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2일(금) 말씀묵상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25:17~28 완악해진 아마샤의 비참한 최후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찬송 : 300 내 맘이 낙심되며
https://youtu.be/3fL65mK6BQw?si=6-STZIFSj4FKYVtB
◈본문 : 역대하 25:17~28
(대하 25:17-28, 개정) [17] 유다 왕 아마샤가 상의하고 예후의 손자 여호아하스의 아들 이스라엘 왕 요아스에게 사신을 보내어 이르되 오라 서로 대면하자 한지라 [18]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유다 왕 아마샤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레바논 가시나무가 레바논 백향목에게 전갈을 보내어 이르기를 네 딸을 내 아들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라 하였더니 레바논 들짐승이 지나가다가 그 가시나무를 짓밟았느니라 [19] 네가 에돔 사람들을 쳤다고 네 마음이 교만하여 자긍하는도다 네 궁에나 있으라 어찌하여 화를 자초하여 너와 유다가 함께 망하고자 하느냐 하나 [20] 아마샤가 듣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하나님께로 말미암은 것이라 그들이 에돔 신들에게 구하였으므로 그 대적의 손에 넘기려 하심이더라 [21]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올라와서 유다 왕 아마샤와 더불어 유다의 벧세메스에서 대면하였더니 [22] 유다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여 각기 장막으로 도망한지라 [23]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벧세메스에서 여호아하스의 손자 요아스의 아들 유다 왕 아마샤를 사로잡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예루살렘 성벽을 에브라임 문에서부터 성 모퉁이 문까지 사백 규빗을 헐고 [24] 또 하나님의 전 안에서 오벧에돔이 지키는 모든 금은과 그릇과 왕궁의 재물을 빼앗고 또 사람들을 볼모로 잡아 가지고 사마리아로 돌아갔더라 [25] 이스라엘 왕 요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죽은 후에도 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십오 년 간 생존하였더라 [26] 아마샤의 이 외의 처음부터 끝까지의 행적은 유다와 이스라엘 열왕기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27] 아마샤가 돌아서서 여호와를 버린 후로부터 예루살렘에서 무리가 그를 반역하였으므로 그가 라기스로 도망하였더니 반역한 무리가 사람을 라기스로 따라 보내어 그를 거기서 죽이게 하고 [28] 그의 시체를 말에 실어다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유다 성읍에 장사하였더라

(대하 25:17-28, NIV11) [17] After Amaziah king of Judah consulted his advisers, he sent this challenge to Jehoash* son of Jehoahaz, the son of Jehu, king of Israel: “Come, let us face each other in battle.” / *Hebrew Joash, a variant of Jehoash; also in verses 18, 21, 23 and 25 [18] But Jehoash king of Israel replied to Amaziah king of Judah: “A thistle in Lebanon sent a message to a cedar in Lebanon, ‘Give your daughter to my son in marriage.’ Then a wild beast in Lebanon came along and trampled the thistle underfoot. [19] You say to yourself that you have defeated Edom, and now you are arrogant and proud. But stay at home! Why ask for trouble and cause your own downfall and that of Judah also?” [20] Amaziah, however, would not listen, for God so worked that he might deliver them into the hands of Jehoash, because they sought the gods of Edom. [21] So Jehoash king of Israel attacked. He and Amaziah king of Judah faced each other at Beth Shemesh in Judah. [22] Judah was routed by Israel, and every man fled to his home. [23] Jehoash king of Israel captured Amaziah king of Judah, the son of Joash, the son of Ahaziah,* at Beth Shemesh. Then Jehoash brought him to Jerusalem and broke down the wall of Jerusalem from the Ephraim Gate to the Corner Gate - a section about four hundred cubits** long. / *Hebrew Jehoahaz, a variant of Ahaziah / **That is, about 600 feet or about 180 meters [24] He took all the gold and silver and all the articles found in the temple of God that had been in the care of Obed-Edom, together with the palace treasures and the hostages, and returned to Samaria. [25] Amaziah son of Joash king of Judah lived for fifteen years after the death of Jehoash son of Jehoahaz king of Israel. [26] As for the other events of Amaziah’s reign, from beginning to end, are they not written in the book of the kings of Judah and Israel? [27] From the time that Amaziah turned away from following the Lord, they conspired against him in Jerusalem and he fled to Lachish, but they sent men after him to Lachish and killed him there. [28] He was brought back by horse and was buried with his ancestors in the City of Judah.
◈성구 : (대하 25:17) 유다 왕 아마샤가 상의하고 예후의 손자 여호아하스의 아들 이스라엘 왕 요아스에게 사신을 보내어 이르되 오라 서로 대면하자 한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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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샤는 교만해져 세일자손의 신들을 가져와 경배하는 죄를 범했다. 심지어 선지자의 경고도 듣지 않았다. 전쟁의 승리 이후에 아마샤왕은 이렇게 교만해졌다. 그 교만은 북 이스라엘에게 전쟁 선포(대면하자!)로 이어진다. 용병을 돌려보내자 화가 난 이스라엘은 유다 성읍을 약탈하였다. 이것에 대한 보복을 하길 원한 것이다. 이스라엘 왕은 아마샤에게 가시나무와 백향목의 비유를 사용하여 파멸될 것을 충고한다. 아마샤의 마음은 강퍅해졌고 듣지 않는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란 말이 맞다. 마음을 부드럽게 하지 않으면 사리 분별을 하지 못한다. 감정에 끌려가면 이성은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한다. 내 마음을 살펴봐야 한다. 기도하고 말씀을 들으며 마음을 다스리는 자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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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먼저 올라왔다. 유다는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여 도망쳤다. 심지어 아마샤를 사로잡고 예루살렘 성벽을 400규빗이나 헐고 성전과 왕궁의 보물을 빼앗아갔다. 또 대항하지 못하도록 왕족들을 볼모로 잡아갔다. 이때부터 아마샤는 왕으로 재위한 29년 중에 15년을 고통 속에 보내야 했다. 심지어 여호와를 버린 아마샤 왕을 신하들이 반역하여 죽인다. 아마샤는 왜 이렇게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을까?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섬겼기 때문이다. 교만해졌기 때문이다.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끝까지 자신의 길을 고집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경고를 듣고 돌이키는 자가 되어야 한다. 넘어질 수 있다. 그러나 다시 믿음으로 일어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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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 하나님 아버지, 성공과 축복 가운데서도 교만하지 않게 하시고 끝까지 겸손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경고와 말씀을 듣는 부드러운 마음을 우리에게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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