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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27:1~9 잘못을 반복하지 않음이 성숙이다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참나무012 2026. 6. 1. 06:02

202661() 말씀묵상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27:1~9 잘못을 반복하지 않음이 성숙이다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찬송 : 304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https://youtu.be/AVJQWJG8UG8?si=sZC_sV47MTAYHTUz

 

본문 : 역대하 27:1~9

성구 : (대하 27:2) 요담이 그의 아버지 웃시야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으나 여호와의 성전에는 들어가지 아니하였고 백성은 여전히 부패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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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병에 걸린 웃시야를 대신하여 그의 아들 요담이 나라를 다스렸다. 요담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했다. 무엇보다 아버지 웃시야가 성전에 들어갔다가 나병에 걸린 것을 보았기에 그는 성전에 들어가지 않았다. 신앙은 실패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다. 아버지의 교만을 통해 요담은 교만이 얼마나 무서운지 배웠다. 우리는 알면서도 죄의 길을 갈 때가 많다. 죄는 달콤하기 때문이다. 반면에 죄의 결과는 너무 고통스럽다. 잘못을 반복하면 신앙이 성장할 수 없다. 잘못을 반복하지 않는 것이 영적 성숙의 길이다. 내 주변의 사람들을 보며 불평하고 비난하기보다 나는 저렇게 살지 않을거야라고 말하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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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절과 8절에서 16년을 다스렸다고 말하지만 왕하 15:30에 의하면 요담 20년에 호세아가 북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고 한다. 요담의 말년에 아들 아하스와 섭정을 한 것이라 볼 수 있다. 요담의 삶에 화려하거나 눈에 띄는 것은 없다. 성문을 건축하고 성벽을 세우고 망대를 건축했다. 암몬과 싸워 이겨 조공을 받았다. 이렇게 요담은 하나님 앞에서 바른 길을 걸었고 점점 강해졌다. 고고학자들은 에시온게벨에서 요담의 인장이 찍힌 것을 발견했다. 유다가 경제적으로 부강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모든 사람이 다윗처럼, 솔로몬처럼 화려하고 웅장한 삶을 살 수 없다. 그러하지 않아도 우리는 조용히 충성함으로 믿음의 길을 걷는 자가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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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 주님, 잘못된 길을 반복하지 않는 지혜를 주소서. 조용해도 끝까지 충성하는 믿음을 주소서. 하나님 앞에서 바른 길을 걷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