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4일(목) 말씀묵상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23:8~15 요아스를 왕으로 세우는 백성들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찬송 : 294 하나님은 외아들을
https://youtu.be/wElbXWstxFk?si=uYyvKagniFDwZuit
◈본문 : 역대하 23:8~15
(대하 23:8-15, 개정) [8] 레위 사람들과 모든 유다 사람들이 제사장 여호야다가 명령한 모든 것을 준행하여 각기 수하에 안식일에 당번인 자와 안식일에 비번인 자들을 거느리고 있었으니 이는 제사장 여호야다가 비번인 자들을 보내지 아니함이더라 [9] 제사장 여호야다가 하나님의 전 안에 있는 다윗 왕의 창과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백부장들에게 주고 [10] 또 백성들에게 각각 손에 무기를 잡고 왕을 호위하되 성전 오른쪽에서부터 성전 왼쪽까지 제단과 성전 곁에 서게 하고 [11] 무리가 왕자를 인도해 내어 면류관을 씌우며 율법책을 주고 세워 왕으로 삼을새 여호야다와 그의 아들들이 그에게 기름을 붓고 이르기를 왕이여 만세 수를 누리소서 하니라 [12] 아달랴가 백성들이 뛰며 왕을 찬송하는 소리를 듣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백성에게 이르러 [13] 보매 왕이 성전 문 기둥 곁에 섰고 지휘관들과 나팔수들이 왕의 곁에 모셔 서 있으며 그 땅의 모든 백성들이 즐거워하여 나팔을 불며 노래하는 자들은 주악하며 찬송을 인도하는지라 이에 아달랴가 그의 옷을 찢으며 외치되 반역이로다 반역이로다 하매 [14] 제사장 여호야다가 군대를 거느린 백부장들을 불러내어 이르되 반열 밖으로 몰아내라 그를 따르는 자는 칼로 죽이라 하니 제사장의 이 말은 여호와의 전에서는 그를 죽이지 말라 함이라 [15] 이에 무리가 그에게 길을 열어 주고 그가 왕궁 말문 어귀에 이를 때에 거기서 죽였더라

(대하 23:8-15, NIV11) [8] The Levites and all the men of Judah did just as Jehoiada the priest ordered. Each one took his men - those who were going on duty on the Sabbath and those who were going off duty - for Jehoiada the priest had not released any of the divisions. [9] Then he gave the commanders of units of a hundred the spears and the large and small shields that had belonged to King David and that were in the temple of God. [10] He stationed all the men, each with his weapon in his hand, around the king - near the altar and the temple, from the south side to the north side of the temple. [11] Jehoiada and his sons brought out the king’s son and put the crown on him; they presented him with a copy of the covenant and proclaimed him king. They anointed him and shouted, “Long live the king!” [12] When Athaliah heard the noise of the people running and cheering the king, she went to them at the temple of the Lord. [13] She looked, and there was the king, standing by his pillar at the entrance. The officers and the trumpeters were beside the king, and all the people of the land were rejoicing and blowing trumpets, and musicians with their instruments were leading the praises. Then Athaliah tore her robes and shouted, “Treason! Treason!” [14] Jehoiada the priest sent out the commanders of units of a hundred, who were in charge of the troops, and said to them: “Bring her out between the ranks* and put to the sword anyone who follows her.” For the priest had said, “Do not put her to death at the temple of the Lord.” / *Or out from the precincts [15] So they seized her as she reached the entrance of the Horse Gate on the palace grounds, and there they put her to death.
◈성구 : (대하 23:11) 무리가 왕자를 인도해 내어 면류관을 씌우며 율법책을 주고 세워 왕으로 삼을새 여호야다와 그의 아들들이 그에게 기름을 붓고 이르기를 왕이여 만세 수를 누리소서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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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간 비밀스럽게 요아스 왕자를 양육했고 드디어 계획대로 즉위식을 진행한다. 여호야다와 레위인들은 명령한대로 행한다. 반차를 교대하지 않고 함께 무기를 들고 왕을 호위한다. 만약에 실패하면 반역자가 될 수 있는 위험한 일이다. 하지만 무너진 다윗 언약을 회복하는 너무 귀중한 일이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다. 족장들과 레위인들과 백성들은 한 마음이 되어 순종했다. 11절에 보면 무리가 왕자를 인도하여 면류관을 씌우고 율법책을 주어 요아스를 왕으로 세웠음을 강조한다. 백성들의 지지를 받아 즉위식이 진행되었다는 뜻이다. 6년간 악한 여왕 아달랴의 통치를 받으며 얼마나 억울하고 답답했을까? 참고 견디다 보니 하나님의 약속하신 왕이 세워졌다. 하나님의 때가 되면 반드시 열매를 맺는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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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달랴는 왕위 즉위식이 열린다는 말을 듣고 성전으로 와서 옷을 찢으며 “반역이다” 외쳤다. 아달랴는 권력을 잡고 있었지만 하나님이 세우신 왕이 아니다. 진짜와 가짜가 드러난다. 가짜는 때가 되면 반드시 드러나고 무너진다. 백성들은 거룩한 성전을 지키기 위해 아달랴를 밖으로 몰아냈다. 그에게 길을 열어 주어 왕굴 말문에 이르자 죽였다. 드디어 실제 반역자인 아달랴는 죽임을 당한다. 악은 반드시 드러나고 심판을 받는다. 반드시 정의가 승리한다. 잠시의 거짓된 영광에 끌려가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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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 주님, 말씀대로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보이지 않는 시간에도 믿음으로 준비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때를 신뢰하며 기다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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