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7일(화) 말씀묵상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6:1~11 성전보다 언약 위에 내 믿음을 세우는 게 중요하다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찬송 : 262 날 구원하신 예수님
https://youtu.be/IMvvHVlNX4k?si=irM4Tp5jH2h7EtC3
◈본문 : 역대하 6:1~11
(대하 6:1-11, 개정) [1] 그 때에 솔로몬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캄캄한 데 계시겠다 말씀하셨사오나 [2] 내가 주를 위하여 거하실 성전을 건축하였사오니 주께서 영원히 계실 처소로소이다 하고 [3] 얼굴을 돌려 이스라엘 온 회중을 위하여 축복하니 그 때에 이스라엘의 온 회중이 서 있더라 [4] 왕이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로다 여호와께서 그의 입으로 내 아버지 다윗에게 말씀하신 것을 이제 그의 손으로 이루셨도다 이르시기를 [5] 내가 내 백성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날부터 내 이름을 둘 만한 집을 건축하기 위하여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서 아무 성읍도 택하지 아니하였으며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될 사람을 아무도 택하지 아니하였더니 [6] 예루살렘을 택하여 내 이름을 거기 두고 또 다윗을 택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였노라 하신지라 [7] 내 아버지 다윗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었더니 [8] 여호와께서 내 아버지 다윗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으니 이 마음이 네게 있는 것이 좋도다 [9] 그러나 너는 그 성전을 건축하지 못할 것이요 네 허리에서 나올 네 아들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리라 하시더니 [10] 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루셨도다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내 아버지 다윗을 대신하여 일어나 이스라엘 왕위에 앉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고 [11] 내가 또 그 곳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과 더불어 세우신 언약을 넣은 궤를 두었노라 하니라

(대하 6:1-11, NIV11) [1] Then Solomon said, “The Lord has said that he would dwell in a dark cloud; [2] I have built a magnificent temple for you, a place for you to dwell forever.” [3] While the whole assembly of Israel was standing there, the king turned around and blessed them. [4] Then he said: “Praise be to the Lord, the God of Israel, who with his hands has fulfilled what he promised with his mouth to my father David. For he said, [5] ‘Since the day I brought my people out of Egypt, I have not chosen a city in any tribe of Israel to have a temple built so that my Name might be there, nor have I chosen anyone to be ruler over my people Israel. [6] But now I have chosen Jerusalem for my Name to be there, and I have chosen David to rule my people Israel.’ [7] “My father David had it in his heart to build a temple for the Name of the Lord, the God of Israel. [8] But the Lord said to my father David, ‘You did well to have it in your heart to build a temple for my Name. [9] Nevertheless, you are not the one to build the temple, but your son, your own flesh and blood - he is the one who will build the temple for my Name.’ [10] “The Lord has kept the promise he made. I have succeeded David my father and now I sit on the throne of Israel, just as the Lord promised, and I have built the temple for the Name of the Lord, the God of Israel. [11] There I have placed the ark, in which is the covenant of the Lord that he made with the people of Israel.”
◈성구 : (대하 6:10) 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루셨도다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내 아버지 다윗을 대신하여 일어나 이스라엘 왕위에 앉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고
~~~~~~~~~~~~~~~~~

◈솔로몬은 성전 봉헌 예배를 드리며 백성을 축복한다. 한 마디로 말하면 4절의 고백이다. “내 아버지 다윗에게 말씀하신 것을 이제 그의 손으로 이루셨도다” 솔로몬은 자신이 성전을 건축한 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약속을 이루신 것임을 강조한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성막을 건축하라고 말씀하신 것과 달리 가나안 땅에 정착한 후에 어느 누구에게도 성전을 건축하라고 말씀하시지 않으셨다. 고대 종교의 특징은 웅장한 신전을 갖고 있다. 하지만 하나님은 건물에 갇히기 원치 않으셨다. 건물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이미 모세의 율법을 통해 말씀을 주셨다. 성전이 없어서 믿음 생활하지 못하는 게 아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말씀대로 살려고 하지 않는 게 문제다. 핑계대지 말아야 한다. 내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을 향하고 있는가?
