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새벽기도 말씀묵상/ 창 46:14~27 너를 통해 큰 민족을 이루겠다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찬송 : 407장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https://youtu.be/mGslP7uHyek?si=LR5AHDQbNU-SynLj
◈본문 : 창세기 46:14~27
(창 46:14-27, 개정) [14] 스불론의 아들은 세렛과 엘론과 얄르엘이니 [15] 이들은 레아가 밧단아람에서 야곱에게 난 자손들이라 그 딸 디나를 합하여 남자와 여자가 삼십삼 명이며 [16] 갓의 아들은 시뵨과 학기와 수니와 에스본과 에리와 아로디와 아렐리요 [17] 아셀의 아들은 임나와 이스와와 이스위와 브리아와 그들의 누이 세라며 또 브리아의 아들은 헤벨과 말기엘이니 [18] 이들은 라반이 그의 딸 레아에게 준 실바가 야곱에게 낳은 자손들이니 모두 십육 명이라 [19] 야곱의 아내 라헬의 아들 곧 요셉과 베냐민이요 [20] 애굽 땅에서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이 요셉에게 낳은 므낫세와 에브라임이요 [21] 베냐민의 아들 곧 벨라와 베겔과 아스벨과 게라와 나아만과 에히와 로스와 뭅빔과 훕빔과 아릇이니 [22] 이들은 라헬이 야곱에게 낳은 자손들이니 모두 십사 명이요 [23] 단의 아들 후심이요 [24] 납달리의 아들 곧 야스엘과 구니와 예셀과 실렘이라 [25] 이들은 라반이 그의 딸 라헬에게 준 빌하가 야곱에게 낳은 자손들이니 모두 칠 명이라 [26] 야곱과 함께 애굽에 들어간 자는 야곱의 며느리들 외에 육십육 명이니 이는 다 야곱의 몸에서 태어난 자이며 [27] 애굽에서 요셉이 낳은 아들은 두 명이니 야곱의 집 사람으로 애굽에 이른 자가 모두 칠십 명이었더라

(창 46:14-27, NIV11) [14] The sons of Zebulun: Sered, Elon and Jahleel. [15] These were the sons Leah bore to Jacob in Paddan Aram,* besides his daughter Dinah. These sons and daughters of his were thirty-three in all. / *That is, Northwest Mesopotamia [16] The sons of Gad: Zephon,[d] Haggi, Shuni, Ezbon, Eri, Arodi and Areli. / *Samaritan Pentateuch and Septuagint (see also Num. 26:15); Masoretic Text Ziphion [17] The sons of Asher: Imnah, Ishvah, Ishvi and Beriah. Their sister was Serah. The sons of Beriah: Heber and Malkiel. [18] These were the children born to Jacob by Zilpah, whom Laban had given to his daughter Leah - sixteen in all. [19] The sons of Jacob’s wife Rachel: Joseph and Benjamin. [20] In Egypt, Manasseh and Ephraim were born to Joseph by Asenath daughter of Potiphera, priest of On*. / *That is, Heliopolis [21] The sons of Benjamin: Bela, Beker, Ashbel, Gera, Naaman, Ehi, Rosh, Muppim, Huppim and Ard. [22] These were the sons of Rachel who were born to Jacob - fourteen in all. [23] The son of Dan: Hushim. [24] The sons of Naphtali: Jahziel, Guni, Jezer and Shillem. [25] These were the sons born to Jacob by Bilhah, whom Laban had given to his daughter Rachel - seven in all. [26] All those who went to Egypt with Jacob - those who were his direct descendants, not counting his sons’ wives - numbered sixty-six persons. [27] With the two sons* who had been born to Joseph in Egypt, the members of Jacob’s family, which went to Egypt, were seventy
◈성구 : (창 46:27) 애굽에서 요셉이 낳은 아들은 두 명이니 야곱의 집 사람으로 애굽에 이른 자가 모두 칠십 명이었더라
~~~~~~~~~~~~~~~~~

