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4일(수) 말씀묵상
느헤미야 새벽기도 말씀묵상/ 느 6:1~9 내 손을 힘있게 하소서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찬송 : 383 눈을 들어 산을보니
https://youtu.be/MtwDtV065hk?si=CDgbQ_XUBoAptGhf
◈본문 : 느헤미야 6:1~9
(느 6:1-9, 개정) [1]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과 그 나머지 우리의 원수들이 내가 성벽을 건축하여 허물어진 틈을 남기지 아니하였다 함을 들었는데 그 때는 내가 아직 성문에 문짝을 달지 못한 때였더라 [2] 산발랏과 게셈이 내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오노 평지 한 촌에서 서로 만나자 하니 실상은 나를 해하고자 함이었더라 [3] 내가 곧 그들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이르기를 내가 이제 큰 역사를 하니 내려가지 못하겠노라 어찌하여 역사를 중지하게 하고 너희에게로 내려가겠느냐 하매 [4] 그들이 네 번이나 이같이 내게 사람을 보내되 나는 꼭 같이 대답하였더니 [5] 산발랏이 다섯 번째는 그 종자의 손에 봉하지 않은 편지를 들려 내게 보냈는데 [6] 그 글에 이르기를 이방 중에도 소문이 있고 가스무도 말하기를 너와 유다 사람들이 모반하려 하여 성벽을 건축한다 하나니 네가 그 말과 같이 왕이 되려 하는도다 [7] 또 네가 선지자를 세워 예루살렘에서 너를 들어 선전하기를 유다에 왕이 있다 하게 하였으니 지금 이 말이 왕에게 들릴지라 그런즉 너는 이제 오라 함께 의논하자 하였기로 [8] 내가 사람을 보내어 그에게 이르기를 네가 말한 바 이런 일은 없는 일이요 네 마음에서 지어낸 것이라 하였나니 [9] 이는 그들이 다 우리를 두렵게 하고자 하여 말하기를 그들의 손이 피곤하여 역사를 중지하고 이루지 못하리라 함이라 이제 내 손을 힘있게 하옵소서 하였노라

(느 6:1-9, NIV11) [1] When word came to Sanballat, Tobiah, Geshem the Arab and the rest of our enemies that I had rebuilt the wall and not a gap was left in it - though up to that time I had not set the doors in the gates - [2] Sanballat and Geshem sent me this message: “Come, let us meet together in one of the villages* on the plain of Ono.” But they were scheming to harm me; / *Or in Kephirim [3] so I sent messengers to them with this reply: “I am carrying on a great project and cannot go down. Why should the work stop while I leave it and go down to you?” [4] Four times they sent me the same message, and each time I gave them the same answer. [5] Then, the fifth time, Sanballat sent his aide to me with the same message, and in his hand was an unsealed letter [6] in which was written: “It is reported among the nations - and Geshem* says it is true - that you and the Jews are plotting to revolt, and therefore you are building the wall. Moreover, according to these reports you are about to become their king / *Hebrew Gashmu, a variant of Geshem [7] and have even appointed prophets to make this proclamation about you in Jerusalem: ‘There is a king in Judah!’ Now this report will get back to the king; so come, let us meet together.” [8] I sent him this reply: “Nothing like what you are saying is happening; you are just making it up out of your head.” [9] They were all trying to frighten us, thinking, “Their hands will get too weak for the work, and it will not be completed.” But I prayed, “Now strengthen my hands.”
