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묵상나눔/역대하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1:2~10 예배로 시작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먼저 구하라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참나무012 2026. 3. 1. 12:40

역대하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하 1:2~10 예배로 시작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먼저 구하라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찬송 : 251장 놀랍다 주님의 큰 은혜

https://youtu.be/nM6vsNRO4go?si=4nPKoQvLrFPaoRrV

 

본문 : 역대하 1:2~10

(대하 1:2-10, 개정) [2] 솔로몬이 온 이스라엘의 천부장들과 백부장들과 재판관들과 온 이스라엘의 방백들과 족장들에게 명령하여 [3] 솔로몬이 온 회중과 함께 기브온 산당으로 갔으니 하나님의 회막 곧 여호와의 종 모세가 광야에서 지은 것이 거기에 있음이라 [4] 다윗이 전에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궤를 위하여 장막을 쳐 두었으므로 그 궤는 다윗이 이미 기럇여아림에서부터 그것을 위하여 준비한 곳으로 메어 올렸고 [5] 옛적에 훌의 손자 우리의 아들 브살렐이 지은 놋제단은 여호와의 장막 앞에 있더라 솔로몬이 회중과 더불어 나아가서 [6] 여호와 앞 곧 회막 앞에 있는 놋 제단에 솔로몬이 이르러 그 위에 천 마리 희생으로 번제를 드렸더라 [7] 그 날 밤에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나타나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주랴 너는 구하라 하시니 [8] 솔로몬이 하나님께 말하되 주께서 전에 큰 은혜를 내 아버지 다윗에게 베푸시고 내가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게 하셨사오니 [9] 여호와 하나님이여 원하건대 주는 내 아버지 다윗에게 허락하신 것을 이제 굳게 하옵소서 주께서 나를 땅의 티끌 같이 많은 백성의 왕으로 삼으셨사오니 [10] 주는 이제 내게 지혜와 지식을 주사 이 백성 앞에서 출입하게 하옵소서 이렇게 많은 주의 백성을 누가 능히 재판하리이까 하니

(대하 1:2-10, NIV11) [2] Then Solomon spoke to all Israel - to the commanders of thousands and commanders of hundreds, to the judges and to all the leaders in Israel, the heads of families - [3] and Solomon and the whole assembly went to the high place at Gibeon, for God’s tent of meeting was there, which Moses the Lord’s servant had made in the wilderness. [4] Now David had brought up the ark of God from Kiriath Jearim to the place he had prepared for it, because he had pitched a tent for it in Jerusalem. [5] But the bronze altar that Bezalel son of Uri, the son of Hur, had made was in Gibeon in front of the tabernacle of the Lord; so Solomon and the assembly inquired of him there. [6] Solomon went up to the bronze altar before the Lord in the tent of meeting and offered a thousand burnt offerings on it. [7] That night God appeared to Solomon and said to him, “Ask for whatever you want me to give you.” [8] Solomon answered God, “You have shown great kindness to David my father and have made me king in his place. [9] Now, Lord God, let your promise to my father David be confirmed, for you have made me king over a people who are as numerous as the dust of the earth. [10] Give me wisdom and knowledge, that I may lead this people, for who is able to govern this great people of yours?”

성구 : (대하 1:3) 솔로몬이 온 회중과 함께 기브온 산당으로 갔으니 하나님의 회막 곧 여호와의 종 모세가 광야에서 지은 것이 거기에 있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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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속초해수욕장 새해 해돋이

솔로몬이 왕이 되자 가장 먼저 한 일은 기브온 산당에 가서 예배드린 것이다. 특별히 지도자들과 온 회중이 함께 갔다. 이것은 하나님을 향한 솔로몬의 열정이 다윗처럼 큰 것을 보여준다. 더불어 백성들도 하나님의 언약에 동참하며 함께 화합한다. 그런데 솔로몬은 예루살렘에 다윗왕이 법궤를 옮겨 놓았는데도 불구하고 11km 떨어진 기브온 산당으로 간 것일까? 기브온 산당에는 모세가 광야에서 지은 회막과 훌의 손자 브살렐이 지은 놋제단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놋제단에 제사를 드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솔로몬은 놋 제단에 천 마리 희생 번제를 올려드렸다. 솔로몬이 얼마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의지하는지 제물를 통해 알 수 있다. 솔로몬은 회의가 아닌 예배를 선택했다. 모든 출발점은 예배가 되어야 한다. 교회마다 일천번제를 드리는 분들이 있는데 원래 의미는 한번에 드린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 일천번제를 매일 드리려면 29개월이 걸린다. 하나님께 작정하며 기도한다는 측면에서 많은 유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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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돋이 보고 돌아가는 행렬

일천 번제를 받으신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나타나셨다. “내가 네게 무엇을 주랴 너는 구하라하나님은 솔로몬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면서도 물으신다. 예수님도 자신을 찾는 사람들에게 늘 물으셨다. 솔로몬은 이렇게 대답했다. “다윗에게 허락하신 것을 굳게 하옵소서. 티끌 같은 나에게 지혜와 지식을 주소서솔로몬은 인간적인, 세상적인 것을 구하지 않았다.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되고,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과 지혜를 달라고 기도했다. 이게 바로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기도이다. 우리는 너무 세상적인 것을 먼저 추구한다. 성공, 안정, 영향력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명을 감당하는 지혜이다. 이게 바로 솔로몬의 위대함이다. 우리도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한다. 많이 기도하는 것보다 올바르게 구해야 한다. 솔로몬처럼 예배로 시작하고, 사명을 위해 지혜를 구하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는 믿음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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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 주님, 우리의 모든 시작을 예배로 열게 하소서. 성공이 아니라 사명을 감당할 지혜를 구하게 하소서. 하나님과 함께 걷는 삶으로 견고하게 세워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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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모습이 내일의 모습이다. 오늘 하지 않으면 내일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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