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새벽기도 말씀묵상/ 창 46:28~34 지금 죽어도 족할 정도로 기쁜 소식이 나에게 있다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찬송 : 408장 나 어느 곳에 있든지
https://youtu.be/ajTp30p1ETQ?si=E75v7N9dAxNXxXCm
◈본문 : 창세기 46:28~34
(창 46:28-34, 개정) [28] 야곱이 유다를 요셉에게 미리 보내어 자기를 고센으로 인도하게 하고 다 고센 땅에 이르니 [29] 요셉이 그의 수레를 갖추고 고센으로 올라가서 그의 아버지 이스라엘을 맞으며 그에게 보이고 그의 목을 어긋맞춰 안고 얼마 동안 울매 [30]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이르되 네가 지금까지 살아 있고 내가 네 얼굴을 보았으니 지금 죽어도 족하도다 [31] 요셉이 그의 형들과 아버지의 가족에게 이르되 내가 올라가서 바로에게 아뢰어 이르기를 가나안 땅에 있던 내 형들과 내 아버지의 가족이 내게로 왔는데 [32] 그들은 목자들이라 목축하는 사람들이므로 그들의 양과 소와 모든 소유를 이끌고 왔나이다 하리니 [33] 바로가 당신들을 불러서 너희의 직업이 무엇이냐 묻거든 [34] 당신들은 이르기를 주의 종들은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목축하는 자들이온데 우리와 우리 선조가 다 그러하니이다 하소서 애굽 사람은 다 목축을 가증히 여기나니 당신들이 고센 땅에 살게 되리이다

(창 46:28-34, NIV11) [28] Now Jacob sent Judah ahead of him to Joseph to get directions to Goshen. When they arrived in the region of Goshen, [29] Joseph had his chariot made ready and went to Goshen to meet his father Israel. As soon as Joseph appeared before him, he threw his arms around his father* and wept for a long time. / *Hebrew around him [30] Israel said to Joseph, “Now I am ready to die, since I have seen for myself that you are still alive.” [31] Then Joseph said to his brothers and to his father’s household, “I will go up and speak to Pharaoh and will say to him, ‘My brothers and my father’s household, who were living in the land of Canaan, have come to me. [32] The men are shepherds; they tend livestock, and they have brought along their flocks and herds and everything they own.’ [33] When Pharaoh calls you in and asks, ‘What is your occupation?’ [34] you should answer, ‘Your servants have tended livestock from our boyhood on, just as our fathers did.’ Then you will be allowed to settle in the region of Goshen, for all shepherds are detestable to the Egyptians. ”
◈성구 : (창 46:29) 요셉이 그의 수레를 갖추고 고센으로 올라가서 그의 아버지 이스라엘을 맞으며 그에게 보이고 그의 목을 어긋맞춰 안고 얼마 동안 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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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은 죽은 줄만 알았던 요셉을 22년만에 상봉한다. 요셉은 수레를 타고 고센으로 올라가서 아버지를 맞으며 자신이 살아있음을 증명한다. 얼마나 감격스러웠을까? 참고 견디며 살아왔기에 가능한 일이다. 어떤 절망적인 일이 생겨도 참고 견뎌야 영광의 기쁜 날을 맞이할 수 있다. 야곱은 너무 기쁜 나머지 “지금 죽어도 족하다”고 말한다. 루터는 “이제 나는 기쁘게 죽을 것이다”로 번역했다. 이 고백은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 모두 하는 말이다. 누가복음에 보면 아기 예수님을 본 시므온이 그렇게 고백했다. (눅 2:29) 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 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예수님을 만난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잊지 말아야 한다. 22년만에 아들 요셉을 만난 것과 비교할 수 없다. 이 기쁜 소식을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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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은 먼저 유다를 애굽에 가족 대표로 보낸다. 고센 땅에 살 곳을 준비하기 위함이다. 특별히 야곱의 가족들이 고센 땅에 살게 된 것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 ①고센 땅은 목축을 하는 유목민에게 필요한 비옥한 목초지가 있었기 때문이다. ②고센 땅은 목축을 멸시하는 애굽 사람들과 사회적 거리를 보장하는 땅이기 때문이다. ③고센은 애굽의 중심 도시에서 떨어진 변방이어서 애굽의 우상 문화로부터 큰 영향을 받지 않고 하나님 백성의 정체성을 지킬 수 있는 완충지대였다. 이사할 때에 가장 중요한 점은 신앙생활 하기 좋은 곳을 선택해야 한다. 교회와 거리가 멀어지면 아무래도 신앙이 약해지고, 세상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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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모습이 내일의 모습이다. 오늘 하지 않으면 내일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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