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9일(목) 말씀묵상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12:5~16 여호와를 구하는 마음을 굳게 하자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찬송 : 279장 인애하신 구세주여
https://youtu.be/IpQbwoOm408?si=zt5JZPove_sPKkTh
◈본문 : 역대하 12:5~16
(대하 12:5-16, 개정) [5] 그 때에 유다 방백들이 시삭의 일로 예루살렘에 모였는지라 선지자 스마야가 르호보암과 방백들에게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나를 버렸으므로 나도 너희를 버려 시삭의 손에 넘겼노라 하셨다 한지라 [6] 이에 이스라엘 방백들과 왕이 스스로 겸비하여 이르되 여호와는 의로우시다 하매 [7] 여호와께서 그들이 스스로 겸비함을 보신지라 여호와의 말씀이 스마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들이 스스로 겸비하였으니 내가 멸하지 아니하고 저희를 조금 구원하여 나의 노를 시삭의 손을 통하여 예루살렘에 쏟지 아니하리라 [8] 그러나 그들이 시삭의 종이 되어 나를 섬기는 것과 세상 나라들을 섬기는 것이 어떠한지 알게 되리라 하셨더라 [9] 애굽 왕 시삭이 올라와서 예루살렘을 치고 여호와의 전 보물과 왕궁의 보물을 모두 빼앗고 솔로몬이 만든 금 방패도 빼앗은지라 [10] 르호보암 왕이 그 대신에 놋으로 방패를 만들어 궁문을 지키는 경호 책임자들의 손에 맡기매 [11] 왕이 여호와의 전에 들어갈 때마다 경호하는 자가 그 방패를 들고 갔다가 경호실로 도로 가져갔더라 [12] 르호보암이 스스로 겸비하였고 유다에 선한 일도 있으므로 여호와께서 노를 돌이키사 다 멸하지 아니하셨더라 [13] 르호보암 왕은 예루살렘에서 스스로 세력을 굳게 하여 다스리니라 르호보암이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사십일 세라 예루살렘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하여 그의 이름을 두신 성에서 십칠 년 동안 다스리니라 르호보암의 어머니의 이름은 나아마요 암몬 여인이더라 [14] 르호보암이 악을 행하였으니 이는 그가 여호와를 구하는 마음을 굳게 하지 아니함이었더라 [15] 르호보암의 처음부터 끝까지의 행적은 선지자 스마야와 선견자 잇도의 족보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르호보암과 여로보암 사이에 항상 전쟁이 있으니라 [16] 르호보암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매 다윗 성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비야가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대하 12:5-16, NIV11) [5] Then the prophet Shemaiah came to Rehoboam and to the leaders of Judah who had assembled in Jerusalem for fear of Shishak, and he said to them, “This is what the Lord says, ‘You have abandoned me; therefore, I now abandon you to Shishak.’” [6] The leaders of Israel and the king humbled themselves and said, “The Lord is just.” [7] When the Lord saw that they humbled themselves, this word of the Lord came to Shemaiah: “Since they have humbled themselves, I will not destroy them but will soon give them deliverance. My wrath will not be poured out on Jerusalem through Shishak. [8] They will, however, become subject to him, so that they may learn the difference between serving me and serving the kings of other lands.” [9] When Shishak king of Egypt attacked Jerusalem, he carried off the treasures of the temple of the Lord and the treasures of the royal palace. He took everything, including the gold shields Solomon had made. [10] So King Rehoboam made bronze shields to replace them and assigned these to the commanders of the guard on duty at the entrance to the royal palace. [11] Whenever the king went to the Lord’s temple, the guards went with him, bearing the shields, and afterward they returned them to the guardroom. [12] Because Rehoboam humbled himself, the Lord’s anger turned from him, and he was not totally destroyed. Indeed, there was some good in Judah. [13] King Rehoboam established himself firmly in Jerusalem and continued as king. He was forty-one years old when he became king, and he reigned seventeen years in Jerusalem, the city the Lord had chosen out of all the tribes of Israel in which to put his Name. His mother’s name was Naamah; she was an Ammonite. [14] He did evil because he had not set his heart on seeking the Lord. [15] As for the events of Rehoboam’s reign, from beginning to end, are they not written in the records of Shemaiah the prophet and of Iddo the seer that deal with genealogies? There was continual warfare between Rehoboam and Jeroboam. [16] Rehoboam rested with his ancestors and was buried in the City of David. And Abijah his son succeeded him as king.
