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7일(수) 말씀묵상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26장 6~15절 웃시야 왕의 형통함과 비결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찬송 : 302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https://youtu.be/TJCG_2UB9qs?si=OyZhvIpVUAuf5YYZ
◈본문 : 역대하 26:6~15
(대하 26:6-15, 개정) [6] 웃시야가 나가서 블레셋 사람들과 싸우고 가드 성벽과 야브네 성벽과 아스돗 성벽을 헐고 아스돗 땅과 블레셋 사람들 가운데에 성읍들을 건축하매 [7] 하나님이 그를 도우사 블레셋 사람들과 구르바알에 거주하는 아라비아 사람들과 마온 사람들을 치게 하신지라 [8] 암몬 사람들이 웃시야에게 조공을 바치매 웃시야가 매우 강성하여 이름이 애굽 변방까지 퍼졌더라 [9] 웃시야가 예루살렘에서 성 모퉁이 문과 골짜기 문과 성굽이에 망대를 세워 견고하게 하고 [10] 또 광야에 망대를 세우고 물 웅덩이를 많이 파고 고원과 평지에 가축을 많이 길렀으며 또 여러 산과 좋은 밭에 농부와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들을 두었으니 농사를 좋아함이었더라 [11] 웃시야에게 또 싸우는 군사가 있으니 서기관 여이엘과 병영장 마아세야가 직접 조사한 수효대로 왕의 지휘관 하나냐의 휘하에 속하여 떼를 지어 나가서 싸우는 자라 [12] 족장의 총수가 이천육백 명이니 모두 큰 용사요 [13] 그의 휘하의 군대가 삼십만 칠천오백 명이라 건장하고 싸움에 능하여 왕을 도와 적을 치는 자이며 [14] 웃시야가 그의 온 군대를 위하여 방패와 창과 투구와 갑옷과 활과 물매 돌을 준비하고 [15] 또 예루살렘에서 재주 있는 사람들에게 무기를 고안하게 하여 망대와 성곽 위에 두어 화살과 큰 돌을 쏘고 던지게 하였으니 그의 이름이 멀리 퍼짐은 기이한 도우심을 얻어 강성하여짐이었더라

(대하 26:6-15, NIV11) [6] He went to war against the Philistines and broke down the walls of Gath, Jabneh and Ashdod. He then rebuilt towns near Ashdod and elsewhere among the Philistines. [7] God helped him against the Philistines and against the Arabs who lived in Gur Baal and against the Meunites. [8] The Ammonites brought tribute to Uzziah, and his fame spread as far as the border of Egypt, because he had become very powerful. [9] Uzziah built towers in Jerusalem at the Corner Gate, at the Valley Gate and at the angle of the wall, and he fortified them. [10] He also built towers in the wilderness and dug many cisterns, because he had much livestock in the foothills and in the plain. He had people working his fields and vineyards in the hills and in the fertile lands, for he loved the soil. [11] Uzziah had a well-trained army, ready to go out by divisions according to their numbers as mustered by Jeiel the secretary and Maaseiah the officer under the direction of Hananiah, one of the royal officials. [12] The total number of family leaders over the fighting men was 2,600. [13] Under their command was an army of 307,500 men trained for war, a powerful force to support the king against his enemies. [14] Uzziah provided shields, spears, helmets, coats of armor, bows and slingstones for the entire army. [15] In Jerusalem he made devices invented for use on the towers and on the corner defenses so that soldiers could shoot arrows and hurl large stones from the walls. His fame spread far and wide, for he was greatly helped until he became powerful.
◈성구 : (대하 26:7) 하나님이 그를 도우사 블레셋 사람들과 구르바알에 거주하는 아라비아 사람들과 마온 사람들을 치게 하신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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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시야가 하나님을 찾을 동안에는 형통하였는데 3가지로 증거를 보여준다. ①6절-블레셋과 싸워 적들의 성벽을 헐고 성읍을 건축했다. 특별히 야브네는 얌니아를 말한다. 예루살렘이 무너진 AD70년 이후에는 산헤드린 공회의 장소가 되었고 종교의 중심지가 된 곳이다. ②7절-구르바알에 거주하는 아라비아 사람들과 마온 사람들을 쳤다. 마온 사람들은 에돔 동쪽의 세일 사람들과 동일시할 수 있다. ③8절-암몬 사람들이 조공을 바쳤다. 27장 5절에 보면 요담이 암몬을 정복한 것으로 보아 마온 사람으로 보는 게 좋을 것 같다. ④9절-아마샤 때 북이스라엘이 파괴한 예루살렘 성벽을 견고하게 세웠다. ⑤10절-또 광야에 웅덩이를 많이 파서 유목민을 보호했다. ⑥10절-농사를 장려했다. 유다왕 중에 유일하게 강조되는 점이다. 식생활이 풍족할 때 백성들이 살기 좋기 때문이다. ⑦군대를 조직하고 무기를 준비하고 투석기까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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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웃시야 왕 때에 유다가 형통할 수 있었던 비결이 있다. 7절에 보면 “하나님이 그를 도우사”라고 말한다.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형통의 비결이었다. 내가 열심히 무언가를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있느냐에 있다. 하나님을 의지할 때에 15절에서 말하듯이 “기이한 도우심”을 주신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에게 기이한 도우심을 주신다. 그러나 강해질수록 조심해야 한다. 모든 것이 형통한 것 같을 때에 교만이 틈타기 때문이다. 형통할수록 더욱 하나님을 붙들어야 안전해진다. 오늘도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며 살아가길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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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 주님, 형통 속에서도 하나님을 잊지 않게 하소서. 믿음으로 삶의 모든 영역을 바로 세우게 하소서. 강해질수록 더욱 겸손히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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