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6일(월) 말씀묵상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5:11~14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예배를 꿈꾸게 하소서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찬송 : 261 이 세상의 모든 죄를
https://youtu.be/JYh4wC0ntBg?si=wgBbo05FEKB7fiHm
◈본문 : 역대하 5:11~14
(대하 5:11-14, 개정) [11] 이 때에는 제사장들이 그 반열대로 하지 아니하고 스스로 정결하게 하고 성소에 있다가 나오매 [12] 노래하는 레위 사람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과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이 다 세마포를 입고 제단 동쪽에 서서 제금과 비파와 수금을 잡고 또 나팔 부는 제사장 백이십 명이 함께 서 있다가 [13] 나팔 부는 자와 노래하는 자들이 일제히 소리를 내어 여호와를 찬송하며 감사하는데 나팔 불고 제금 치고 모든 악기를 울리며 소리를 높여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되 선하시도다 그의 자비하심이 영원히 있도다 하매 그 때에 여호와의 전에 구름이 가득한지라 [14] 제사장들이 그 구름으로 말미암아 능히 서서 섬기지 못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이 하나님의 전에 가득함이었더라

(대하 5:11-14, NIV11) [11] The priests then withdrew from the Holy Place. All the priests who were there had consecrated themselves, regardless of their divisions. [12] All the Levites who were musicians - Asaph, Heman, Jeduthun and their sons and relatives - stood on the east side of the altar, dressed in fine linen and playing cymbals, harps and lyres. They were accompanied by 120 priests sounding trumpets. [13] The trumpeters and musicians joined in unison to give praise and thanks to the Lord. Accompanied by trumpets, cymbals and other instruments, the singers raised their voices in praise to the Lord and sang: “He is good; his love endures forever.” Then the temple of the Lord was filled with the cloud, [14] and the priests could not perform their service because of the cloud, for the glory of the Lord filled the temple of God.
◈성구 : (대하 5:14) 제사장들이 그 구름으로 말미암아 능히 서서 섬기지 못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이 하나님의 전에 가득함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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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11절 이하의 말씀은 성전 봉헌예배를 말하고 있다. 이 때에는 제사장의 반열대로 섬기지 않았다. 왜냐하면 성전봉헌예배가 방대했기 때문이다.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과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이 세마포를 입었다. 스스로 정결하게 하였다. 제금과 비파와 수금을 잡고 나팔 부는 제사장 120명과 함께 일제히 하나님을 찬송했다. 그들이 부른 찬양은 단순했다. “선하시도다 그의 자비하심이 영원히 있도다” 하나님은 그들의 예배를 기쁘게 받으셨다. 그 증거가 성전 안에 구름이 가득해지는 현상으로 나타났다.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의 찬양과 예배를 기쁘게 받으신다. 그러기 위해 먼저 우리 스스로를 정결하게 해야 한다. 십자가와 보혈을 의지함으로 깨끗해져야 한다. 더불어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받으심을 기억하며 찬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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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솔로몬 성전과 예배를 기쁘게 받으셨음으로 가득한 구름으로 보여주셨다. 제사장들은 그 구름으로 말미암아 능히 섬길 수 없었다. 하나님의 임재 앞에 우리는 잠잠할 수밖에 없다. 하나님의 영광 앞에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이런 예배를 경험하고 싶다. 사모하는 자에게 이런 예배의 은혜를 주실 줄 믿는다. 형식적인 예배가 아니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고 드리는 신령한 예배를 사모해야 한다. 어떤 분이 예배 시간이 천군 천사가 예배당에 가득한 모습을 보았다고 한다. 은혜롭지 못한 설교를 하는 목사님에게 힘을 주시며 붙드시는 모습을 보았다. 우린 너무 쉽게 판단하고 눈에 보이는 것만 다라고 생각한다. 영안을 열어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함을 보며 예배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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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 주님, 마음을 하나로 모아 하나님을 예배하게 하소서. 찬양 가운데 하나님의 선하심을 깊이 고백하게 하소서. 우리 예배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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