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묵상나눔/새벽기도묵상

역대상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상 9:17~3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게 좋사오니(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참나무012 2025. 3. 28. 04:54

2025328() 말씀묵상

역대상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상 9:17~3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게 좋사오니(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찬송 : 340장 어지러운 세상 중에

https://youtu.be/PFd_RMQK574?si=VrDLwHtp-FcOxHoe

 

본문 : 역대상 9:17~34

(대상 9:17-34) [17] 문지기는 살룸과 악굽과 달몬과 아히만과 그의 형제들이니 살룸은 그 우두머리라 [18] 이 사람들은 전에 왕의 문 동쪽 곧 레위 자손의 진영의 문지기이며 [19] 고라의 증손 에비아삽의 손자 고레의 아들 살룸과 그의 종족 형제 곧 고라의 자손이 수종 드는 일을 맡아 성막 문들을 지켰으니 그들의 조상들도 여호와의 진영을 맡고 출입문을 지켰으며 [20] 여호와께서 함께 하신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옛적에 그의 무리를 거느렸고 [21] 므셀레먀의 아들 스가랴는 회막 문지기가 되었더라 [22] 택함을 입어 문지기 된 자가 모두 이백열두 명이니 이는 그들의 마을에서 그들의 계보대로 계수된 자요 다윗과 선견자 사무엘이 전에 세워서 이 직분을 맡긴 자라 [23] 그들과 그들의 자손이 그 순차를 좇아 여호와의 성전 곧 성막 문을 지켰는데 [24] 이 문지기가 동, , , 북 사방에 섰고 [25] 그들의 마을에 있는 형제들은 이레마다 와서 그들과 함께 있으니 [26] 이는 문지기의 우두머리 된 레위 사람 넷이 중요한 직분을 맡아 하나님의 성전 모든 방과 곳간을 지켰음이라 [27] 그들은 하나님의 성전을 맡은 직분이 있으므로 성전 주위에서 밤을 지내며 아침마다 문을 여는 책임이 그들에게 있었더라 [28] 그 중에 어떤 자는 섬기는 데 쓰는 기구를 맡아서 그 수효대로 들여가고 수효대로 내오며 [29] 또 어떤 자는 성소의 기구와 모든 그릇과 고운 가루와 포도주와 기름과 유향과 향품을 맡았으며 [30] 또 제사장의 아들 중의 어떤 자는 향품으로 향기름을 만들었으며 [31] 고라 자손 살룸의 맏아들 맛디댜라 하는 레위 사람은 전병을 굽는 일을 맡았으며 [32] 또 그의 형제 그핫 자손 중에 어떤 자는 진설하는 떡을 맡아 안식일마다 준비하였더라 [33] 또 찬송하는 자가 있으니 곧 레위 우두머리라 그들은 골방에 거주하면서 주야로 자기 직분에 전념하므로 다른 일은 하지 아니하였더라 [34] 그들은 다 레위 가문의 우두머리이며 그들의 족보의 우두머리로서 예루살렘에 거주하였더라

[17] The gatekeepers: Shallum, Akkub, Talmon, Ahiman and their fellow Levites, Shallum their chief [18] being stationed at the King’s Gate on the east, up to the present time. These were the gatekeepers belonging to the camp of the Levites. [19] Shallum son of Kore, the son of Ebiasaph, the son of Korah, and his fellow gatekeepers from his family (the Korahites) were responsible for guarding the thresholds of the tent just as their ancestors had been responsible for guarding the entrance to the dwelling of the Lord. [20] In earlier times Phinehas son of Eleazar was the official in charge of the gatekeepers, and the Lord was with him. [21] Zechariah son of Meshelemiah was the gatekeeper at the entrance to the tent of meeting. [22] Altogether, those chosen to be gatekeepers at the thresholds numbered 212. They were registered by genealogy in their villages. The gatekeepers had been assigned to their positions of trust by David and Samuel the seer. [23] They and their descendants were in charge of guarding the gates of the house of the Lord - the house called the tent of meeting. [24] The gatekeepers were on the four sides: east, west, north and south. [25] Their fellow Levites in their villages had to come from time to time and share their duties for seven-day periods. [26] But the four principal gatekeepers, who were Levites, were entrusted with the responsibility for the rooms and treasuries in the house of God. [27] They would spend the night stationed around the house of God, because they had to guard it; and they had charge of the key for opening it each morning. [28] Some of them were in charge of the articles used in the temple service; they counted them when they were brought in and when they were taken out. [29] Others were assigned to take care of the furnishings and all the other articles of the sanctuary, as well as the special flour and wine, and the olive oil, incense and spices. [30] But some of the priests took care of mixing the spices. [31] A Levite named Mattithiah, the firstborn son of Shallum the Korahite, was entrusted with the responsibility for baking the offering bread. [32] Some of the Kohathites, their fellow Levites, were in charge of preparing for every Sabbath the bread set out on the table. [33] Those who were musicians, heads of Levite families, stayed in the rooms of the temple and were exempt from other duties because they were responsible for the work day and night. [34] All these were heads of Levite families, chiefs as listed in their genealogy, and they lived in Jerusalem.

성구 : (대상 9:17) 문지기는 살룸과 악굽과 달몬과 아히만과 그의 형제들이니 살룸은 그 우두머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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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앞바다 야경

예루살렘에 정착한 제사장과 레위인을 말한 다음에 문지기에 대해 말한다.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는 일만 소중한 게 아니다. 아침 저녁으로 성전의 문을 열고 닫는 일도 소중하다. 더불어 이들은 성전의 모든 방과 곳간을 지켰다. 하나님께 드린 십일조와 성물을 잘 관리하는 일을 한 것이다. 그들은 밤을 지새며(27) 성전 문을 여는 책임을 감당했다. 문지기가 된 자는 다윗 시대에는 93, 오늘 말씀에는 212명이라고 말한다. 하나님의 일에 경중은 없다. 각자의 달란트와 사명에 따라 책임을 감당하면 된다. 우리는 달란트 비유를 통해 자신의 역할을 잘 하는 게 중요함을 알고 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진 일은 무엇일까? 하나님 안에서 살아가는 삶이다. (84:10)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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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인 가운데는 기구와 소제에 사용되는 성물을 맡은 사람들이 있었다. 향품으로 거룩한 관유를 만드는 사람도 있고, 맛디댜처럼 전병을 굽는 사람도 있다. 안식일마다 진설병을 만드는 사람도 있다. 예배와 제사를 드릴 때마다 하나님을 찬송하는 사람도 있다. 이들은 골방에 거주하면서 주야로 자기 직분에 전념했다. 어떤 일은 교대로 맡겼지만, 어떤 일은 전문화시키기도 했다. 공평한 게 좋은 것만은 아니다. 전문성이 필요한 일은 누군가 책임지고 감당해야 한다. 찬송하는 사람들처럼 주야로 자기 직분에 전념하고 다른 일은 하지 않는 자가 필요하다. 지금 교회에서 내가 감당하는 일은 무엇인가? 전문적인 일이든 순서에 따라 하는 일이든 맡은 일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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