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7일(금) 말씀묵상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8:11~18 실수보다 장점을 보는 역대기의 태도를 배우자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찬송 : 270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https://youtu.be/9GcVLTdA69g?si=FK_73i7vwpOJpmYv
◈본문 : 역대하 8:11~18
(대하 8:11-18, 개정) [11] 솔로몬이 바로의 딸을 데리고 다윗 성에서부터 그를 위하여 건축한 왕궁에 이르러 이르되 내 아내가 이스라엘 왕 다윗의 왕궁에 살지 못하리니 이는 여호와의 궤가 이른 곳은 다 거룩함이니라 하였더라 [12] 솔로몬이 낭실 앞에 쌓은 여호와의 제단 위에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되 [13] 모세의 명령을 따라 매일의 일과대로 안식일과 초하루와 정한 절기 곧 일년의 세 절기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드렸더라 [14] 솔로몬이 또 그의 아버지 다윗의 규례를 따라 제사장들의 반열을 정하여 섬기게 하고 레위 사람들에게도 그 직분을 맡겨 매일의 일과대로 찬송하며 제사장들 앞에서 수종들게 하며 또 문지기들에게 그 반열을 따라 각 문을 지키게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 다윗이 전에 이렇게 명령하였음이라 [15]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국고 일에든지 무슨 일에든지 왕이 명령한 바를 전혀 어기지 아니하였더라 [16]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의 기초를 쌓던 날부터 준공하기까지 모든 것을 완비하였으므로 여호와의 전 공사가 결점 없이 끝나니라 [17] 그 때에 솔로몬이 에돔 땅의 바닷가 에시온게벨과 엘롯에 이르렀더니 [18] 후람이 그의 신복들에게 부탁하여 배와 바닷길을 아는 종들을 보내매 그들이 솔로몬의 종들과 함께 오빌에 이르러 거기서 금 사백오십 달란트를 얻어 솔로몬 왕에게로 가져왔더라

(대하 8:11-18, NIV11) [11] Solomon brought Pharaoh’s daughter up from the City of David to the palace he had built for her, for he said, “My wife must not live in the palace of David king of Israel, because the places the ark of the Lord has entered are holy.” [12] On the altar of the Lord that he had built in front of the portico, Solomon sacrificed burnt offerings to the Lord, [13] according to the daily requirement for offerings commanded by Moses for the Sabbaths, the New Moons and the three annual festivals - the Festival of Unleavened Bread, the Festival of Weeks and the Festival of Tabernacles. [14] In keeping with the ordinance of his father David, he appointed the divisions of the priests for their duties, and the Levites to lead the praise and to assist the priests according to each day’s requirement. He also appointed the gatekeepers by divisions for the various gates, because this was what David the man of God had ordered. [15] They did not deviate from the king’s commands to the priests or to the Levites in any matter, including that of the treasuries. [16] All Solomon’s work was carried out, from the day the foundation of the temple of the Lord was laid until its completion. So the temple of the Lord was finished. [17] Then Solomon went to Ezion Geber and Elath on the coast of Edom. [18] And Hiram sent him ships commanded by his own men, sailors who knew the sea. These, with Solomon’s men, sailed to Ophir and brought back four hundred and fifty talents* of gold, which they delivered to King Solomon. / *That is, about 17 tons or about 15 metric tons
◈성구 : (대하 8:11) 솔로몬이 바로의 딸을 데리고 다윗 성에서부터 그를 위하여 건축한 왕궁에 이르러 이르되 내 아내가 이스라엘 왕 다윗의 왕궁에 살지 못하리니 이는 여호와의 궤가 이른 곳은 다 거룩함이니라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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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기의 특징은 실수는 감추고 장점만 부각하려한다는 점이다. 11절을 자세히 읽어보면 하나님의 궤가 있는 예루살렘 성은 거룩하기 때문에 바로의 딸이 거주하지 못하게 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솔로몬이 바로의 딸과 결혼한 후, 왕궁이 건축되기까지는 예루살렘에 살았다. 우리는 이런 태도를 배워야 한다. 옳고 그름보다 더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자세, 믿음으로 바라보는 태도이다. 부정적인 것을 드러낸다고 사람이나 세상이 바뀌지 않는다. 오히려 칭찬하고 격려하며 장점을 부각할 때 사람도 바뀌고, 세상도 달라진다. 역대기 기자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좋겠다. (겔 44:9)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이스라엘 족속 중에 있는 이방인 중에 마음과 몸에 할례를 받지 아니한 이방인은 내 성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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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통치의 3가지 특징을 잘 보여준다. ①거룩하게 구별하려고 힘썼다. 성전과 예루살렘을 거룩하게 유지하려 했다. 거룩한 삶은 깨어있을 때 지킬 수 있다. ②예배를 규례대로 드렸다. 번제를 드리고 안식일과 초하루와 절기를 따라 예배드렸다. 틀에 박히지 않되 늘 변함없는 신앙의 질서가 필요하다. 세상에 끌려가고, 감정따라 가지 않는 틀이 갖춰져야 한다. ③제사장, 레위인, 문지기 등 직분 맡은 자들이 충성되게 사명을 감당했다. “왕이 명령한 바를 전혀 어기지 아니하였더라”(15절) 예배는 즉흥적인 게 아니다. 철저하게 준비하고 맡은 자들이 각자의 사명을 감당하도록 온전하게 드려질 수 있다. 한번 잘하는 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게 중요하다. 신앙은 감정이 아니라 지속적인 순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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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 주님, 우리의 삶이 하나님께 구별되게 하소서. 질서와 말씀 가운데 예배하게 하소서. 끝까지 순종하는 믿음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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