◈성구 : (대하 12:5) 그 때에 유다 방백들이 시삭의 일로 예루살렘에 모였는지라 선지자 스마야가 르호보암과 방백들에게 나아와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나를 버렸으므로 나도 너희를 버려 시삭의 손에 넘겼노라 하셨다 한지라
~~~~~~~~~~~~~~~~~

◈애굽왕 시삭이 쳐들어오자 왕과 방백들이 예루살렘에 모였다. 하나님은 스마야 선지자를 보내 말씀하신다. “너희가 나를 버렸으므로 나도 너희를 버렸다.” 시삭의 침입은 우연한 일이 아니다. 하나님을 버린 결과임을 분명히 말씀하신다. 오늘 나의 삶에 일어난 위기와 어려움은 하나님의 경고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을 버린 결과가 얼마나 끔찍한지 알아야 한다. 방백들과 왕이 스스로 겸비하였다. 왕을 뒤에 놓은 것으로 보아 적극적으로 회개하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하나님도 저희를 조금 구원(7절)하신 것으로 보인다. 이후에 르호보암왕이 하나님을 온전히 섬겼다는 말도 성경에 등장하지 않는 게 안타깝다. 고난을 통해 철저히 깨닫는 자는 많지 않다.
..................................

◈하나님은 방백들과 왕이 겸비함을 보고 구원하시며 말씀하신다. “세상의 종이 되어 세상을 섬기는 것과 나를 섬기는 것 중에 어떤 것이 더 유익한지 알라!” 우린 세상과 마귀의 종이 되든지, 하나님의 종이 되든지 둘 중에 한 길을 선택해야 한다. 세상의 종이 된 결과 성전과 왕궁의 보물을 모두 빼앗겼다. 솔로몬이 만든 금방패도 빼앗겼다. 놋방패를 만들어 경호하는 신세가 되었다. 비록 겸비하며 선한 길, 회개의 길로 갔기에 나라가 멸망하지 않았다. 하지만 르호보암이 왕으로 있던 나머지 12년간의 세월은 더 이상 기록되지 않는다. 여로보암과 전쟁이 계속 되었다. 여호와를 구하는 마음을 굳게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종으로 사는 삶, 여호와를 구하는 삶을 사는 것이 가장 쉬운 길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
◈기도 : 주님! 르호보암 왕처럼 굳게 하나님을 붙들지 않아 고통당하는 길을 선택하지 않게 하소서.

속초 우리평화교회 http://peace012.com
*제가 쓴 4권의 책입니다.
구입하여 읽어 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전자책이라 저렴(3~5천원)합니다. 큰 복을 받을 것입니다.
8천원으로 기적의 인생, 행복한 인생을 살게 될 것입니다.

3분시리즈는 예화 중심이라 설교에 큰 도움이 됩니다
첫번째 전자책 / 기적의 인생을 만드는 3분( 3,000원)
(알라딘, 교보, yes24, 유페이퍼에서 구입하세요)
https://lyl6902.upaper.kr/content/1147132
http://aladin.kr/p/of2fE
두번째 전자책 / 행복한 인생을 만드는 3분(5,000원)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0179815
세번째 전자책 / "주기도문은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출간(7,000원)
https://m.yes24.com/Goods/Detail/122495509
네번째 책/ 첫번째 종이책 / 멘토는 1%가 다르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832017&start=pnaver_02
10명의 멘토들이 공저한 책입니다. 6가지 주제 중 4가지씩 글을 썼습니다
26년 지기 친구인 블레싱 멘토를 통해 1년 반 전에 스피드 독서법을 배웠다. 곧바로 인플루언서 독서경영 코칭스쿨(인독코) 2기와 블레싱 자기경영 코칭스쿨(블자코) 1기에서 코칭 받으며 내 삶이 요동쳤다. 꿈을 적었다. 책 읽는 즐거움에 빠졌다. 3P 바인더를 사용하며 내 인생을 관리했다. 전자책 저자도 되었다. 그동안 함께 달려온 멘토님들과 공저로 종이책도 내게 되었다. 정말 1%의 차이가 나를 바꿨다. 성장하는 멘토들과 함께 하는 것이 복이다. 혼자는 멀리 갈 수 없다. 망설이지 말고 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기를 축복한다.
“오늘의 모습이 내일의 모습이다. 오늘 하지 않으면 내일도 하지 않는다.”
유튜브 채널을 구독해 주세요
https://www.youtube.com/c/lyl6902
'새벽기도 묵상나눔 > 역대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11:18~12:4 하나님께서 지켜주시지 않으면 헛되다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0) | 2026.04.07 |
|---|---|
|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11:5~17 르호보암 왕국이 강해지는 비결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1) | 2026.04.06 |
|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10:16~11:4 나는 지금 무엇을 가까이 하고 있는가?(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0) | 2026.04.04 |
|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10:6~15 권위를 내려놓고 섬기는 자가 되자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0) | 2026.04.03 |
|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9:29~10:5 인간의 어리석음에서 역사의 비극이 시작된다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0) | 2026.0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