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14일(금) 말씀묵상
역대상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상 6:31~48 찬양의 제사를 힘껏 올려드린 다윗의 열정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찬송 : 330장 어둔 밤 쉬 되리니
https://youtu.be/ll7v9YaaCk0?si=3bM6YgIRyrjpkV9F
◈본문 : 역대상 6:31~48
(대상 6:31-48) [31] 언약궤가 평안을 얻었을 때에 다윗이 여호와의 성전에서 찬송하는 직분을 맡긴 자들은 아래와 같았더라 [32] 솔로몬이 예루살렘에서 여호와의 성전을 세울 때까지 그들이 회막 앞에서 찬송하는 일을 행하되 그 계열대로 직무를 행하였더라 [33] 직무를 행하는 자와 그의 아들들은 이러하니 그핫의 자손 중에 헤만은 찬송하는 자라 그는 요엘의 아들이요 요엘은 사무엘의 아들이요 [34] 사무엘은 엘가나의 아들이요 엘가나는 여로함의 아들이요 여로함은 엘리엘의 아들이요 엘리엘은 도아의 아들이요 [35] 도아는 숩의 아들이요 숩은 엘가나의 아들이요 엘가나는 마핫의 아들이요 마핫은 아마새의 아들이요 [36] 아마새는 엘가나의 아들이요 엘가나는 요엘의 아들이요 요엘은 아사랴의 아들이요 아사랴는 스바냐의 아들이요 [37] 스바냐는 다핫의 아들이요 다핫은 앗실의 아들이요 앗실은 에비아삽의 아들이요 에비아삽은 고라의 아들이요 [38] 고라는 이스할의 아들이요 이스할은 그핫의 아들이요 그핫은 레위의 아들이요 레위는 이스라엘의 아들이라 [39] 헤만의 형제 아삽은 헤만의 오른쪽에서 직무를 행하였으니 그는 베레갸의 아들이요 베레갸는 시므아의 아들이요 [40] 시므아는 미가엘의 아들이요 미가엘은 바아세야의 아들이요 바아세야는 말기야의 아들이요 [41] 말기야는 에드니의 아들이요 에드니는 세라의 아들이요 세라는 아다야의 아들이요 [42] 아다야는 에단의 아들이요 에단은 심마의 아들이요 심마는 시므이의 아들이요 [43] 시므이는 야핫의 아들이요 야핫은 게르손의 아들이요 게르손은 레위의 아들이며 [44] 그들의 형제 므라리의 자손 중 그의 왼쪽에서 직무를 행하는 자는 에단이라 에단은 기시의 아들이요 기시는 압디의 아들이요 압디는 말룩의 아들이요 [45] 말룩은 하사뱌의 아들이요 하사뱌는 아마시야의 아들이요 아마시야는 힐기야의 아들이요 [46] 힐기야는 암시의 아들이요 암시는 바니의 아들이요 바니는 세멜의 아들이요 [47] 세멜은 말리의 아들이요 말리는 무시의 아들이요 무시는 므라리의 아들이요 므라리는 레위의 아들이며 [48] 그들의 형제 레위 사람들은 하나님의 집 장막의 모든 일을 맡았더라

[31] These are the men David put in charge of the music in the house of the Lord after the ark came to rest there. [32] They ministered with music before the tabernacle, the tent of meeting, until Solomon built the temple of the Lord in Jerusalem. They performed their duties according to the regulations laid down for them. [33] Here are the men who served, together with their sons: From the Kohathites: Heman, the musician, the son of Joel, the son of Samuel, [34] the son of Elkanah, the son of Jeroham, the son of Eliel, the son of Toah, [35] the son of Zuph, the son of Elkanah, the son of Mahath, the son of Amasai, [36] the son of Elkanah, the son of Joel, the son of Azariah, the son of Zephaniah, [37] the son of Tahath, the son of Assir, the son of Ebiasaph, the son of Korah, [38] the son of Izhar, the son of Kohath, the son of Levi, the son of Israel; [39] and Heman’s associate Asaph, who served at his right hand: Asaph son of Berekiah, the son of Shimea, [40] the son of Michael, the son of Baaseiah,* the son of Malkijah, / *Most Hebrew manuscripts; some Hebrew manuscripts, one Septuagint manuscript and Syriac Maaseiah [41] the son of Ethni, the son of Zerah, the son of Adaiah, [42] the son of Ethan, the son of Zimmah, the son of Shimei, [43] the son of Jahath, the son of Gershon, the son of Levi; [44] and from their associates, the Merarites, at his left hand: Ethan son of Kishi, the son of Abdi, the son of Malluk, [45] the son of Hashabiah, the son of Amaziah, the son of Hilkiah, [46] the son of Amzi, the son of Bani, the son of Shemer, [47] the son of Mahli, the son of Mushi, the son of Merari, the son of Levi. [48] Their fellow Levites were assigned to all the other duties of the tabernacle, the house of God.
◈성구 : (대상 6:31) 언약궤가 평안을 얻었을 때에 다윗이 여호와의 성전에서 찬송하는 직분을 맡긴 자들은 아래와 같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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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의 족보를 말하다가 역대기 기자는 언약궤가 평안을 얻은 것을 강조한다. 사울왕 때에 기럇여아림에 법궤가 방치되어 있었는데 다윗왕이 예루살렘으로 올렸다. 더불어 다윗은 성가대를 만들어 하나님을 찬송하도록 했다. 찬송은 구원받은 성도의 본분이다. 시편 150편 6절에 보면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명령하고 있다. 찬송은 호흡있는 자에게 주어진 특권이요 기쁨이다. 제사를 많이 드릴 수도 있는데 다윗은 찬양을 많이 올려드리도록 했음이 놀랍다. 평시에 하나님을 많이 찬양했기에 가능한 일이 아닐까 생각된다. 찬송은 우리의 존재 목적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사 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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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하는 사람의 전체 지휘자는 그핫 자손, 고라의 후손인 헤만이었다. 헤만은 사무엘 선지자의 손자이기도 하다. 시편 88편의 저자이기도 하다. 헤만의 우편에는 게르손 후손인 아삽이 책임을 맡았다. 아삽은 다윗과 솔로몬 때에 찬양 봉사대의 악장으로 언약궤 앞에서 제금을 켰다. 아삽의 노래는 시편에 무려 12편이나 실려있다. 헤만의 왼편에는 므라리의 후손인 에단이 찬양대를 맡았다. 그는 여두둔(찬양하는 자)이라는 별명도 갖고 있다. 얼마나 하나님을 열심히 찬양했으면 이런 이름으로도 불렸을까? 다윗은 레위의 세 아들의 후손으로 골고루 찬양대 역할을 맡겼다. 이것이 진정한 연합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된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에 아무도 소외되지 않게 하려는 노력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