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묵상나눔/역대하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5:1~10 세대로 이어지는 믿음 되게 하소서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참나무012 2026. 3. 13. 04:59

2026313() 말씀묵상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5:1~10 세대로 이어지는 믿음 되게 하소서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찬송 : 260 우리를 죄에서 구하시려

https://youtu.be/irFkHl0ahJE?si=lkPqQIDzKzlYrzdm

 

본문 : 역대하 5:1~10

(대하 5:1-10, 개정) [1]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만드는 모든 일을 마친지라 이에 솔로몬이 그의 아버지 다윗이 드린 은과 금과 모든 기구를 가져다가 하나님의 전 곳간에 두었더라 [2] 이에 솔로몬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다윗 성 곧 시온에서부터 메어 올리고자 하여 이스라엘 장로들과 모든 지파의 우두머리 곧 이스라엘 자손의 족장들을 다 예루살렘으로 소집하니 [3] 일곱째 달 절기에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다 왕에게로 모이고 [4] 이스라엘 장로들이 이르매 레위 사람들이 궤를 메니라 [5] 궤와 회막과 장막 안에 모든 거룩한 기구를 메고 올라가되 레위인 제사장들이 그것들을 메고 올라가매 [6] 솔로몬 왕과 그 앞에 모인 모든 이스라엘 회중이 궤 앞에서 양과 소로 제사를 드렸으니 그 수가 많아 기록할 수도 없고 셀 수도 없었더라 [7] 제사장들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그 처소로 메어 들였으니 곧 본전 지성소 그룹들의 날개 아래라 [8] 그룹들이 궤 처소 위에서 날개를 펴서 궤와 그 채를 덮었는데 [9] 그 채가 길어서 궤에서 나오므로 그 끝이 본전 앞에서 보이나 밖에서는 보이지 아니하며 그 궤가 오늘까지 그 곳에 있으며 [10] 궤 안에는 두 돌판 외에 아무것도 없으니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서 나온 후 여호와께서 그들과 언약을 세우실 때에 모세가 호렙에서 그 안에 넣은 것이더라

(대하 5:1-10, NIV11) [1] When all the work Solomon had done for the temple of the Lord was finished, he brought in the things his father David had dedicated - the silver and gold and all the furnishings - and he placed them in the treasuries of God’s temple. [2] Then Solomon summoned to Jerusalem the elders of Israel, all the heads of the tribes and the chiefs of the Israelite families, to bring up the ark of the Lord’s covenant from Zion, the City of David. [3] And all the Israelites came together to the king at the time of the festival in the seventh month. [4] When all the elders of Israel had arrived, the Levites took up the ark, [5] and they brought up the ark and the tent of meeting and all the sacred furnishings in it. The Levitical priests carried them up; [6] and King Solomon and the entire assembly of Israel that had gathered about him were before the ark, sacrificing so many sheep and cattle that they could not be recorded or counted. [7] The priests then brought the ark of the Lord’s covenant to its place in the inner sanctuary of the temple, the Most Holy Place, and put it beneath the wings of the cherubim. [8] The cherubim spread their wings over the place of the ark and covered the ark and its carrying poles. [9] These poles were so long that their ends, extending from the ark, could be seen from in front of the inner sanctuary, but not from outside the Holy Place; and they are still there today. [10] There was nothing in the ark except the two tablets that Moses had placed in it at Horeb, where the Lord made a covenant with the Israelites after they came out of Egypt.

