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묵상나눔/역대하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32:9~19 나는 세상의 말과 하나님 말씀 중에 무엇을 듣는가?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참나무012 2026. 6. 23. 11:06

2026624() 말씀묵상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32:9~19 나는 세상의 말과 하나님 말씀 중에 무엇을 듣는가?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성구 : (대하 32:10) 앗수르 왕 산헤립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예루살렘에 에워싸여 있으면서 무엇을 의뢰하느냐

본문 : 역대하 32:9~19

(대하 32:9-19, 개정) [9] 그 후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그의 온 군대를 거느리고 라기스를 치며 그의 신하들을 예루살렘에 보내어 유다 왕 히스기야와 예루살렘에 있는 유다 무리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10] 앗수르 왕 산헤립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예루살렘에 에워싸여 있으면서 무엇을 의뢰하느냐 [11] 히스기야가 너희를 꾀어 이르기를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를 앗수르 왕의 손에서 건져내시리라 하거니와 이 어찌 너희를 주림과 목마름으로 죽게 함이 아니냐 [12] 이 히스기야가 여호와의 산당들과 제단들을 제거하여 버리고 유다와 예루살렘에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다만 한 제단 앞에서 예배하고 그 위에 분향하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13] 나와 내 조상들이 이방 모든 백성들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모든 나라의 신들이 능히 그들의 땅을 내 손에서 건져낼 수 있었느냐 [14] 내 조상들이 진멸한 모든 나라의 그 모든 신들 중에 누가 능히 그의 백성을 내 손에서 건져내었기에 너희 하나님이 능히 너희를 내 손에서 건지겠느냐 [15] 그런즉 이와 같이 너희는 히스기야에게 속지 말라 꾀임을 받지 말라 그를 믿지도 말라 어떤 백성이나 어떤 나라의 신도 능히 자기의 백성을 나의 손과 나의 조상들의 손에서 건져내지 못하였나니 하물며 너희 하나님이 너희를 내 손에서 건져내겠느냐 하였더라 [16] 산헤립의 신하들도 더욱 여호와 하나님과 그의 종 히스기야를 비방하였으며 [17] 산헤립이 또 편지를 써 보내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욕하고 비방하여 이르기를 모든 나라의 신들이 그들의 백성을 내 손에서 구원하여 내지 못한 것 같이 히스기야의 신들도 그의 백성을 내 손에서 구원하여 내지 못하리라 하고 [18] 산헤립의 신하가 유다 방언으로 크게 소리 질러 예루살렘 성 위에 있는 백성을 놀라게 하고 괴롭게 하여 그 성을 점령하려 하였는데 [19] 그들이 예루살렘의 하나님을 비방하기를 사람의 손으로 지은 세상 사람의 신들을 비방하듯 하였더라

청풍호 배를 타고 찍은 사진

(대하 32:9-19, NIV11) [9] Later, when Sennacherib king of Assyria and all his forces were laying siege to Lachish, he sent his officers to Jerusalem with this message for Hezekiah king of Judah and for all the people of Judah who were there: [10] “This is what Sennacherib king of Assyria says: On what are you basing your confidence, that you remain in Jerusalem under siege? [11] When Hezekiah says, ‘The Lord our God will save us from the hand of the king of Assyria,’ he is misleading you, to let you die of hunger and thirst. [12] Did not Hezekiah himself remove this god’s high places and altars, saying to Judah and Jerusalem, ‘You must worship before one altar and burn sacrifices on it’? [13] “Do you not know what I and my predecessors have done to all the peoples of the other lands? Were the gods of those nations ever able to deliver their land from my hand? [14] Who of all the gods of these nations that my predecessors destroyed has been able to save his people from me? How then can your god deliver you from my hand? [15] Now do not let Hezekiah deceive you and mislead you like this. Do not believe him, for no god of any nation or kingdom has been able to deliver his people from my hand or the hand of my predecessors. How much less will your god deliver you from my hand!” [16] Sennacherib’s officers spoke further against the Lord God and against his servant Hezekiah. [17] The king also wrote letters ridiculing the Lord, the God of Israel, and saying this against him: “Just as the gods of the peoples of the other lands did not rescue their people from my hand, so the god of Hezekiah will not rescue his people from my hand.” [18] Then they called out in Hebrew to the people of Jerusalem who were on the wall, to terrify them and make them afraid in order to capture the city. [19] They spoke about the God of Jerusalem as they did about the gods of the other peoples of the world - the work of human hands.

찬송 : 319 말씀으로 이 세상을

https://youtu.be/CK9x-26PRSc?si=VZWhSbhvLsgb6EZ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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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헤립은 예루살렘을 포위한 후, 공격하기 전에 먼저 신하들을 보내 백성들의 믿음을 무너뜨리려 한다. 심리전을 펼치는 것이다. 너희가 무엇을 의뢰하느냐(10)며 아무 것도 붙들 것이 없으니 항복하라고 말한다. 히스기야가 우상을 제거하고 예배드리라(12) 한 것도 아무 소용없다고 말한다. 어떤 신도 앗수르의 손에서 구원할 수 없다(13). 그러니 히스기야의 말에 속지 말라고 희롱한다. 사탄은 산헤립처럼 우리의 믿음을 뒤 흔든다. 너희의 현실을 보라며 절망하게 만든다. 내가 가진 것이 없는 것 같아도 제대로 살펴보면 정말 소중한 것들을 갖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살아있다는 것처럼 소중한 자산은 없다. 무엇보다 사탄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 헛것임을 강조한다. 세상은 돈과 명예와 행복을 추구한다. 믿음으로 산다고 뭐가 좋으냐 묻는다. 잊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은 살아계시다. 우리는 하나님의 피조물이다. 하나님은 오늘도 히스기야 같은 믿음의 사람들을 붙들어 주시고 도와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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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호 유람선

16절에 보면 산헤립의 신하들도 하나님과 그의 종 히스기야를 비방했다고 말한다. 히스기야를 비방하는 것은 하나님을 비방하는 큰 죄를 짓는 것이다. 세상은 하나님을 모르기에 우리들과 하나님을 비방한다. 하지만 언젠가 알게 될 것이다. 모든 사람은 죽은 후 하나님 앞에 서야 하기 때문이다. 그때는 아무리 후회해도 늦다. 사람의 손으로 지은 모든 것은 다 사라진다. 하지만 하나님을 의뢰하는 것은 영원하다. 눈에 보이는 것은 사라지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영원하다. 산헤립의 말은 사라졌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지금도 살아있다. 세상 소리,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이 승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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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 주님, 세상의 두려움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신뢰하게 하소서.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게 하소서. 어떤 상황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고 주님만 의지하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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