..................................

◈그런데 다윗이 성전 건축을 제안했다. 하나님은 너무 기쁘셨지만 허락하지 않으셨다. 다윗이 전쟁하느라 피를 많이 흘렸기 때문이다. 성전은 화평의 장소이기 때문이다(대상 28:3). 그래서 다윗은 열심히 성전 공사를 위한 재료를 준비했고 그의 아들 솔로몬을 통해 성전이 완공되었다. 성전이 건축되기까지 출애굽 후 480년이 걸렸다. 오랜 세월 걸려 성전을 건축했는데 373년 후, 바벨론에 의해 파괴되고 말았다. 성전이 우리를 지켜주지 못한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셔서 성전 건축이 이루어졌지만 언약을 붙들지 않으면 소용없다. 그래서 성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언약을 넣은 궤이다. 많은 제물을 바치는 것보다 언약의 말씀을 붙드는 게 중요하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말씀대로 살려고 힘쓰는 게 소중하다.
..................................
◈기도 : 성전 건축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몸부림치는 것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말씀 위에 견고히 나를 세우는 삶이 되게 하소서.

속초 우리평화교회 http://peace012.com
*제가 쓴 4권의 책입니다.
구입하여 읽어 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전자책이라 저렴(3~5천원)합니다. 큰 복을 받을 것입니다.
8천원으로 기적의 인생, 행복한 인생을 살게 될 것입니다.
3분시리즈는 예화 중심이라 설교에 큰 도움이 됩니다
첫번째 전자책 / 기적의 인생을 만드는 3분( 3,000원)
(알라딘, 교보, yes24, 유페이퍼에서 구입하세요)
https://lyl6902.upaper.kr/content/1147132
http://aladin.kr/p/of2fE
두번째 전자책 / 행복한 인생을 만드는 3분(5,000원)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0179815
세번째 전자책 / "주기도문은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출간(7,000원)
https://m.yes24.com/Goods/Detail/122495509
네번째 책/ 첫번째 종이책 / 멘토는 1%가 다르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832017&start=pnaver_02
10명의 멘토들이 공저한 책입니다. 6가지 주제 중 4가지씩 글을 썼습니다
26년 지기 친구인 블레싱 멘토를 통해 1년 반 전에 스피드 독서법을 배웠다. 곧바로 인플루언서 독서경영 코칭스쿨(인독코) 2기와 블레싱 자기경영 코칭스쿨(블자코) 1기에서 코칭 받으며 내 삶이 요동쳤다. 꿈을 적었다. 책 읽는 즐거움에 빠졌다. 3P 바인더를 사용하며 내 인생을 관리했다. 전자책 저자도 되었다. 그동안 함께 달려온 멘토님들과 공저로 종이책도 내게 되었다. 정말 1%의 차이가 나를 바꿨다. 성장하는 멘토들과 함께 하는 것이 복이다. 혼자는 멀리 갈 수 없다. 망설이지 말고 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기를 축복한다.
“오늘의 모습이 내일의 모습이다. 오늘 하지 않으면 내일도 하지 않는다.”
유튜브 채널을 구독해 주세요
https://www.youtube.com/c/lyl6902
'새벽기도 묵상나눔 > 역대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5:11~14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예배를 꿈꾸게 하소서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1) | 2026.03.15 |
|---|---|
|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5:1~10 세대로 이어지는 믿음 되게 하소서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1) | 2026.03.13 |
|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4:11~22 하나님께 가까워지면 금처럼 소중해진다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1) | 2026.03.12 |
|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4:7~10 생명의 양식을 먹고 빛된 삶을 살아야 한다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0) | 2026.03.11 |
|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4:1~6 죄사함과 정결함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0) | 2026.0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