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1일(목) 말씀묵상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25:5~16 승리 이후에 어리석은 결정을 하기 쉽다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찬송 : 299 하나님 사랑은
https://youtu.be/Qm9XSCI2jWQ?si=zF7JKWpa2o8ciCyf
◈본문 : 역대하 25:5~16
(대하 25:5-16, 개정) [5] 아마샤가 유다 사람들을 모으고 그 여러 족속을 따라 천부장들과 백부장들을 세우되 유다와 베냐민을 함께 그리하고 이십 세 이상으로 계수하여 창과 방패를 잡고 능히 전장에 나갈 만한 자 삼십만 명을 얻고 [6] 또 은 백 달란트로 이스라엘 나라에서 큰 용사 십만 명을 고용하였더니 [7] 어떤 하나님의 사람이 아마샤에게 나아와서 이르되 왕이여 이스라엘 군대를 왕과 함께 가게 하지 마옵소서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곧 온 에브라임 자손과 함께 하지 아니하시나니 [8] 왕이 만일 가시거든 힘써 싸우소서 하나님이 왕을 적군 앞에 엎드러지게 하시리이다 하나님은 능히 돕기도 하시고 능히 패하게도 하시나이다 하니 [9] 아마샤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이르되 내가 백 달란트를 이스라엘 군대에게 주었으니 어찌할까 하나님의 사람이 말하되 여호와께서 능히 이보다 많은 것을 왕에게 주실 수 있나이다 하니라 [10] 아마샤가 이에 에브라임에서 자기에게 온 군대를 나누어 그들의 고향으로 돌아가게 하였더니 그 무리가 유다 사람에게 심히 노하여 분연히 고향으로 돌아갔더라 [11] 아마샤가 담력을 내어 그의 백성을 거느리고 소금 골짜기에 이르러 세일 자손 만 명을 죽이고 [12] 유다 자손이 또 만 명을 사로잡아 가지고 바위 꼭대기에 올라가서 거기서 밀쳐 내려뜨려서 그들의 온 몸이 부서지게 하였더라 [13] 아마샤가 자기와 함께 전장에 나가지 못하게 하고 돌려보낸 군사들이 사마리아에서부터 벧호론까지 유다 성읍들을 약탈하고 사람 삼천 명을 죽이고 물건을 많이 노략하였더라 [14] 아마샤가 에돔 사람들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세일 자손의 신들을 가져와서 자기의 신으로 세우고 그것들 앞에 경배하며 분향한지라 [15]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아마샤에게 진노하사 한 선지자를 그에게 보내시니 그가 이르되 저 백성의 신들이 그들의 백성을 왕의 손에서 능히 구원하지 못하였거늘 왕은 어찌하여 그 신들에게 구하나이까 하며 [16] 선지자가 아직 그에게 말할 때에 왕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너를 왕의 모사로 삼았느냐 그치라 어찌하여 맞으려 하느냐 하니 선지자가 그치며 이르되 왕이 이 일을 행하고 나의 경고를 듣지 아니하니 하나님이 왕을 멸하시기로 작정하신 줄 아노라 하였더라

(대하 25:5-16, NIV11) [5] Amaziah called the people of Judah together and assigned them according to their families to commanders of thousands and commanders of hundreds for all Judah and Benjamin. He then mustered those twenty years old or more and found that there were three hundred thousand men fit for military service, able to handle the spear and shield. [6] He also hired a hundred thousand fighting men from Israel for a hundred talents* of silver. / *That is, about 3 3/4 tons or about 3.4 metric tons; also in verse 9 [7] But a man of God came to him and said, “Your Majesty, these troops from Israel must not march with you, for the Lord is not with Israel - not with any of the people of Ephraim. [8] Even if you go and fight courageously in battle, God will overthrow you before the enemy, for God has the power to help or to overthrow.” [9] Amaziah asked the man of God, “But what about the hundred talents I paid for these Israelite troops?” The man of God replied, “The Lord can give you much more than that.” [10] So Amaziah dismissed the troops who had come to him from Ephraim and sent them home. They were furious with Judah and left for home in a great rage. [11] Amaziah then marshaled his strength and led his army to the Valley of Salt, where he killed ten thousand men of Seir. [12] The army of Judah also captured ten thousand men alive, took them to the top of a cliff and threw them down so that all were dashed to pieces. [13] Meanwhile the troops that Amaziah had sent back and had not allowed to take part in the war raided towns belonging to Judah from Samaria to Beth Horon. They killed three thousand people and carried off great quantities of plunder. [14] When Amaziah returned from slaughtering the Edomites, he brought back the gods of the people of Seir. He set them up as his own gods, bowed down to them and burned sacrifices to them. [15] The anger of the Lord burned against Amaziah, and he sent a prophet to him, who said, “Why do you consult this people’s gods, which could not save their own people from your hand?” [16] While he was still speaking, the king said to him, “Have we appointed you an adviser to the king? Stop! Why be struck down?” So the prophet stopped but said, “I know that God has determined to destroy you, because you have done this and have not listened to my counsel.”
◈성구 : (대하 25:6) 또 은 백 달란트로 이스라엘 나라에서 큰 용사 십만 명을 고용하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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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샤는 나라가 안정되자 에돔과의 전쟁을 준비한다. 군사를 계수하니 30만 명이었다. 아사왕 때에 58만 명(14:8)인 것에 비하면 많이 부족했다. 아마샤는 은 백 달란트로 북이스라엘에서 십만 명을 고용한다.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보내 북이스라엘과 함께 가지 말 것을 말씀하신다. 만약 북이스라엘과 함께 하면 하나님께서 함께 하지 않으신단다. 아무리 힘써 싸워도 적군에게 패하게 될 것이라 말씀하신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도와주시지만,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사람을 의지하면 패하게 하신다. 아마샤는 100달란트를 주었기 에 어찌할까 고민한다. 하나님은 이보다 많은 것을 왕에게 주실 수 있다고 하나님의 사람은 약속한다. 아마샤는 과감히 손실을 감수하기로 결단한다. 때로는 믿음으로 살아가려면 손실도 감수해야 한다. 하지만 분명히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그 손실보다 더 많은 것을 주실 수 있으시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게 축복임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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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샤는 북이스라엘 군사를 돌아가게 하고 담력을 내어 싸웠고 세일 자손 만 명을 죽이는 대승을 거둔다. 하지만 북이스라엘은 돌아가면서 유다 성읍을 약탈하고 삼천 명을 죽이고 물건을 노략해간다. 그럼에도 순종은 손해가 아니라 더 큰 승리로 이어졌다. 어리석은 선택으로 인해 때론 댓가를 지불해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순종이 오래가지 못했다. 아마샤는 전쟁 후, 에돔 신들을 가져와 절하고 분향했다. 매우 아이러니한 것은 전쟁에 패배한 신을 섬겼다는 것이다. 화려하고 웅장함에 현혹된 것 같다. 승리에 도취되어 하나님을 잊은 것이다. 승리 이후에 사탄은 우리를 교만하게 만들고 말도 안되는 어리석은 결정을 하게 만듦을 배워야 한다. 끝까지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 승리 이후에 더 큰 위기가 올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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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 주님, 손해처럼 보여도 순종하는 믿음을 주소서. 끝까지 하나님을 따르는 신앙을 주소서. 승리 후에도 하나님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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