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0일(화) 말씀묵상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4:1~6 죄사함과 정결함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찬송 : 257장 마음에 가득한 의심을 깨치고
https://youtu.be/F-vqPfn0vwI?si=whn_cRA3HdNfKMuP
◈본문 : 역대하 4:1~6
(대하 4:1-6, 개정) [1] 솔로몬이 또 놋으로 제단을 만들었으니 길이가 이십 규빗이요 너비가 이십 규빗이요 높이가 십 규빗이며 [2] 또 놋을 부어 바다를 만들었으니 지름이 십 규빗이요 그 모양이 둥글며 그 높이는 다섯 규빗이요 주위는 삼십 규빗 길이의 줄을 두를 만하며 [3] 그 가장자리 아래에는 돌아가며 소 형상이 있는데 각 규빗에 소가 열 마리씩 있어서 바다 주위에 둘렸으니 그 소는 바다를 부어 만들 때에 두 줄로 부어 만들었으며 [4] 그 바다를 놋쇠 황소 열두 마리가 받쳤으니 세 마리는 북쪽을 향하였고 세 마리는 서쪽을 향하였고 세 마리는 남쪽을 향하였고 세 마리는 동쪽을 향하였으며 바다를 그 위에 놓았고 소의 엉덩이는 다 안으로 향하였으며 [5] 바다의 두께는 한 손 너비만 하고 그 둘레는 잔 둘레와 같이 백합화의 모양으로 만들었으니 그 바다에는 삼천 밧을 담겠으며 [6] 또 물두멍 열 개를 만들어 다섯 개는 오른쪽에 두고 다섯 개는 왼쪽에 두어 씻게 하되 번제에 속한 물건을 거기서 씻게 하였으며 그 바다는 제사장들이 씻기 위한 것이더라

(대하 4:1-6, NIV11) [1] He made a bronze altar twenty cubits long, twenty cubits wide and ten cubits high.* / *That is, about 30 feet long and wide and 15 feet high or about 9 meters long and wide and 4.5 meters high [2] He made the Sea of cast metal, circular in shape, measuring ten cubits from rim to rim and five cubits* high. It took a line of thirty cubits** to measure around it. / *That is, about 7 1/2 feet or about 2.3 meters / **That is, about 45 feet or about 14 meters [3] Below the rim, figures of bulls encircled it - ten to a cubit.* The bulls were cast in two rows in one piece with the Sea. / *That is, about 18 inches or about 45 centimeters [4] The Sea stood on twelve bulls, three facing north, three facing west, three facing south and three facing east. The Sea rested on top of them, and their hindquarters were toward the center. [5] It was a handbreadth* in thickness, and its rim was like the rim of a cup, like a lily blossom. It held three thousand baths.** / *That is, about 3 inches or about 7.5 centimeters / **That is, about 18,000 gallons or about 66,000 liters [6] He then made ten basins for washing and placed five on the south side and five on the north. In them the things to be used for the burnt offerings were rinsed, but the Sea was to be used by the priests for washing.
◈성구 : (대하 4:1) 솔로몬이 또 놋으로 제단을 만들었으니 길이가 이십 규빗이요 너비가 이십 규빗이요 높이가 십 규빗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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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제단은 성전의 기물 중에서 가장 크고 중요하다. 모세의 번제단 높이는 3규빗이었는데 솔로몬 성전의 번제단 높이는 무려 10규빗이나 되었다. 성전에 들어가면 가장 눈에 띌 수 있게 높였다. 이것은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세워 어디서나 보는 자마다 살아나게 한 원리와 같다.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는 첫 단계는 죄의 문제 해결이다. 내 죄를 대신하여 짐승이 피흘리고 죽어 태어짐으로 속죄의 은총을 받았다. 이것은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우리가 구원받게 됨을 예표한다. 그래서 교회마다 가장 높은 곳에 십자가를 세워 놓았다. 우리는 힘을 다해 예수님의 십자가와 보혈을 전해야 한다. 이것 외에는 구원과 용서의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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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성전에는 큰 놋바다와 10개의 물두멍이 있었다. 놋 바다라고 부른 것은 어마어마한 크기였기 때문이다. 지름이 10규빗, 높이가 5규빗, 주위는 30규빗이나 되었다. 놋바다를 황소 12마리가 바치고 있는 모양으로 만들었다. 두께는 한 손 너비(8cm)나 되고 거기에는 삼천 밧(왕상 7:26 2천 밧)의 물이 담겼다. 1밧이 23리터니까 적어도 46,000리터의 엄청난 물이 된다. 제사장의 정결을 위해 사용되었다. 하나님께 죄사함을 받은 사람들은 정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자신을 씻어야 한다. 예수님은 목욕한 사람은 손발을 씻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정결함을 위해 매일 회개함으로 자신을 깨끗하게 해야 한다. 하나님께 나아가려면 죄사함과 정결한 삶이 필요하다. 하나님은 한 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품어주길 원하신다. 바다보다 넓은 하나님의 사랑을 힘입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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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 주님, 십자가의 은혜로 하나님께 담대히 나아가게 하소서. 우리 마음을 씻어 주사 거룩한 삶을 살게 하소서. 우리의 삶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전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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