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묵상나눔

역대상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상 6:2~3 사역자에게 분별력은 생명처럼 소중하다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참나무012 2025. 3. 11. 05:11

2025311() 말씀묵상

역대상 새벽기도 말씀묵상/ 대상 6:2~3 사역자에게 분별력은 생명처럼 소중하다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찬송 : 327장 주님 주실 화평

https://youtu.be/Leok-ZXvl_Q?si=TV8ZpDJubZpda8C4

 

본문 : 역대상 6:2~3

◈성구 : (대상 6:2) 그핫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이요

~~~~~~~~~~~~~~~~~

부산 엑스더스카이 100층에서 본 해운대 해수욕장

그핫 자손에서 제사장이 나왔기 때문에 먼저 언급한다. 그핫의 첫 번째 아들인 아므람에게서 아론과 모세와 미리암이 태어났다. 모세는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탈출시키는 지도자로 쓰임받았다. 당시에 종교 지도자와 정치 지도자는 통합된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렇다면 모세의 후손이 제사장의 직분을 맡을 법도 한데 말이다. 성경에 정확한 답변은 없지만 여러 가지로 추정해 볼 수 있다. 첫 번째는 아론이 모세의 형이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모세가 부름 받았을 때 혀가 둔하다 핑계를 댔고 하나님은 아론을 그 역할을 감당할 사람으로 보내주셨다. 이때부터 아론은 모세를 대신하여 하나님의 대변자 역할을 감당했다. 결국 하나님의 대변자인 제사장의 사명을 감당하기에 가장 합당한 사람이 된 것이다. 겸손과 불순종은 동전의 양면과 같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

부산 엑스더스카이 100층, 384m에 스타벅스가 있다

하나님은 아론의 후손에게 제사장 직분을 맡기셨다. 그런데 나답과 아비후가 다른 불을 드리다가 죽는 일이 발생한다. 레위기 924절을 보면 아론이 첫 제사를 드릴 때에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제물을 태웠다. 나답과 아비후는 하나님이 주신 불이 아닌 다른 불로 제사를 지내려 했다. 왜 이런 일이 발생했을까? 레위기 109절에 보면 회막에 들어갈 때에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말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나답과 아비후는 술을 먹고 분별력을 상실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엄하게 다루신 것은 제사장에겐 엄격한 거룩함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제사장의 직분을 감당하게 된다. 이다말의 후손이 엘리와 아비아달이다. 엘리의 자식들이 성전에서 악을 행한 결과 심판을 받는데 솔로몬 때에 마무리된다. 아비아달은 아도니야를 지지하다가 파면당한다. 사역자에게 분별력은 생명처럼 소중하다. 나답과 아비후를 통해 배워야 한다.

*제가 쓴 4권의 책입니다.
구입하여 읽어 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전자책이라 저렴(5천원)합니다.  큰 복을 받을 것입니다.
8천원으로 기적의 인생, 행복한 인생을 살게 될 것입니다.

3분시리즈는 예화 중심이라 설교에 큰 도움이 됩니다

첫번째 전자책 / 기적의 인생을 만드는 3분( 3,000원)
(알라딘, 교보, yes24, 유페이퍼에서 구입하세요)
https://lyl6902.upaper.kr/content/1147132
http://aladin.kr/p/of2fE

두번째 전자책 / 행복한 인생을 만드는 3분(5,000원)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0179815


세번째 전자책 / "주기도문은 예수님의 마음입니다" 출간(7,000원)

https://m.yes24.com/Goods/Detail/122495509 

네번째 책/ 첫번째 종이책 / 멘토는 1%가 다르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832017&start=pnaver_02

 

유튜브 채널을 구독해 주세요

https://www.youtube.com/c/lyl6902

속초 우리평화교회 http://peace012.com 

네번째 책/ 첫번째 종이책 / 멘토는 1%가 다르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572832017&start=pnaver_02

10명의 멘토들이 공저한 책입니다. 6가지 주제 중 4가지씩 글을 썼습니다

26년 지기 친구인 블레싱 멘토를 통해 1년 반 전에 스피드 독서법을 배웠다. 곧바로 인플루언서 독서경영 코칭스쿨(인독코) 2기와 블레싱 자기경영 코칭스쿨(블자코) 1기에서 코칭 받으며 내 삶이 요동쳤다. 꿈을 적었다. 책 읽는 즐거움에 빠졌다. 3P 바인더를 사용하며 내 인생을 관리했다. 전자책 저자도 되었다. 그동안 함께 달려온 멘토님들과 공저로 종이책도 내게 되었다. 정말 1%의 차이가 나를 바꿨다. 성장하는 멘토들과 함께 하는 것이 복이다. 혼자는 멀리 갈 수 없다. 망설이지 말고 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기를 축복한다.
“오늘의 모습이 내일의 모습이다. 오늘 하지 않으면 내일도 하지 않는다.”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