|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25:5~16 승리 이후에 어리석은 결정을 하기 쉽다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0) | 2026.0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