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묵상나눔/창세기

창세기 새벽기도 말씀묵상/ 창 47:1~12 야곱처럼 축복하는 삶을 살자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참나무012 2026. 1. 28. 04:47

창세기 새벽기도 말씀묵상/ 47:1~12 야곱처럼 축복하는 삶을 살자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찬송 : 409 나의 기쁨은 사랑의 주님께

https://youtu.be/1sV7r5pphx8?si=M9DU-3h7e4mXKoYg

 

본문 : 창세기 47:1~12

(47:1-12, 개정) [1] 요셉이 바로에게 가서 고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와 내 형들과 그들의 양과 소와 모든 소유가 가나안 땅에서 와서 고센 땅에 있나이다 하고 [2] 그의 형들 중 다섯 명을 택하여 바로에게 보이니 [3] 바로가 요셉의 형들에게 묻되 너희 생업이 무엇이냐 그들이 바로에게 대답하되 종들은 목자이온데 우리와 선조가 다 그러하니이다 하고 [4] 그들이 또 바로에게 고하되 가나안 땅에 기근이 심하여 종들의 양 떼를 칠 곳이 없기로 종들이 이 곳에 거류하고자 왔사오니 원하건대 종들로 고센 땅에 살게 하소서 [5] 바로가 요셉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 아버지와 형들이 네게 왔은즉 [6] 애굽 땅이 네 앞에 있으니 땅의 좋은 곳에 네 아버지와 네 형들이 거주하게 하되 그들이 고센 땅에 거주하고 그들 중에 능력 있는 자가 있거든 그들로 내 가축을 관리하게 하라 [7] 요셉이 자기 아버지 야곱을 인도하여 바로 앞에 서게 하니 야곱이 바로에게 축복하매 [8] 바로가 야곱에게 묻되 네 나이가 얼마냐 [9] 야곱이 바로에게 아뢰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백삼십 년이니이다 내 나이가 얼마 못 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연조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하고 [10] 야곱이 바로에게 축복하고 그 앞에서 나오니라 [11] 요셉이 바로의 명령대로 그의 아버지와 그의 형들에게 거주할 곳을 주되 애굽의 좋은 땅 라암셋을 그들에게 주어 소유로 삼게 하고 [12] 또 그의 아버지와 그의 형들과 그의 아버지의 온 집에 그 식구를 따라 먹을 것을 주어 봉양하였더라

(47:1-12, NIV11) [1] Joseph went and told Pharaoh, “My father and brothers, with their flocks and herds and everything they own, have come from the land of Canaan and are now in Goshen.” [2] He chose five of his brothers and presented them before Pharaoh. [3] Pharaoh asked the brothers, “What is your occupation?” “Your servants are shepherds, ” they replied to Pharaoh, “just as our fathers were.” [4] They also said to him, “We have come to live here for a while, because the famine is severe in Canaan and your servants’ flocks have no pasture. So now, please let your servants settle in Goshen.” [5] Pharaoh said to Joseph, “Your father and your brothers have come to you, [6] and the land of Egypt is before you; settle your father and your brothers in the best part of the land. Let them live in Goshen. And if you know of any among them with special ability, put them in charge of my own livestock. ” [7] Then Joseph brought his father Jacob in and presented him before Pharaoh. After Jacob blessed* Pharaoh, / *Or greeted [8] Pharaoh asked him, “How old are you?” [9] And Jacob said to Pharaoh, “The years of my pilgrimage are a hundred and thirty. My years have been few and difficult, and they do not equal the years of the pilgrimage of my fathers.” [10] Then Jacob blessed* Pharaoh and went out from his presence. / *Or said farewell to [11] So Joseph settled his father and his brothers in Egypt and gave them property in the best part of the land, the district of Rameses, as Pharaoh directed. [12] Joseph also provided his father and his brothers and all his father’s household with food, according to the number of their children.

성구 : (창 47:9) 야곱이 바로에게 아뢰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백삼십 년이니이다 내 나이가 얼마 못 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연조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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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설악문화제

야곱의 가족이 애굽에 도착하자, 요셉은 먼저 형제 5명을 택하여 바로에게 인사를 시킨다. 5는 애굽의 완전 수이기에 다섯 명만 인사시킨 것으로 볼 수 있다. 이것은 사무적이고 공적인 만남이라 할 수 있다. 목자로 살았고 기근이 심하여 이곳에 거류하고자 왔으니 고센 땅에 살게 해달라고 요청한다. 그들은 영주하기 위해 온 게 아니다. 물론 430년을 거주했지만, 나그네로 머문 것이다. 언젠가 가나안 땅으로 돌아갈 소망을 갖고 있다. 우리도 늘 나그네라는 의식을 갖고 살아야 한다. 우리의 본향은 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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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해수욕장에서 열린 음식영화제

바로와 형 5명이 접견을 한 후에, 야곱도 바로를 만나러 간다. 바로의 호의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서다. 아들들과의 만남은 공적인 만남이라면 야곱과의 만남은 개인적 친교를 위한 만남이라 할 수 있다. 야곱은 당당하게 바로를 축복한다. 왕 앞에서도 주눅들지 않고 하나님 백성의 정체성을 갖고 있음을 배워야 한다. 바로가 야곱의 나이를 묻자 야곱은 시적으로 대답한다. 창세기에서 가장 아름다운 문장이다. “나그네 길의 세월이 백삼십 년이니이다아브라함 175, 이삭은 180세에 비하면 야곱은 147세 밖에 살지 못했다. 하지만 험악한 세월을 보냈다. 형의 장자권을 차지하려는 욕심 때문이다. 욕심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삶이 복되다. 우리도 야곱처럼 축복하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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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모습이 내일의 모습이다. 오늘 하지 않으면 내일도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