◈성구 : (느 6:2) 산발랏과 게셈이 내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오노 평지 한 촌에서 서로 만나자 하니 실상은 나를 해하고자 함이었더라
~~~~~~~~~~~~~~~~~

◈5장에서는 공동체 내부의 불의로 인해 하나됨을 깨뜨리려는 일이 발생했다. 6장에서는 성벽 재건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을 때, 대적들은 전략을 바꾸어 느헤미야를 공격함을 보여준다. 대적들은 느헤미야를 오노 평지로 불러내려 한다. 오노평지는 예루살렘 북서쪽 32.4km에 있는데 느헤미야를 죽이기 위함이었다. 느헤미야를 직접적으로 공격하려 시도한다. 느헤미야는 그들의 음모를 눈치채고 단호하게 거절한다. “나는 큰 일을 하고 있으므로 내려갈 수 없다” 하나님께서 맡긴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은 유혹과 방해를 분별해야 한다. 아무리 좋은 제안처럼 보일지라도 시간을 빼앗기는 일이고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면, 중요한 일에 방해가 된다면 단호히 거절해야 한다. 4번이나 말했을지라도 감정에 끌려가지 않았다. 설득하려 하지도 않고 사명에 집중했다. 지금 내가 거절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

◈그러자 이번에는 그들이 봉하지 않은 편지를 보냈다. 백성들도 자신의 의도를 알게 하려는 작전이었다. 그 편지의 내용은 말도 안되는 것이었다. “너와 유다 사람들은 반역을 준비하고 있다. 느헤미야가 왕이 되려 한다. 선지자들을 세워 유다에 왕이 있다 선포한다.” 만나러 오지 않으면 이 소문이 왕에게 들어갈 것이라 협박한다. 느헤미야는 단호하게 대답한다. “네가 말한 바 이런 일은 네가 지어낸 것이다” 상대방의 비난에 끌려가지 않는다. 두려움에 사로잡혀 올바른 판단력을 상실하지도 않았다. 느헤미야는 이런 상황에서 간절히 기도한다. “이제 내 손을 힘있게 하옵소서” 그들과 싸우기보다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한다. 대적들은 느헤미야의 손을 약하게 만들지만 느헤미야는 하나님께 자신의 손을 강하게 만들어 달라고 간구한다. 힘들수록 하나님의 뜻을 생각해야 한다. (요 6:38)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
◈기도 : 주님, 여러 가지 유혹과 방해 속에서도 제게 맡기신 사명을 분명히 붙들게 하소서. 사람들의 비난과 거짓 소문에 흔들리지 않고 진실하고 정직하게 행하게 하소서. 지친 제 손을 강하게 하시고, 예수님처럼 아버지께서 맡기신 일을 끝까지 감당하게 하소서. 아멘.

속초 우리평화교회 http://peace012.com
*제가 쓴 9권의 책입니다.
구입하여 읽어 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전자책이라 저렴(3~5천원)합니다. 큰 복을 받을 것입니다.
8천원으로 기적의 인생, 행복한 인생을 살게 될 것입니다.

3분시리즈는 예화 중심이라 설교에 큰 도움이 됩니다
첫번째 전자책 / 기적의 인생을 만드는 3분( 3,000원)
(알라딘, 교보, yes24, 유페이퍼에서 구입하세요)
https://lyl6902.upaper.kr/content/1147132
http://aladin.kr/p/of2fE
두번째 전자책 / 행복한 인생을 만드는 3분(5,000원)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0179815
세번째 전자책 / "주기도문은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출간(7,000원)
https://m.yes24.com/Goods/Detail/122495509
네번째 책/ 첫번째 종이책 / 멘토는 1%가 다르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832017&start=pnaver_02
“오늘의 모습이 내일의 모습이다. 오늘 하지 않으면 내일도 하지 않는다.”
다섯번째 책/ 나는 코로나 덕분에 성장했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9623471
여섯번째 책/ 창세기 새벽기도 말씀묵상
https://lyl6902.upaper.kr/content/1214420471
일곱번째 책/ 출애굽기 새벽기도 말씀묵상
https://lyl6902.upaper.kr/content/1216401
여덟번째 책/ 레위기 새벽기도 말씀묵상
https://lyl6902.upaper.kr/content/1217565

아홉번째 책/ 민수기 새벽기도 말씀묵상
https://mall.godpeople.com/?G=9791144407763
'새벽기도 묵상나눔 > 느헤미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느헤미야 새벽기도 말씀묵상/ 느 5:14~19 총독의 특권을 포기한 느헤미야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1) | 2026.10.11 |
|---|---|
| 느헤미야 새벽기도 말씀묵상/ 느 5:6~13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의 마땅한 행동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1) | 2026.10.08 |
| 느헤미야 새벽기도 말씀묵상/ 느 5:1~5 성벽보다 먼저 세워야 할 것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찬송 : 380 나의 생명 되신 주 (0) | 2026.10.07 |
| 느헤미야 새벽기도 말씀묵상/ 느 4:15~23 한손으로 일하고 한 손으로는 무기를 잡았다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0) | 2026.10.05 |
| 느헤미야 새벽기도 말씀묵상/ 느 4:7~14 하나님께 기도하며 주야로 방비하는 믿음 (0) | 2026.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