 

성구 : (대하 5:1)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을 위하여 만드는 모든 일을 마친지라 이에 솔로몬이 그의 아버지 다윗이 드린 은과 금과 모든 기구를 가져다가 하나님의 전 곳간에 두었더라

~~~~~~~~~~~~~~~~~

서울랜드 범퍼카

솔로몬은 7년에 걸쳐 성전 공사를 했고 BC 9598월에 모든 일을 마쳤다. 다윗이 드린 은과 금이 남았고 하나님의 곳간에 두었다. 솔로몬 성전은 많은 시간과 사람들, 재물이 들어간 큰 사역이다. 다윗이 철저히 준비하였고, 솔로몬이 순종함으로 완공되었다. 두 세대가 함께 함으로 이루어진 결과였다. 신앙은 세대를 흘러가야 진정한 열매를 맺을 수 있다. 오늘날 다음세대가 점점 약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의 자녀들에게 신앙을 전수할 때에 우리가 기도한 열매들이 아름답게 맺혀진다. 다음세대로 신앙과 사역이 전수될 수 있도록 힘을 다해야 한다. 또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

성전 건축을 마친 후에 솔로몬은 언약궤를 옮겼다. 성전의 중심은 언약궤이기 때문이다. 성전이 아무리 웅장해도 언약궤가 없으면 하나님의 임재와 하나님의 언약이 없으면 단순한 건물에 불과하다. 엘리 제사장 때에 블레셋에 빼앗긴 후(BC 1057)부터 회막과 법궤는 생이별을 해야 했다. 다윗이 법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겼지만 회막과 번제단은 기브온에 있었다. 솔로몬이 법궤와 회막과 기구들을 성전으로 옮김으로 거의 100년 만에 예배 처소가 단일화 될 수 있게 되었다. 안타깝게도 모세가 언약궤에 넣은 아론의 지팡이와 만나 항아리는 사라지고 두 돌판 밖에 없었다. 아마도 블레셋에 빼앗기며 사라진 게 아닐까 싶다. 신앙의 중심은 하나님과의 언약이다.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기도하고 예배드려야 한다.

..................................

기도 : 주님, 우리 삶의 중심에 하나님의 말씀을 두게 하소서. 세대를 이어 믿음을 전하는 공동체 되게 하소서.

속초 우리평화교회 http://peace012.com 
*제가 쓴 4권의 책입니다.
구입하여 읽어 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전자책이라 저렴(3~5천원)합니다.  큰 복을 받을 것입니다.
8천원으로 기적의 인생, 행복한 인생을 살게 될 것입니다.

3분시리즈는 예화 중심이라 설교에 큰 도움이 됩니다

첫번째 전자책 / 기적의 인생을 만드는 3분( 3,000원)
(알라딘, 교보, yes24, 유페이퍼에서 구입하세요)
https://lyl6902.upaper.kr/content/1147132
http://aladin.kr/p/of2fE

두번째 전자책 / 행복한 인생을 만드는 3분(5,000원)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0179815


세번째 전자책 / "주기도문은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출간(7,000원)

https://m.yes24.com/Goods/Detail/122495509 

네번째 책/ 첫번째 종이책 / 멘토는 1%가 다르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832017&start=pnaver_02

10명의 멘토들이 공저한 책입니다. 6가지 주제 중 4가지씩 글을 썼습니다

26년 지기 친구인 블레싱 멘토를 통해 1년 반 전에 스피드 독서법을 배웠다. 곧바로 인플루언서 독서경영 코칭스쿨(인독코) 2기와 블레싱 자기경영 코칭스쿨(블자코) 1기에서 코칭 받으며 내 삶이 요동쳤다. 꿈을 적었다. 책 읽는 즐거움에 빠졌다. 3P 바인더를 사용하며 내 인생을 관리했다. 전자책 저자도 되었다. 그동안 함께 달려온 멘토님들과 공저로 종이책도 내게 되었다. 정말 1%의 차이가 나를 바꿨다. 성장하는 멘토들과 함께 하는 것이 복이다. 혼자는 멀리 갈 수 없다. 망설이지 말고 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기를 축복한다.
“오늘의 모습이 내일의 모습이다. 오늘 하지 않으면 내일도 하지 않는다.”

유튜브 채널을 구독해 주세요

https://www.youtube.com/c/lyl6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