◈46장에 애굽에 내려간 애굽 가족의 이름은 애굽에 이주한 명단이 아니다. 야곱의 딸인 디나가 등장하지 않으며 유다의 아들 엘과 오난(12절)은 가나안 땅에서 죽었다. 또 베레스의 아들 헤스론과 하물(12절)은 애굽에서 태어났다. 요셉의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20절)도 애굽에서 태어났다. 이 명단은 애굽 이주 명단이 아니라 야곱의 후손이 누구인지를 밝히려는 것임을 알 수 있다. 더불어 우리 하나님은 무명의 군중이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의 구체적인 이름을 기억하심을 강조한다. 우리를 집단 속의 한 사람으로 보시지 않고 인격적으로 내 이름으로 아시고 기억하심을 알아야 한다. (사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

◈27절에서 애굽에 이른 자는 모두 70명임을 강조한다. 7은 하나님의 신성을, 10은 완전수를 의미한다. 그런 점에서 70이란 숫자는 하나님의 부름받은 백성들을 예표한다고 볼 수 있다. 70명에는 야곱의 며느리들(26절)과 딸들은 기록하지 않았다. 야곱에게는 종들도 많았을 것인데 하나도 적지 않았다. 그러니까 70명을 애굽에 이주한 숫자로만 볼 것이 아니라 상징적인 의미로 보는 게 더 옳다. 사도행전 7장 14절에서는 75명으로 언급한다. 70인역 계열의 전승에 따른 숫자 차이(요셉의 손자 5명 추가)로 볼 수 있다. 하나님은 70명에 불과한 작은 가족으로 한 민족의 구원 역사를 시작하셨다. 한 사람 한 사람을 통해 하나님은 큰 민족을 이루셨다.

*제가 쓴 4권의 책입니다.
구입하여 읽어 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전자책이라 저렴(3~5천원)합니다. 큰 복을 받을 것입니다.
8천원으로 기적의 인생, 행복한 인생을 살게 될 것입니다.
3분시리즈는 예화 중심이라 설교에 큰 도움이 됩니다
첫번째 전자책 / 기적의 인생을 만드는 3분( 3,000원)
(알라딘, 교보, yes24, 유페이퍼에서 구입하세요)
https://lyl6902.upaper.kr/content/1147132
http://aladin.kr/p/of2fE
두번째 전자책 / 행복한 인생을 만드는 3분(5,000원)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0179815
세번째 전자책 / "주기도문은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출간(7,000원)
https://m.yes24.com/Goods/Detail/122495509
네번째 책/ 첫번째 종이책 / 멘토는 1%가 다르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832017&start=pnaver_02
유튜브 채널을 구독해 주세요
https://www.youtube.com/c/lyl6902
속초 우리평화교회 http://peace012.com
10명의 멘토들이 공저한 책입니다. 6가지 주제 중 4가지씩 글을 썼습니다
26년 지기 친구인 블레싱 멘토를 통해 1년 반 전에 스피드 독서법을 배웠다. 곧바로 인플루언서 독서경영 코칭스쿨(인독코) 2기와 블레싱 자기경영 코칭스쿨(블자코) 1기에서 코칭 받으며 내 삶이 요동쳤다. 꿈을 적었다. 책 읽는 즐거움에 빠졌다. 3P 바인더를 사용하며 내 인생을 관리했다. 전자책 저자도 되었다. 그동안 함께 달려온 멘토님들과 공저로 종이책도 내게 되었다. 정말 1%의 차이가 나를 바꿨다. 성장하는 멘토들과 함께 하는 것이 복이다. 혼자는 멀리 갈 수 없다. 망설이지 말고 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기를 축복한다.
“오늘의 모습이 내일의 모습이다. 오늘 하지 않으면 내일도 하지 않는다.”
'새벽기도 묵상나눔 > 창세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창세기 새벽기도 말씀묵상/ 창 46:5~13 그 작은 자가 천 명을 이루겠고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1) | 2026.01.23 |
|---|---|
| 창세기 새벽기도 말씀묵상/ 창 46:1~4 하나님께 묻는 나의 브엘세바는 어디인가?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1) | 2026.01.21 |
| 창세기 새벽기도 말씀묵상/ 창 45:16~27 죽은 줄 알았던 아들이 살아있다는 기쁜 소식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1) | 2026.01.20 |
| 창세기 새벽기도 말씀묵상/ 창 45:6~15 용서는 감정이 아닌 신앙적 고백이다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2) | 2026.01.19 |
| 창세기 새벽기도 말씀묵상/ 창 45:1~5 깊은 상처를 처리하는 요셉의 지혜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1) | 2026.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