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묵상나눔/역대하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11:18~12:4 하나님께서 지켜주시지 않으면 헛되다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참나무012 2026. 4. 7. 11:06

202648() 말씀묵상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11:18~12:4 하나님께서 지켜주시지 않으면 헛되다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찬송 : 278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https://youtu.be/XAh7QpYtp6M?si=UwMC8iahj2ySzUIG

 

본문 : 역대하 11:18~12:4

(대하 11:18-12:4, 개정) [18] 르호보암이 다윗의 아들 여리못의 딸 마할랏을 아내로 삼았으니 마할랏은 이새의 아들 엘리압의 딸 아비하일의 소생이라 [19] 그가 아들들 곧 여우스와 스마랴와 사함을 낳았으며 [20] 그 후에 압살롬의 딸 마아가에게 장가 들었더니 그가 아비야와 앗대와 시사와 슬로밋을 낳았더라 [21] 르호보암은 아내 열여덟 명과 첩 예순 명을 거느려 아들 스물여덟 명과 딸 예순 명을 낳았으나 압살롬의 딸 마아가를 모든 처첩보다 더 사랑하여 [22] 르호보암은 마아가의 아들 아비야를 후계자로 세웠으니 이는 그의 형제들 가운데 지도자로 삼아 왕으로 세우고자 함이었더라 [23] 르호보암이 지혜롭게 행하여 그의 모든 아들을 유다와 베냐민의 온 땅 모든 견고한 성읍에 흩어 살게 하고 양식을 후히 주고 아내를 많이 구하여 주었더라 [12:1] 르호보암의 나라가 견고하고 세력이 강해지매 그가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니 온 이스라엘이 본받은지라 [2] 그들이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므로 르호보암 왕 제오년에 애굽 왕 시삭이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오니 [3] 그에게 병거가 천이백 대요 마병이 육만 명이며 애굽에서 그와 함께 온 백성 곧 리비아와 숙과 구스 사람이 헤아릴 수 없이 많더라 [4] 시삭이 유다의 견고한 성읍들을 빼앗고 예루살렘에 이르니

(대하 11:18-12:4, NIV11) [18] Rehoboam married Mahalath, who was the daughter of David’s son Jerimoth and of Abihail, the daughter of Jesse’s son Eliab. [19] She bore him sons: Jeush, Shemariah and Zaham. [20] Then he married Maakah daughter of Absalom, who bore him Abijah, Attai, Ziza and Shelomith. [21] Rehoboam loved Maakah daughter of Absalom more than any of his other wives and concubines. In all, he had eighteen wives and sixty concubines, twenty-eight sons and sixty daughters. [22] Rehoboam appointed Abijah son of Maakah as crown prince among his brothers, in order to make him king. [23] He acted wisely, dispersing some of his sons throughout the districts of Judah and Benjamin, and to all the fortified cities. He gave them abundant provisions and took many wives for them. [1] After Rehoboam’s position as king was established and he had become strong, he and all Israel* with him abandoned the law of the Lord. / *That is, Judah, as frequently in 2 Chronicles [2] Because they had been unfaithful to the Lord, Shishak king of Egypt attacked Jerusalem in the fifth year of King Rehoboam. [3] With twelve hundred chariots and sixty thousand horsemen and the innumerable troops of Libyans, Sukkites and Cushites* that came with him from Egypt, / *That is, people from the upper Nile region [4] he captured the fortified cities of Judah and came as far as Jerusalem.

성구 : (대하 12:1) 르호보암의 나라가 견고하고 세력이 강해지매 그가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니 온 이스라엘이 본받은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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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베리젠 딸기밭 체험 다녀왔어요

르호보암은 다윗의 아들 여리못의 딸 마할랏을 아내로 맞이했다. 그 후에 압살롬의 딸 마아가에게 장가들었다. 압살롬의 딸은 다말(삼하 14:27)이므로 마아가는 손녀로 봐야 한다. 마아가가 나은 아들 아비야(아비얌)을 후계자로 세운다. 르호보암은 아내가 18, 첩이 60명이나 되다보니 왕위쟁탈전이 벌어질 것을 염려하여 미리 후계자를 세웠다. 그리고 나머지 자녀들은 견고한 성읍에 흩어져 살도록 지혜롭게 행했다. 아버지 솔로몬을 통해 일부다처제의 폐해를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길을 걷는 게 안타깝다. 한 배에서 나와도 자녀들간에 다툼이 일어나거늘, 이복 형제들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할 수 없다. 경건한 믿음의 가정을 통해서 견고한 가문이 세워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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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흙이 없어요. 너무 깨끗~

르호보암왕은 3년 이후 타락의 길을 걷는다. 나라가 견고해지고 강해지니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았다. 솔로몬처럼 많은 부인을 얻은 결과, 율법을 버리고 우상을 섬긴 것 같다. 하나님은 르호보암 5년에 애굽 왕 시삭이 쳐들어오게 했다. 시삭이 동맹군을 이끌고 쳐들어오자 그렇게 견고한 성읍도 한 순간에 무너졌다. (127: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하나님께서 지켜주지 않으면 인간의 노력과 수고는 헛됨을 알아야 한다. 내 인생의 주인은 내가 아니다.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을 붙드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평안한 삶의 비결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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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 하나님 아버지. 내가 아무리 지혜롭게 행해도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시지 않으면 헛된 인생임을 잊지 말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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