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5일(금) 말씀묵상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23:16~24:3 요아스의 종교개혁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찬송 : 290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https://youtu.be/4thcCXkOuQc?si=gv3MOcniyuKy224F
◈본문 : 역대하 23:16~24:3
(대하 23:16-24:3, 개정) [16] 여호야다가 자기와 모든 백성과 왕 사이에 언약을 세워 여호와의 백성이 되리라 한지라 [17] 온 국민이 바알의 신당으로 가서 그 신당을 부수고 그의 제단들과 형상들을 깨뜨리고 그 제단 앞에서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이니라 [18] 여호야다가 여호와의 전의 직원들을 세워 레위 제사장의 수하에 맡기니 이들은 다윗이 전에 그들의 반열을 나누어서 여호와의 전에서 모세의 율법에 기록한 대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며 다윗이 정한 규례대로 즐거이 부르고 노래하게 하였던 자들이더라 [19] 또 문지기를 여호와의 전 여러 문에 두어 무슨 일에든지 부정한 모든 자는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20] 백부장들과 존귀한 자들과 백성의 방백들과 그 땅의 모든 백성을 거느리고 왕을 인도하여 여호와의 전에서 내려와 윗문으로부터 왕궁에 이르러 왕을 나라 보좌에 앉히매 [21] 그 땅의 모든 백성이 즐거워하고 성중이 평온하더라 아달랴를 무리가 칼로 죽였었더라 [24:1] 요아스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칠 세라 예루살렘에서 사십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시비아요 브엘세바 사람이더라 [2] 제사장 여호야다가 세상에 사는 모든 날에 요아스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으며 [3] 여호야다가 그를 두 아내에게 장가들게 하였더니 자녀를 낳았더라

(대하 23:16-24:3, NIV11) [16] Jehoiada then made a covenant that he, the people and the king* would be the Lord’s people. / *Or covenant between the Lord and the people and the king that they (see 2 Kings 11:17) [17] All the people went to the temple of Baal and tore it down. They smashed the altars and idols and killed Mattan the priest of Baal in front of the altars. [18] Then Jehoiada placed the oversight of the temple of the Lord in the hands of the Levitical priests, to whom David had made assignments in the temple, to present the burnt offerings of the Lord as written in the Law of Moses, with rejoicing and singing, as David had ordered. [19] He also stationed gatekeepers at the gates of the Lord’s temple so that no one who was in any way unclean might enter. [20] He took with him the commanders of hundreds, the nobles, the rulers of the people and all the people of the land and brought the king down from the temple of the Lord. They went into the palace through the Upper Gate and seated the king on the royal throne. [21] All the people of the land rejoiced, and the city was calm, because Athaliah had been slain with the sword. [1] Joash was seven years old when he became king, and he reigned in Jerusalem forty years. His mother’s name was Zibiah; she was from Beersheba. [2] Joash did what was right in the eyes of the Lord all the years of Jehoiada the priest. [3] Jehoiada chose two wives for him, and he had sons and daughters.
◈성구 : (대하 24:1) 요아스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칠 세라 예루살렘에서 사십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시비아요 브엘세바 사람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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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달랴 여왕을 죽임으로 반정이 끝나고 여호야다의 개혁이 시작된다. 먼저 모든 백성과 왕 사이에 언약을 세운다. “여호와의 백성이 되리라”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니다. 우리는 죄로 인해 하나님과 끊어진 존재였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받아주셨다. 그럼에도 이 은혜를 잊는다. 하나님을 멀리 떠난다. 여호야다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언약 백성임을 다시 깨닫게 한다. 다시 이스라엘은 하나님과 언약을 맺은 백성임을 선포한다. 우리도 하나님의 백성임을 선포하며 감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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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야다의 개혁은 바알의 신당을 부수고 제사장들을 죽임으로 시작된다. 더불어 여호와의 전에 직원들을 세워 제사장을 도와 율법대로 제사가 드려지도록 보살피게 한다. 또 문지기를 세워 성전에 부정한 자가 들어오지 못하게 한다. 그런 다음에 요아스를 왕궁으로 이끌어 보좌에 앉혔다. 아달랴가 대관식을 방해하였기에 아달랴를 제거함으로 다시 대관식의 마무리가 진행되었다. 요아스는 7살에 유다왕이 되어 40년간(BC 835~796년)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다스렸다. 이 모든 일 뒤에는 여호야다의 도움이 있었다. 우리 모두에겐 동역자(멘토)가 필요하다. 우리 각자는 연약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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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 주님! 내가 하나님의 백성임을 선포하며 감사하며 살게 하소서. 요아스에게 여호야다를 멘토로 주셨듯이 나에게 그런 좋은 만남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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