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2일(화) 말씀묵상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22:5~9 잘못된 동행을 끊게 하소서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찬송 : 292 주 없이 살 수 없네
https://youtu.be/62iVlFEdP4w?si=sRVgBQtI0gQv2MXy
◈본문 : 역대하 22:5~9
(대하 22:5-9, 개정) [5] 아하시야가 아합의 집의 가르침을 따라 이스라엘 왕 아합의 아들 요람과 함께 길르앗 라못으로 가서 아람 왕 하사엘과 더불어 싸우더니 아람 사람들이 요람을 상하게 한지라 [6] 요람이 아람 왕 하사엘과 싸울 때에 라마에서 맞아 상한 것을 치료하려 하여 이스르엘로 돌아왔더라 아합의 아들 요람이 병이 있으므로 유다 왕 여호람의 아들 아사랴가 이스르엘에 내려가서 방문하였더라 [7] 아하시야가 요람에게 가므로 해를 입었으니 이는 하나님께로 말미암은 것이라 아하시야가 갔다가 요람과 함께 나가서 님시의 아들 예후를 맞았으니 그는 여호와께서 기름을 부으시고 아합의 집을 멸하게 하신 자이더라 [8] 예후로 하여금 아합의 집을 심판하게 하실 때에 유다 방백들과 아하시야의 형제들의 아들들 곧 아하시야를 섬기는 자들을 만나서 죽였고 [9] 아하시야는 사마리아에 숨었더니 예후가 찾으매 무리가 그를 예후에게로 잡아가서 죽이고 이르기를 그는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던 여호사밧의 아들이라 하고 장사하였더라 이에 아하시야의 집이 약하여 왕위를 힘으로 지키지 못하게 되니라

(대하 22:5-9, NIV11) [5] He also followed their counsel when he went with Joram* son of Ahab king of Israel to wage war against Hazael king of Aram at Ramoth Gilead. The Arameans wounded Joram; / *Hebrew Jehoram, a variant of Joram; also in verses 6 and 7 [6] so he returned to Jezreel to recover from the wounds they had inflicted on him at Ramoth* in his battle with Hazael king of Aram. Then Ahaziah** son of Jehoram king of Judah went down to Jezreel to see Joram son of Ahab because he had been wounded. / *Hebrew Ramah, a variant of Ramoth / **Some Hebrew manuscripts, Septuagint, Vulgate and Syriac (see also 2 Kings 8:29); most Hebrew manuscripts Azariah [7] Through Ahaziah’s visit to Joram, God brought about Ahaziah’s downfall. When Ahaziah arrived, he went out with Joram to meet Jehu son of Nimshi, whom the Lord had anointed to destroy the house of Ahab. [8] While Jehu was executing judgment on the house of Ahab, he found the officials of Judah and the sons of Ahaziah’s relatives, who had been attending Ahaziah, and he killed them. [9] He then went in search of Ahaziah, and his men captured him while he was hiding in Samaria. He was brought to Jehu and put to death. They buried him, for they said, “He was a son of Jehoshaphat, who sought the Lord with all his heart.” So there was no one in the house of Ahaziah powerful enough to retain the kingdom.
◈성구 : (대하 22:5) 아하시야가 아합의 집의 가르침을 따라 이스라엘 왕 아합의 아들 요람과 함께 길르앗 라못으로 가서 아람 왕 하사엘과 더불어 싸우더니 아람 사람들이 요람을 상하게 한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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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사밧왕이 아합 집과 맺은 동맹은 아들 여호람에 이어 손자 아하시야까지 계속 된다. 죄의 굴레는 이렇게 끊기 힘들다. 요단 동편의 길르앗 라못은 남북 분열 이후 아람의 지배하에 들어갔다. BC 853년, 아합 왕은 여호사밧과 빼앗으려다 전사했다. 얼마 후 요람도 아하시야와 함께 점령하려다 부상을 당하고 만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은 결과, 아람에게 빼앗긴 것을 알아야 한다.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하지 않고, 인간적인 방법으로 길르앗 라못을 차지하려고 한다. 이것이 우리가 저지르기 쉬운 실수이다. 하나님의 방법을 찾지 않으면 문제는 계속 꼬이고 힘들어짐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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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시야는 부상 입은 요람에게 병문안을 간다. 하나님은 예후를 통해 아합의 집을 멸하는 과정에 병문안을 갔던 아히시야도 죽임당하게 하신다. 아하시야는 아합 집과 교제함으로 아합 집에 속한 것과 다름 없었기 때문이다. 8절에 나오는 아하시야의 형제들의 아들들은 친척들의 아들들로 보는 게 옳다. 왜냐하면 1절에 보면 아라비아 사람들이 쳐들어와 아하시야의 형제들을 모두 죽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하시야 마저 죽고 말았다. 다윗의 등불이 꺼질 위기를 맞이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긍휼을 베풀어주심을 본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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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 주님, 잘못된 동행을 버리고 하나님과 바른 길을 걷게 하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뜻 안에서 바른 선택을 하며 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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