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묵상나눔/역대하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13:1~12 군사력보다 하나님의 능력을 붙들게 하소서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참나무012 2026. 4. 9. 17:51

2026410() 말씀묵상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13:1~12 군사력보다 하나님의 능력을 붙들게 하소서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찬송 : 280 천부여 의지 없어서

https://youtu.be/0sodIzsnkx4?si=NW9edSu691t5FHeE

 

본문 : 역대하 13:1~12

(대하 13:1-12, 개정) [1] 여로보암 왕 열여덟째 해에 아비야가 유다의 왕이 되고 [2] 예루살렘에서 삼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미가야요 기브아 사람 우리엘의 딸이더라 아비야가 여로보암과 더불어 싸울새 [3] 아비야는 싸움에 용감한 군사 사십만 명을 택하여 싸움을 준비하였고 여로보암은 큰 용사 팔십만 명을 택하여 그와 대진한지라 [4] 아비야가 에브라임 산 중 스마라임 산 위에 서서 이르되 여로보암과 이스라엘 무리들아 다 들으라 [5]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소금 언약으로 이스라엘 나라를 영원히 다윗과 그의 자손에게 주신 것을 너희가 알 것 아니냐 [6]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신하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일어나 자기의 주를 배반하고 [7] 난봉꾼과 잡배가 모여 따르므로 스스로 강하게 되어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을 대적하였으나 그 때에 르호보암이 어리고 마음이 연약하여 그들의 입을 능히 막지 못하였었느니라 [8] 이제 너희가 또 다윗 자손의 손으로 다스리는 여호와의 나라를 대적하려 하는도다 너희는 큰 무리요 또 여로보암이 너희를 위하여 신으로 만든 금송아지들이 너희와 함께 있도다 [9] 너희가 아론 자손인 여호와의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쫓아내고 이방 백성들의 풍속을 따라 제사장을 삼지 아니하였느냐 누구를 막론하고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를 끌고 와서 장립을 받고자 하는 자마다 허무한 신들의 제사장이 될 수 있도다 [10] 우리에게는 여호와께서 우리 하나님이 되시니 우리가 그를 배반하지 아니하였고 여호와를 섬기는 제사장들이 있으니 아론의 자손이요 또 레위 사람들이 수종 들어 [11] 매일 아침 저녁으로 여호와 앞에 번제를 드리며 분향하며 또 깨끗한 상에 진설병을 놓고 또 금 등잔대가 있어 그 등에 저녁마다 불을 켜나니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계명을 지키나 너희는 그를 배반하였느니라 [12]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사 우리의 머리가 되시고 그의 제사장들도 우리와 함께 하여 전쟁의 나팔을 불어 너희를 공격하느니라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와 싸우지 말라 너희가 형통하지 못하리라

(대하 13:1-12, NIV11) [1] In the eighteenth year of the reign of Jeroboam, Abijah became king of Judah, [2] and he reigned in Jerusalem three years. His mother’s name was Maakah,* a daughter** of Uriel of Gibeah. There was war between Abijah and Jeroboam. / *Most Septuagint manuscripts and Syriac (see also 11:20 and 1 Kings 15:2); Hebrew Micaiah / **Or granddaughter [3] Abijah went into battle with an army of four hundred thousand able fighting men, and Jeroboam drew up a battle line against him with eight hundred thousand able troops. [4] Abijah stood on Mount Zemaraim, in the hill country of Ephraim, and said, “Jeroboam and all Israel, listen to me! [5] Don’t you know that the Lord, the God of Israel, has given the kingship of Israel to David and his descendants forever by a covenant of salt? [6] Yet Jeroboam son of Nebat, an official of Solomon son of David, rebelled against his master. [7] Some worthless scoundrels gathered around him and opposed Rehoboam son of Solomon when he was young and indecisive and not strong enough to resist them. [8] “And now you plan to resist the kingdom of the Lord, which is in the hands of David’s descendants. You are indeed a vast army and have with you the golden calves that Jeroboam made to be your gods. [9] But didn’t you drive out the priests of the Lord, the sons of Aaron, and the Levites, and make priests of your own as the peoples of other lands do? Whoever comes to consecrate himself with a young bull and seven rams may become a priest of what are not gods. [10] “As for us, the Lord is our God, and we have not forsaken him. The priests who serve the Lord are sons of Aaron, and the Levites assist them. [11] Every morning and evening they present burnt offerings and fragrant incense to the Lord. They set out the bread on the ceremonially clean table and light the lamps on the gold lampstand every evening. We are observing the requirements of the Lord our God. But you have forsaken him. [12] God is with us; he is our leader. His priests with their trumpets will sound the battle cry against you. People of Israel, do not fight against the Lord, the God of your ancestors, for you will not succeed.”

성구 : (대하 13:3) 아비야는 싸움에 용감한 군사 사십만 명을 택하여 싸움을 준비하였고 여로보암은 큰 용사 팔십만 명을 택하여 그와 대진한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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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바위에서 눈구경 했다. 속초시내에는 눈이 안 왔다

유다왕 아비야가 왕이 된 때는 여로보암 18년이 되는 해였다. 여로보암이 BC 930년에 왕이 되었으니까 아비야가 즉위한 해는 BC 913년임을 알 수 있다. 아비야는 아버지가 행한 죄를 행하고 그의 마음이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않았다(왕상 15:3). 그럼에도 역대하는 그것을 말하지 않고 전쟁에서 승리한 것을 돋보이게 한다. 르호보암 때에 18만명의 군사가 있었던 것에 비하면 국방력이 많이 증대되어 40만명이나 되었다. 하지만 북이스라엘은 80만명이나 되니 너무 힘든 상황이었다. 아비야는 산 위에 올라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연설하는 전략을 선택한다. 불리한 상황이지만 유리한 것, 장점을 붙든다. 계산만 하지 말고 내게 주신 하나님의 축복을 붙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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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야의 연설에는 북이스라엘에 비해 남유다가 가진 4가지 장점을 말한다. 소금언약, 다윗에게 주신 영원한 언약을 주셨다. 우리가 진짜 하나님이 세운 나라라는 것이다. 여로보암의 죄악을 드러낸다. 솔로몬의 신하였는데 배반하고 나라를 세웠다. 금송아지 우상을 숭배하는 죄악을 범했다. 레위 제사장들을 쫓아내고 아무나 제사장을 세웠다. 여호와께서 우리의 하나님이 되신다. 아론의 자손이 제사장으로 섬기며 온전한 예배를 드리고 있다. 아침 저녁으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살아있음을 강조한다. 하나님 여호와와 싸우지 말라. 전쟁은 우리와 싸우는 게 아니다. 하나님과 싸우는 것이라며 적군의 사기를 약화시킨다.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심리전이다. 아비야는 연설을 통해 정통성을 강조하며 명분 없는 싸움을 하지 말 것을 말했다. 수적으로 약했지만 하나님이 도와주셔서 반드시 승리할 것을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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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 주여! 외적인 환경을 보기보다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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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모습이 내일의 모습이다. 오늘 하지 않으면 내일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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