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7일(화) 말씀묵상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34:22~33 마음과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을 섬기는가?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성구 : (대하 34:22) 이에 힐기야와 왕이 보낸 사람들이 여선지자 훌다에게로 나아가니 그는 하스라의 손자 독핫의 아들로서 예복을 관리하는 살룸의 아내라 예루살렘 둘째 구역에 살았더라 그들이 그에게 이 뜻을 전하매

◈본문 : 역대하 34:22~33
(대하 34:22-33, 개정) [22] 이에 힐기야와 왕이 보낸 사람들이 여선지자 훌다에게로 나아가니 그는 하스라의 손자 독핫의 아들로서 예복을 관리하는 살룸의 아내라 예루살렘 둘째 구역에 살았더라 그들이 그에게 이 뜻을 전하매 [23] 훌다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너희를 내게 보낸 사람에게 말하라 하시니라 [24]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 곳과 그 주민에게 재앙을 내리되 곧 유다 왕 앞에서 읽은 책에 기록된 모든 저주대로 하리니 [25] 이는 이 백성들이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며 그의 손의 모든 행위로 나의 노여움을 샀음이라 그러므로 나의 노여움을 이 곳에 쏟으매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라 하셨느니라 [26] 너희를 보내어 여호와께 묻게 한 유다 왕에게는 너희가 이렇게 전하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네가 들은 말을 의논하건대 [27] 내가 이 곳과 그 주민을 가리켜 말한 것을 네가 듣고 마음이 연약하여 하나님 앞 곧 내 앞에서 겸손하여 옷을 찢고 통곡하였으므로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28] 그러므로 내가 네게 너의 조상들에게 돌아가서 평안히 묘실로 들어가게 하리니 내가 이 곳과 그 주민에게 내리는 모든 재앙을 네가 눈으로 보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이에 사신들이 왕에게 복명하니라 [29] 왕이 사람을 보내어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장로를 불러 모으고 [30]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매 유다 모든 사람과 예루살렘 주민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모든 백성이 노소를 막론하고 다 함께 한지라 왕이 여호와의 전 안에서 발견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 무리의 귀에 들려 주고 [31] 왕이 자기 처소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그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언약의 말씀을 이루리라 하고 [32] 예루살렘과 베냐민에 있는 자들이 다 여기에 참여하게 하매 예루살렘 주민이 하나님 곧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의 언약을 따르니라 [33] 이와 같이 요시야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한 모든 땅에서 가증한 것들을 다 제거하여 버리고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으로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게 하였으므로 요시야가 사는 날에 백성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복종하고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대하 34:22-33, NIV11) [22] Hilkiah and those the king had sent with him* went to speak to the prophet Huldah, who was the wife of Shallum son of Tokhath,** the son of Hasrah,^ keeper of the wardrobe. She lived in Jerusalem, in the New Quarter. / *One Hebrew manuscript, Vulgate and Syriac; most Hebrew manuscripts do not have had sent with him. / **Also called Tikvah / ^Also called Harhas [23] She said to them, “This is what the Lord, the God of Israel, says: Tell the man who sent you to me, [24] ‘This is what the Lord says: I am going to bring disaster on this place and its people - all the curses written in the book that has been read in the presence of the king of Judah. [25] Because they have forsaken me and burned incense to other gods and aroused my anger by all that their hands have made,* my anger will be poured out on this place and will not be quenched.’ / *Or by everything they have done [26] Tell the king of Judah, who sent you to inquire of the Lord, ‘This is what the Lord, the God of Israel, says concerning the words you heard: [27] Because your heart was responsive and you humbled yourself before God when you heard what he spoke against this place and its people, and because you humbled yourself before me and tore your robes and wept in my presence, I have heard you, declares the Lord. [28] Now I will gather you to your ancestors, and you will be buried in peace. Your eyes will not see all the disaster I am going to bring on this place and on those who live here.’” So they took her answer back to the king. [29] Then the king called together all the elders of Judah and Jerusalem. [30] He went up to the temple of the Lord with the people of Judah, the inhabitants of Jerusalem, the priests and the Levites - all the people from the least to the greatest. He read in their hearing all the words of the Book of the Covenant, which had been found in the temple of the Lord. [31] The king stood by his pillar and renewed the covenant in the presence of the Lord - to follow the Lord and keep his commands, statutes and decrees with all his heart and all his soul, and to obey the words of the covenant written in this book. [32] Then he had everyone in Jerusalem and Benjamin pledge themselves to it; the people of Jerusalem did this in accordance with the covenant of God, the God of their ancestors. [33] Josiah removed all the detestable idols from all the territory belonging to the Israelites, and he had all who were present in Israel serve the Lord their God. As long as he lived, they did not fail to follow the Lord, the God of their ancestors.
◈찬송 : 328 너 주의 사람아
https://youtu.be/WqTfD7tqpL8?si=etw7D6v_tt0rRz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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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아는 하나님의 뜻을 묻기 위해 제사장과 신하들을 선지자 훌다에게 보냈다. 하나님의 뜻을 찾을 수 있도록 하나님은 당신의 종들을 예비해 놓으셨다. 훌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한다. “이곳에 재앙을 내리되 성경에 기록된 모든 저주대로 하리니” 이 율법은 무려 800년 전에 모세를 통해 주신 말씀이다. 하나님은 오래 참고 기다리셨다.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하나님을 버렸고 우상을 섬긴 결과, 하나님의 진노의 불이 꺼지지 않게 될 것이다. 하지만 요시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마음이 겸손하게 옷을 찢고 통곡한 것을 하나님은 보셨다. 요시아의 회개를 들으셨다. 회개가 하나님의 언약을 취소하지는 못하지만 심판 가운데 긍휼을 가져온다. 하나님은 요시아에게 평안히 묘실로 들어가는 은혜를 내리셨다. 회개하고 하나님을 찾는 자에게 하나님은 오늘도 긍휼을 베푸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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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아 왕은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모든 장로를 소집한 후에 백성들을 성전으로 모은다. 그들에게 성전에서 발견된 언약책의 말씀을 읽어준다. 왕은 여호와 앞에서 백성들과 언약을 세운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언약의 말씀을 이루리라” 백성들은 다 언약에 참여하고 말씀대로 살기로 결단한다. 그래서 지도자의 역할이 중요하다. 안타까운 것은 이렇게 요시아가 종교개혁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백성들은 요시아가 사는 날 동안만 하나님을 섬겼다. 외적인 순종도 중요하지만 내적인 변화에서 시작된 순종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과 환경에 따라 흔들리는 신앙이 된다. 나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께 순종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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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 주님, 말씀을 들을 때 마음이 부드러워지고 즉시 순종하게 하소서. 교만을 버리고 요시야처럼 하나님 앞에 겸손히 서게 하소서. 우리 교회와 가정이 하나님의 말씀 위에 굳게 서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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