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묵상나눔/역대하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축복은 항상 시험을 동반한다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참나무012 2026. 3. 31. 15:33

202641() 말씀묵상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축복은 항상 시험을 동반한다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찬송 : 273 나 주를 멀리 떠났다

https://youtu.be/KOMgh6GTizs?si=We7j42H6VMQT1XPX

 

본문 : 역대하 9:13~28

(대하 9:13-28, 개정) [13] 솔로몬의 세입금의 무게가 금 육백육십육 달란트요 [14] 그 외에 또 무역상과 객상들이 가져온 것이 있고 아라비아 왕들과 그 나라 방백들도 금과 은을 솔로몬에게 가져온지라 [15] 솔로몬 왕이 쳐서 늘인 금으로 큰 방패 이백 개를 만들었으니 방패 하나에 든 금이 육백 세겔이며 [16] 또 쳐서 늘인 금으로 작은 방패 삼백 개를 만들었으니 방패 하나에 든 금이 삼백 세겔이라 왕이 이것들을 레바논 나무 궁에 두었더라 [17] 왕이 또 상아로 큰 보좌를 만들고 순금으로 입혔으니 [18] 그 보좌에는 여섯 층계와 금 발판이 있어 보좌와 이어졌고 앉는 자리 양쪽에는 팔걸이가 있고 팔걸이 곁에는 사자가 하나씩 섰으며 [19] 또 열두 사자가 있어 그 여섯 층계 양쪽에 섰으니 어떤 나라에도 이같이 만든 것이 없었더라 [20] 솔로몬 왕이 마시는 그릇은 다 금이요 레바논 나무 궁의 그릇들도 다 순금이라 솔로몬의 시대에 은을 귀하게 여기지 아니함은 [21] 왕의 배들이 후람의 종들과 함께 다시스로 다니며 그 배들이 삼 년에 일 차씩 다시스의 금과 은과 상아와 원숭이와 공작을 실어옴이더라 [22] 솔로몬 왕의 재산과 지혜가 천하의 모든 왕들보다 큰지라 [23] 천하의 열왕이 하나님께서 솔로몬의 마음에 주신 지혜를 들으며 그의 얼굴을 보기 원하여 [24] 각기 예물을 가지고 왔으니 곧 은 그릇과 금 그릇과 의복과 갑옷과 향품과 말과 노새라 해마다 정한 수가 있었더라 [25] 솔로몬의 병거 메는 말의 외양간은 사천이요 마병은 만 이천 명이라 병거성에도 두고 예루살렘 왕에게도 두었으며 [26] 솔로몬이 유브라데 강에서부터 블레셋 땅과 애굽 지경까지의 모든 왕을 다스렸으며 [27] 왕이 예루살렘에서 은을 돌 같이 흔하게 하고 백향목을 평지의 뽕나무 같이 많게 하였더라 [28] 솔로몬을 위하여 애굽과 각국에서 말들을 가져왔더라

(대하 9:13-28, NIV11) [13] The weight of the gold that Solomon received yearly was 666 talents,* / *That is, about 25 tons or about 23 metric tons [14] not including the revenues brought in by merchants and traders. Also all the kings of Arabia and the governors of the territories brought gold and silver to Solomon. [15] King Solomon made two hundred large shields of hammered gold; six hundred shekels* of hammered gold went into each shield. / *That is, about 15 pounds or about 6.9 kilograms [16] He also made three hundred small shields of hammered gold, with three hundred shekels* of gold in each shield. The king put them in the Palace of the Forest of Lebanon. / *That is, about 7 1/2 pounds or about 3.5 kilograms [17] Then the king made a great throne covered with ivory and overlaid with pure gold. [18] The throne had six steps, and a footstool of gold was attached to it. On both sides of the seat were armrests, with a lion standing beside each of them. [19] Twelve lions stood on the six steps, one at either end of each step. Nothing like it had ever been made for any other kingdom. [20] All King Solomon’s goblets were gold, and all the household articles in the Palace of the Forest of Lebanon were pure gold. Nothing was made of silver, because silver was considered of little value in Solomon’s day. [21] The king had a fleet of trading ships* manned by Hiram’s** servants. Once every three years it returned, carrying gold, silver and ivory, and apes and baboons. / *Hebrew of ships that could go to Tarshish / **Hebrew Huram, a variant of Hiram [22] King Solomon was greater in riches and wisdom than all the other kings of the earth. [23] All the kings of the earth sought audience with Solomon to hear the wisdom God had put in his heart. [24] Year after year, everyone who came brought a gift - articles of silver and gold, and robes, weapons and spices, and horses and mules. [25] Solomon had four thousand stalls for horses and chariots, and twelve thousand horses,* which he kept in the chariot cities and also with him in Jerusalem. / *Or charioteers [26] He ruled over all the kings from the Euphrates River to the land of the Philistines, as far as the border of Egypt. [27] The king made silver as common in Jerusalem as stones, and cedar as plentiful as sycamore-fig trees in the foothills. [28] Solomon’s horses were imported from Egypt and from all other countries.

성구 : (대하 9:27) 왕이 예루살렘에서 은을 돌 같이 흔하게 하고 백향목을 평지의 뽕나무 같이 많게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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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시내는 눈이 없고 산에만 하얗게 쌓였다

솔로몬 왕국이 얼마나 부유했는지를 잘 보여준다. 세입금의 무게가 666달란트였다. 23톤이나 된다. 현재 시가로 4~5조원이 된다. 물가상승률을 감안하여 계산한다면 상상할 수 없는 금액임을 알 수 있다. 무역상(군소상인)과 객상(대규모 상인)과 백성들에게 어마어마한 세금을 걷어 들였다. 솔로몬 왕국이 얼마나 부강했는지 보여준다. 그래서 금 방패 200, 작은 금방패 300개를 만들었다. 코끼리는 유브라데강에 서식했는데 어금니인 상아로 큰 보좌를 만들고 금으로 입혔다. 어떤 나라에도 이 같은 것이 없을 정도로 웅장했다. 안타까운 점은 이런 축복이 솔로몬에게는 저주가 되었다. 하나님과 멀어지고 교만해지는 결과를 낳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은혜를 잊는 순간, 우리는 어리석은 자가 될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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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시대를 잘 표현한 말이 있다. “은을 돌같이, 백향목을 뽕나무처럼 흔하게 했다.” 페르시아 이전(BC 500)에는 모든 금속 중에 가장 값진 것이 은이었다. 금은 절대적으로 희귀하기에 왕의 금속으로 사용되었다. 하지만 페르시아 이후에 금이 많이 공급되면서 은은 실생활 경제에 활용되는 화폐가 된다. 금의 절대 가치가 떨어진 것이 아니라 경제에서 은의 역할이 커졌다. 일반적으로 금과 은의 교환 비율은 1:10 정도가 된다. 그러나 성경은 은금을 많이 쌓지 말라고 경고한다.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시는 이유는 쌓으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쓰기 원하시기 때문이다. 또한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누가 주인인가의 문제다. 돈이 많아지면 맘몬이 주인 되기 쉽기 때문이다. 은이 돌처럼 흔하게 될 때에 하나님까지 흔해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17:17) 그에게 아내를 많이 두어 그의 마음이 미혹되게 하지 말 것이며 자기를 위하여 은금을 많이 쌓지 말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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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이 주님의 것임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축복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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