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묵상나눔/역대하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24:15~27 요아스의 위기는 잊음으로 시작되었다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참나무012 2026. 5. 18. 12:30

2026519() 말씀묵상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24:15~27 요아스의 위기는 잊음으로 시작되었다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찬송 : 297 양 아흔아홉 마리는

https://youtu.be/0GlcuCjKUiU?si=OVFUhJrX-PeIjd2g

 

본문 : 역대하 24:15~27

(대하 24:15-27, 개정) [15] 여호야다가 나이가 많고 늙어서 죽으니 죽을 때에 백삼십 세라 [16] 무리가 다윗 성 여러 왕의 묘실 중에 장사하였으니 이는 그가 이스라엘과 하나님과 그의 성전에 대하여 선을 행하였음이더라 [17] 여호야다가 죽은 후에 유다 방백들이 와서 왕에게 절하매 왕이 그들의 말을 듣고 [18]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을 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우상을 섬겼으므로 그 죄로 말미암아 진노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임하니라 [19]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선지자를 보내사 다시 여호와에게로 돌아오게 하려 하시매 선지자들이 그들에게 경고하였으나 듣지 아니하니라 [20] 이에 하나님의 영이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를 감동시키시매 그가 백성 앞에 높이 서서 그들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여 스스로 형통하지 못하게 하느냐 하셨나니 너희가 여호와를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너희를 버리셨느니라 하나 [21] 무리가 함께 꾀하고 왕의 명령을 따라 그를 여호와의 전 뜰 안에서 돌로 쳐죽였더라 [22] 요아스 왕이 이와 같이 스가랴의 아버지 여호야다가 베푼 은혜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그의 아들을 죽이니 그가 죽을 때에 이르되 여호와는 감찰하시고 신원하여 주옵소서 하니라 [23] 일 주년 말에 아람 군대가 요아스를 치려고 올라와서 유다와 예루살렘에 이르러 백성 중에서 모든 방백들을 다 죽이고 노략한 물건을 다메섹 왕에게로 보내니라 [24] 아람 군대가 적은 무리로 왔으나 여호와께서 심히 큰 군대를 그들의 손에 넘기셨으니 이는 유다 사람들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렸음이라 이와 같이 아람 사람들이 요아스를 징벌하였더라 [25] 요아스가 크게 부상하매 적군이 그를 버리고 간 후에 그의 신하들이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들의 피로 말미암아 반역하여 그를 그의 침상에서 쳐죽인지라 다윗 성에 장사하였으나 왕들의 묘실에는 장사하지 아니하였더라 [26] 반역한 자들은 암몬 여인 시므앗의 아들 사밧과 모압 여인 시므릿의 아들 여호사밧이더라 [27] 요아스의 아들들의 사적과 요아스가 중대한 경책을 받은 것과 하나님의 전을 보수한 사적은 다 열왕기 주석에 기록되니라 그의 아들 아마샤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대하 24:15-27, NIV11) [15] Now Jehoiada was old and full of years, and he died at the age of a hundred and thirty. [16] He was buried with the kings in the City of David, because of the good he had done in Israel for God and his temple. [17] After the death of Jehoiada, the officials of Judah came and paid homage to the king, and he listened to them. [18] They abandoned the temple of the Lord, the God of their ancestors, and worshiped Asherah poles and idols. Because of their guilt, God’s anger came on Judah and Jerusalem. [19] Although the Lord sent prophets to the people to bring them back to him, and though they testified against them, they would not listen. [20] Then the Spirit of God came on Zechariah son of Jehoiada the priest. He stood before the people and said, “This is what God says: ‘Why do you disobey the Lord’s commands? You will not prosper. Because you have forsaken the Lord, he has forsaken you.’” [21] But they plotted against him, and by order of the king they stoned him to death in the courtyard of the Lord’s temple. [22] King Joash did not remember the kindness Zechariah’s father Jehoiada had shown him but killed his son, who said as he lay dying, “May the Lord see this and call you to account.” [23] At the turn of the year,* the army of Aram marched against Joash; it invaded Judah and Jerusalem and killed all the leaders of the people. They sent all the plunder to their king in Damascus. / *Probably in the spring [24] Although the Aramean army had come with only a few men, the Lord delivered into their hands a much larger army. Because Judah had forsaken the Lord, the God of their ancestors, judgment was executed on Joash. [25] When the Arameans withdrew, they left Joash severely wounded. His officials conspired against him for murdering the son of Jehoiada the priest, and they killed him in his bed. So he died and was buried in the City of David, but not in the tombs of the kings. [26] Those who conspired against him were Zabad,* son of Shimeath an Ammonite woman, and Jehozabad, son of Shimrith** a Moabite woman. / *A variant of Jozabad / **A variant of Shomer [27] The account of his sons, the many prophecies about him, and the record of the restoration of the temple of God are written in the annotations on the book of the kings. And Amaziah his son succeeded him as king.

성구 : (대하 24:15) 여호야다가 나이가 많고 늙어서 죽으니 죽을 때에 백삼십 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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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울산바위

여호야다 제사장은 무려 130세를 살았다. 하나님은 요아스와 이스라엘을 위하여 장수하게 하신 것 같다. 백성들은 왕의 묘실에 장사함으로 그의 선행을 인정해 준다. 안타까운 것은 여호야다가 죽은 후에 요아스 왕이 방백들의 유혹에 빠져 우상숭배를 시작했다는 점이다. 하나님은 선지자를 보내 경고했음에도 듣지 않았고 아람군대에게 부상을 당한 후, 신하들에게 죽임당했다. 백성들은 요아스 왕을 왕들의 묘실에는 장사하지 않았다. 여호야댜와 요아스의 마지막이 너무 대조된다. 마지막까지 유종의 미를 거두는 삶을 살아야 한다. 마지막이 비참한 사람이 되지 않도록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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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룽나무라고 하네요. 검색해 보니...

요아스가 여호와를 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우상을 검김으로 하나님의 진노가 임한다. 하나님은 선지자를 보내 경고했지만 요아스는 듣지 않았다. 이에 하나님은 제사장 여호야다의 손자 스가랴를 감동시켜 성전에서 백성들을 책망하신다. “너희가 여호와를 버렸으므로 하나님도 너희를 버리시리라왕의 명령을 받은 무리들이 성전 뜰에서 스가랴를 돌로 쳐죽인다. 그러자 아람군대가 쳐들어와 모든 방백들을 다 죽이고 노략해간다. 요아스도 부상당한 후에 신하들에게 죽인당한다. 혹시 잘못된 길로 갈 수 있다. 회개할 기회를 주셨을 때 회개하고 돌이키는 자가 되어야 한다. 신앙의 위기는 핍박이 아니라 잊어버리는 것이다. 은혜를 잊고, 하나님을 잊고, 말씀을 무시할 때 무너진다. 내가 잊은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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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 주님, 받은 은혜를 잊지 않게 하소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주소서. 말씀 앞에 겸손히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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