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목) 말씀묵상
느헤미야 새벽기도 말씀묵상/ 느 7:61~72 계보를 모르는 사람들은 부정한 사람으로 여겼다 (우리평화교회 이약로목사)
◈찬송 : 390 예수가 거느리시니
https://youtu.be/aMX8CBYhza0?si=yfD71cBpBG5uUnVc
◈본문 : 느헤미야 7:61~72
(느 7:61-72, 개정) [61] 델멜라와 델하르사와 그룹과 앗돈과 임멜로부터 올라온 자가 있으나 그들의 종족이나 계보가 이스라엘에 속하였는지는 증거할 수 없으니 [62] 그들은 들라야 자손과 도비야 자손과 느고다 자손이라 모두가 육백사십이 명이요 [63] 제사장 중에는 호바야 자손과 학고스 자손과 바르실래 자손이니 바르실래는 길르앗 사람 바르실래의 딸 중의 하나로 아내를 삼고 바르실래의 이름으로 불린 자라 [64] 이 사람들은 계보 중에서 자기 이름을 찾아도 찾지 못하였으므로 그들을 부정하게 여겨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지 못하게 하고 [65] 총독이 그들에게 명령하여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이 일어나기 전에는 지성물을 먹지 말라 하였느니라 [66] 온 회중의 합계는 사만 이천삼백육십 명이요 [67] 그 외에 노비가 칠천삼백삼십칠 명이요 그들에게 노래하는 남녀가 이백사십오 명이 있었고 [68] 말이 칠백삼십육 마리요 노새가 이백사십오 마리요 [69] 낙타가 사백삼십오 마리요 나귀가 육천칠백이십 마리였느니라 [70] 어떤 족장들은 역사를 위하여 보조하였고 총독은 금 천 드라크마와 대접 오십과 제사장의 의복 오백삼십 벌을 보물 곳간에 드렸고 [71] 또 어떤 족장들은 금 이만 드라크마와 은 이천이백 마네를 역사 곳간에 드렸고 [72] 그 나머지 백성은 금 이만 드라크마와 은 이천 마네와 제사장의 의복 육십칠 벌을 드렸느니라

(느 7:61-72, NIV11) [61] The following came up from the towns of Tel Melah, Tel Harsha, Kerub, Addon and Immer, but they could not show that their families were descended from Israel: [62] the descendants of Delaiah, Tobiah and Nekoda 642 [63] And from among the priests: the descendants of Hobaiah, Hakkoz and Barzillai (a man who had married a daughter of Barzillai the Gileadite and was called by that name). [64] These searched for their family records, but they could not find them and so were excluded from the priesthood as unclean. [65] The governor, therefore, ordered them not to eat any of the most sacred food until there should be a priest ministering with the Urim and Thummim. [66] The whole company numbered 42,360, [67] besides their 7,337 male and female slaves; and they also had 245 male and female singers. [68] There were 736 horses, 245 mules,* / *Some Hebrew manuscripts (see also Ezra 2:66); most Hebrew manuscripts do not have this verse. [69] 435 camels and 6,720 donkeys. [70] Some of the heads of the families contributed to the work. The governor gave to the treasury 1,000 darics* of gold, 50 bowls and 530 garments for priests. / *That is, about 19 pounds or about 8.4 kilograms [71] Some of the heads of the families gave to the treasury for the work 20,000 darics* of gold and 2,200 minas** of silver. / *That is, about 375 pounds or about 170 kilograms; also in verse 72 / **That is, about 1 1/3 tons or about 1.2 metric tons [72] The total given by the rest of the people was 20,000 darics of gold, 2,000 minas* of silver and 67 garments for priests. / *That is, about 1 1/4 tons or about 1.1 metric tons
◈성구 : (느 7:64) 이 사람들은 계보 중에서 자기 이름을 찾아도 찾지 못하였으므로 그들을 부정하게 여겨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지 못하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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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2절은 가문등록부를 분실하고 살던 지방도 몰라 혈통을 입증하지 못한 사람들을 말한다. 포로 생활이 길어지면서 가문의 기록이 불분명해졌다. 포로귀환에 합류하여 고향으로 돌아왔지만 소속과 신분을 확인할 수 없었다. 이스라엘 공동체는 그들의 주장을 무조건 받아들이지 않았다. 내가 어디에 속했는지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교회를 다니는 것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정체성을 갖는 게 중요하다. 믿음의 확신 없이 신앙생활하면 안된다. 말씀을 붙들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로 내가 구원받았음을 확신하고 신앙생활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갔을 때 “나는 너를 모른다”고 말씀하실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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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9절은 소유물의 총계를 적고 있다. 포로 귀환한 사람들은 모두 42,360명이고 노비는 7,337명이다. 귀환한 사람들의 1/6이 노비인 것으로 보아 그들이 바벨론에서 편안한 삶을 살도록 복을 주셨음을 알 수 있다. 특별히 70~72절은 성전 건축 헌물을 적고 있다. 지도자들과 가문의 우두머리, 백성들이 드린 예물의 총계를 적었다. 헌신의 규모는 차이가 있을지 모르지만 모두가 회복의 과정에 참여했음을 알 수 있다. 회복을 위해서는 많은 헌신이 필요하다. 시간, 재능, 물질, 기도를 드리는 사람들이 필요하다.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지 말고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것에 감사하며 자원하여 기쁨으로 드리는 게 중요하다. 하나님은 우리의 헌신을 모두 기억하신다. 오늘 말씀에 기록되었듯이 하나님 나라 기념책에 모두 기록해 놓으셨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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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 하나님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은혜를 잊지 않게 하옵소서. 맡겨 주신 직분과 사명을 소중히 여기며,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제게 주신 것으로 주님의 교회를 세우게 하옵소서. 우리의 시간과 재능과 물질을 기쁨으로 드려 하나님 나라의 회복에 동참하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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